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12일 목요일 모듬일지 (삶을 가꾸는 어린이 문학 ) 이오덕
만난날 . 2024년 12월 12일 목요일
만난곳 . 대구지회 사무실
만난이 . 김순란 이수지 김잔디 임영미 장현정 이정희 윤종순 윤조온
발제. 임영미 글꾼. 김잔디
공지사항
* 신입분들 설문조사 마무리 해주세요
* 12월 달모임 (송년회) 운위주관 (방학으로 한주 당겨 진행 )
12월 19일.(목요일) 준비물 / 아나바나선물 각자 준비 ( 구매시 3000 원 상당)
* 2024년 책보내기 사업 . 현재 총 7종은 점역 완료 2종은 점자 교정 준비중 교정 완료후 제작예정
* 참고. (사) 어린이도서연구회 선거관리 규정
제4조 (전국대의원 선출)
(3) 선출직 대의원의 임기는 지회의 정기총회에서 선출된 날부터 지회의 다음 정기총회 까지로 한다
* 부서모임후 사무실 나가실때 꼭 !! (누전차단기 ) 2개 다 끄고 나가세요
자세한 내용은 대구지회 운위록 참고
교육부장님께서 25년 신년운세 풀이겸 선물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앞풀이
이오덕 시 고인돌 중 ( 너희들만 보면)
선생님. 요즘은 어떠십니까 중 ( 권정생 선생님 2)
대구 MBC 방송 (기억하다 달구벌의 별 ..) 삶을 가꾸는 글쓰기를 가르쳐 주신 이오덕 (1925 ~2003)
이 방송으로 이오덕 선생님을 볼수있는거 같아 잠시 시청
책이야기
* 신입목록 마지막에 비치한 이유는 이분의 책이 어렵다
상반기 책을 충분히 읽고 봐야 거부감이 적다 처음부터 보기에는 어렵다
옛날 책이지만 알아야 이야기 할수있으니 공부 하는거 같다
* 요약된 부분 부터 읽었다 이책에 권정생 님 이야기 가 있던데. 권정생님 책 얘기할때 같이 했으면
그때 더 공부할수 있었을텐데. 생각이 들었다
* 다시 봐도 쉽지 않다 그래서 뒤에서 부터 읽었다 그런데 작년이랑 느낌이 틀렸다
어려운데. 어느부분이라고 꼭 찝어 말할수는 없지만 먼가 안타까움이 느껴진다.
아이들을 정말 사랑하시는게 느껴진다
* 이오덕 선생님은 처음 우리 단체의 시작을 같이 하셨는데 점점 사람이 많아져 글쓰기에 집중
아동문학의 비평가로 시작하시고 좋은글 발굴하는데도 도움주심
* 김소영 작가. 요즘시대에 어린이 바라보는 시선을 재시 연결되어 찾아봤다
* 미움받을 자세가 되어 있는거 같다 두루뭉실 얘기하지 않고 정확하게. 누구의 작품 어느문장이 어떻게 같다,
실명을 확실히 밝혀 논란이 되었다 작년 신입은 이 책을 읽고 속이 뻥 뚫렸다고 했다
* 표절.비평가 어떻게 보면 외롭지 않았을까 싶다 .하지만 좋아하는 소수도 있었을듯
* 이오덕을 알려면 먼저 이오덕이 쓴 글 부터 읽어야 알수 있지 않을까.
* 이오덕은 왜 전래동화를 중요시 할까 전래동화는 필요한 전개 단순,명확하다
그게 어린의 동심과 가장 잘 맞다 문학에서 중요시 되는 부분이라 생각 하신다
* 전래동화 는 우리시대 우리만의 문화가 담겨있다 구비문학을 잘 보존하고 전파 해야 된다
* 옛이야기 들려줄때는 필요한 부분만 살려서 얘기 해줘야 한다
그때는 그렇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 시대에 맞추어 이야기 하되 원본은 해치지 않고 시대를 반영해야된다
예를 들어 백설공주 인데. 지금은 흑인공주 처럼
* 그게 문학이 주는 힘인거 같다 내 생각과 다른생각 다른사상 다양한 생각을 접할수 있음이
* 원본을 잘 살려야 한다 . 무조건 안된다고 이야기 전에 왜 안되는지 얘기.숨기는거 보다 들어내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 글 이라서 괜찮은거 같다 이미지라면 끔찍할수 있지만 글이니 각자의 이미지로 소화할테니.
* 전래동화를 적절히 읽을수 있는게 도와주는것도 어른의 일 인거 같다
*전래동화는 이야기 하는 말씨가 듣는 사람의 재미를 끌수있다. (103p)
* 예전 앉아봐 얘기 해줄게 가 아닌 일을 하면서 들었다 잠들기 전에 들었고
* 교사들 에게 먼저 동화를 쓸길 권했다 적을때. 독자의 나이를 생각해서 적으라 하셨다
* 공부해야 되는 책. 어린이 전공책 같은 느낌인데 읽고 공부 해야 중요한 책인건 알지만 어렵다
* 전집 . 책을 파는 사기꾼이라 했다/ 맞는거 같다 얼마전 전집을 샀는데 애가 읽지 않는다 실패했다
*이오덕 선생님 만큼 어린이를 생각하는 마음이 정신을 가지고 글을 쓰는 사람이 있을까
글을 쓰는 사람은 많지만 진심으로 아이들에게 다가가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 판타지 현실에서 해결하기 힘든 문제를 판타지 속에 들어가 해결함으로 똑같은 모습인데
책을 읽고 난 후의 성장한 모습이 느껴짐을 알게된다 도라이몽 등 어릴때는 만화 같은
* 아이들은 의문을 갖지 않는다 유아기 아이들은 현실과 환상이 같이 공존한다 굳이 설명할 필요가 없다
다음모임
12월 19일 달모임(송년회)
즐거운 모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