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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Borderline-Chris De Burgh
찬휘 추천 0 조회 88 22.06.06 06:44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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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6.06 07:01

    첫댓글 크리스디 버그 음악 잘 들었습니다

  • 작성자 22.06.06 10:27

    크리스티버그는 음악을 들어보면
    음유시인 느낌입니다.^^

  • 22.06.06 07:24

    음악이
    현충일 아침에 어울리네요
    전쟁은
    진행형입니다
    왜 이런거죠~~~ㅠㅠ

  • 작성자 22.06.06 10:28

    그러게요
    이젠 지구화가 된 상태라
    우리 생활에 깊이 영향을 주네요.
    ㅠㅠ

  • 22.06.06 08:07

    이 지구상에서 전쟁없는
    평화의 날을 볼 수 있을까요?
    목숨 바쳐 피값으로 지켜낸
    이 나라 자유의 대한민국
    그 분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기를...
    오늘처럼 의미 있는 날엔
    감성테라피 (슬픈 노래로 오히려 슬픔을 위로하고 따뜻하게 마음을
    만져 주는) 의 음악도 좋을것 같아요
    들려주신 노래도 같은 의미의
    선곡이시구요
    얼마전에 "홍자,님이 커버한
    "Do'nt forget me ,
    나를 잊지 말아요~ 이 노래가
    먼저 가신 호국 영령분들의
    나지막한 외침같이 들려서..
    제가 올리기는 그렇고
    유튭에 찾아서 함 들어보셔도
    좋을 거 같아요 ㅎ
    수고 많으셨습니다 ^^

  • 작성자 22.06.06 10:31

    넵^^
    들어 보았습니다.
    홍자는 집사람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애절한 음색이 맘을
    아프게 하네요.

  • 22.06.06 10:49

    @찬휘 네 저도 지금도 홍자
    좋아하고 응원하고
    있답니다
    가수지만 마음이 참 따뜻한
    사람이더라구요
    애절한 감성의 노래도 좋구요
    홍자가
    헌혈홍보대사 에
    생명존중 협의회 홍보대사
    라서 지난번 강릉 산불로
    숲이 다 타버리고
    많은 동식물이 목숨을 잃은
    그 안타까운 현장에서
    잊지 말아요 그 노랠
    불렀다고 하더군요
    아내분이 홍자님 팬이신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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