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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되고정신차린말을하는무리들
 
 
 
카페 게시글
구원간증/복음전도 복음을 전하려다 ...
꿈사랑 추천 0 조회 207 12.10.13 07:32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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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10.13 09:00

    첫댓글 기도해 드리겠습니다.
    부디.,,,그 분이 복음을 아시기를...

  • 작성자 12.10.14 22:31

    고맙습니다.

  • 12.10.13 11:06

    저두요 항상 당당하신 모습 고개가 절로 숙여집니다.

  • 작성자 12.10.14 22:35

    제게 생명을 주신 주님이 영광을 받으셔야 해요.
    저는 아무 힘이 없어서
    내 모습 이대로 주 받으옵소서
    날 위해 돌아가신 주 날 받으옵소서. 라고 할 뿐입니다.

  • 12.10.14 14:09

    하나님은 미워하시는분이 없는데 나는왜미워 하시는분이있는지?

  • 작성자 12.10.14 22:43

    저도 그러니 숙제 풀려고 합니다.
    사랑하기 어렵네요.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목숨을 버리신 것이 사랑의 증푶라고 하셨으니
    어찌 감히 사랑이란 말을 뱉을 수 있을까요?
    사랑도 미움도 다 내려 놓을 수 밖엔 ....
    그럴려면 감정을 바쳐야 할까요 ?
    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 주예수 앞에 아뢰이면
    근심에 쌓인 날 돌아보사 내 근심 모두 맡으시네...

  • 12.10.27 00:48

    도덕적으로 선하다고 생각을하는 어떤분이 계셔서 제가 성경을 전할시간이 주어져서 대화했는데 그분은 쇠심줄보다도 완고해서 힘들었지만 그후에도 여러차레에 걸쳐서
    만나서 복음 전하려고 시도를 하였답니다
    결국은 고인이 되셔는데 정말 끈질기게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고집때문에 더이상 이야기를 못한분들이 저에게 몇분 계셨답니다
    이제 그분들은 인간세상을 이별하신 분들입니다

  • 12.10.15 01:36

    아~ 그~~쇠심줄이~~딱 저의 남편이네요~~ ㅠㅠ
    언제나 인도해주실지....주님~!!
    남편과 많은일을 해야하는데...언제나 길을 열어주실지.....ㅠㅠ

  • 작성자 12.10.14 22:49

    그런 분들에겐 마음 속의 여러가지 죄악을 찔러대는 게 방책일 꺼예요.
    지구라는 이상한 나라에 죄들이 모여 살고 있지요.
    참 안타까우셨겠어요.
    그 분들께 기회는 드렸으니 아침님께선 할 일을 하셨네요.
    세상이별 하셨는데 이젠 끝난 거네요.
    쯧쯧 불쌍한 양반들 얼마나 후회를 할꼬 ? ? ?

  • 12.10.15 01:32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게 꾸준히 전도에 힘쓰시는모습을 보며
    용기를 얻게되네요. 꿈사랑님 ~!!! 건강하셔야 해요..^^

  • 작성자 12.10.15 13:46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지혜를 주셔서 날마다 건강으로 가고 있습니다.
    나여기에님도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기 바래요.

  • 12.10.15 10:35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

  • 작성자 12.10.15 13:47

    감사합니다 . 수국님 !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2.10.16 15:46

    알 수 없겠지만 아마 만나긴 어려울 겁니다.
    다가오는 집회에 참석케 해 보려 합니다.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12.10.17 21:17

    저도 돕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 분이 구원 받으실수 있도록 ..

  • 작성자 12.10.19 09:47

    고맙습니다.

  • 12.10.21 20:26

    기다리면서 기다리면서 기회를 보시는 꿈사랑님을 존경합니다.

  • 작성자 12.11.19 17:35

    바라기님 ! 사람은 존경할 대상이 못 됩니다.
    실수하기 일쑤니까요.
    살마은 거짓 하나님은 참되시지요.

  • 12.12.12 08:55

    이 아름다운 기도
    우리에게는 이런 기도가 분명하게 존재하고
    실천 하고
    마음 을 모으고 있지요.
    우리가 기도 하는데 웬 마귀가 근접 하겠습니까?
    두 세사람이 모인 곳 에 함게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는 압니다.
    님의 글과 님의 글에 댓글을 다시는 사랑 하는 성도님들의 귀한 마음에
    저도 힘! 기도의 힘을 보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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