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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 탄 풍경 떡을 싫어한 나
풍경지키미 추천 0 조회 28 26.06.11 09:51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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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1 11:40

    첫댓글 별일이네요
    떡도 싫고 밀가루도 싫은데
    진심을 다 해서 끓이신 권행림 여사의 라면은 밀가루가 아닌 정성이었나봅니다.
    라면을 다 드시고도 탈이 나지 않았다면 말입니다.

  • 26.06.11 18:34

    할머님의 정성에
    제 몸이 기적을 일으켰습니다

  • 26.06.11 19:12

    몸의 세포가 주인의
    마음을 알아차리고 흔쾌히
    받아들인거지요
    권행림 할머니는
    좋아하시는줄 알고 라면
    끊이길 잘했구나 하셨겠네요

  • 26.06.12 06:56

    그 흐믓해 하시는 마음을
    위하여

  • 26.06.12 04:47

    보름달
    반달
    꿀떡
    형의 입속으로

  • 26.06.12 06:57

    떡은 늘
    다른 사람 입으로

  • 26.06.12 04:49

    떡 밀가루 음식
    제일 맛있는디

  • 26.06.12 06:58

    이제는 압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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