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그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마태복음 24:37-40
양치기 소년, 그 이야기 속으로
" 늑대(전쟁,휴거)다 늑대(전쟁,휴거)가 나타났다~!! "
실제 일어난 아비규환 속에서 절규에 찬 그의 외침에도 불구하고 여러번 속았다고 믿었던 마을 사람들은 그 양들의 언덕으로 올라가지 않는다 결국. . . . 모든 양들이 갈기 갈기 찢겨 죽었으며 푸른 초장은 피로 얼룩진다
스토리의 전말을 매우 간결히 서술한 것에 무리가 없으리라 믿는다 이 이야기는 애석하게도, 또 매우 공교롭게도 마지막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인류가 떠 안아야 할 매우 가슴아픈 현실이 될 수 있음을 상기시켜 줄 경종의 메세지임을 감히 말하고 싶다
실제 전쟁의 위기와 홀로코스트가 일어날 것이라는 예언의 메세지를 던져 그 백성을, 또는 가족을 위기에서 건져낸 선지자들 중 대표적인 인물 노아 그리고 요나의 존재를 우리는 부인하지 않는다 그들은 멸망의 소식을 들었으며 그것을 전했으나 두 시대는 극명한 희비의 엇갈림을 보여준다
한 시대는 여덟명을 제외한 인류의 끔찍한 멸망의 기록이며 다른 한 시대는 도시왕국의 모든 자가 회개하여 구원을 이루어낸 절대 절명의 역사로 쓰여 남겨진다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 긴급한 호소로 장장 백여년을, 타락한 백성들을 향해 예언했을 노아의 심정으로 빠르고 간단히 전개 해보자 이는 우리가 가장 신뢰하는 주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이 이르시되, 말세에 홀연 멸망이 닥칠 것인데 그 때가 다름아닌 바로 그 끔찍한 인류의 수장 사건이 되었던 '노아 때' 와 같을 것이라는 엄중한 경고 라는 사실이다
하여 섣불리 예언을 멸시치도 말며 분에 넘쳐 경거망동 하지도 말아야 함이 더욱 선명해진다 몇몇은 하나님의 '의'(구원)를 드러낼 것이고 몇몇은 사탄의 사주속에 이익 을 탐하여 일 할것이다
이 시대는 분명 성령의 폭포수같은 임재가 충만한 시대임은 분명하다 진리의 파숫군의 목소리를 듣고 회개의 영을 받아 이방의 충만한 수로 들어 오는 하나님의 수확이 확연히 보여지는 것을 우리는 이스라엘과 세계를 보며 깨닫게 된다
전쟁의 소문은 성경의 예언대로 정해진 섭리이며 하나님의 계획이다 그것을 이용해 한 몫 챙기려는 거짓 선지자와 참 선지자의 영적 움직임이다
어느 한 방향으로 고집스럽게 주장하며 달려가다가 수 많은 생명들을 수렁 속으로 빠지게 할 실족으로 화를 입지 않도록 성도된 우리의 입술을 제어 하고 주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무엇보다 더욱 마음을 힘써 지키는!
그리하여 반드시 잊지 말자!!
마지막 때는 노아의 때, 곧 사람들이 무뎌져 말세를 인지 못하여 잔치하고 결혼하며 생활의 염려로 덤덤한 크리스천들이 미혹되는 바로 그 때인 것입니다 주 하나님의 사람들이시여! 우리의 입술을 하나님께서 여실 때까지 함구하며 기다려 오직 진리되신 주님의 원하시는 바! 그 소리만 나가게 되기를 간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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