
엷은 브라스+록 이라 해야 할까..
곡 마다 개성도 있어 보이고 마지막 곡인
9. Candle Light.. 곡은 포크록으로 Trifle 음반을 빛나게 하는 등불과도
같은 곡이다. 비록 짧은 여운을 주지만...말이다.
음악을 그 어디에서도 접하질 않아서 시완 아트록 잡지 글_로만
질러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 하다__ 영국의 모 레이블 산하
Dawn_음반들은 일본의 아칸젤로, Strange days
에서 대부분 LP미니어쳐화 되어 있다.프럽 또는 코모스..와 비교 할
정도는 아니지만.. 나름 평균 이상 상회 하는 연주를 들려 준다.
사실 큰 기대를 안하고 고민 끝에 Dawn 로고만을 생각하며
지른_후 휴일을 통해 감상을 하면서 어~ 괜찮은데.. 탄성 까지는
아니더라도 잘 질렀다는 마음이다.
소리그림카페_이베이 올려 놓은 1장 더 남아 있는 걸로 확인 된다.
첫댓글 마지막 문구가 가슴에 "훅~" 하고 와 닿는데요..
ㅎ.. 내.. 좀 저 평가 되지 않았나..하는 사견입니다.. 현재 환율로 착한 가격이구요.. 시완 아트록 잡지의 해설 보다는 듣는 이들에 감성에 맞겨야 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