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려도 꺾이지 않는 멘탈강한사람 특징 5가지
살다 보면 예상치 못한 파도에 마음이 휘청거릴 때가 참 많죠?
"나만 왜 이렇게 유리 멘탈일까?" 하고 자책하며 밤잠을 설치신 적은 없으신가요?
하지만 걱정 마세요.
멘탈도 우리 몸의 근육처럼 훈련을 통해 단단해질 수 있거든요. ✅
멘탈강한사람특징을 정리해 드릴게요.
이 글을 읽고 나면 여러분의 마음에도 든든한 방패가 생길 거예요!
1. 내가 바꿀 수 있는 것에만 집중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멘탈강한사람특징은 에너지 낭비를 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종종 날씨, 이미 지나간 과거, 혹은 타인의 생각처럼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일에 매달려 괴로워하곤 하죠.
하지만 멘탈이 강한 사람들은 "내가 지금 당장 바꿀 수 있는 것은 내 태도뿐이다"라는 사실을 명확히 압니다.
안 되는 일에 매달려 불평하기보다는, 지금 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묵묵히 해나가는 지혜가 이들을 빛나게 합니다.
2.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관찰'합니다
두 번째로 꼽는 멘탈강한사람특징은 감정 조절 능력입니다.
이분들이라고 화가 나지 않거나 슬프지 않은 게 아니에요.
다만, 감정이 휘몰아칠 때 "내가 지금 화가 났구나" 하고 한 발짝 떨어져서 자신의 상태를 객관적으로 바라봅니다.
감정의 노예가 되어 즉각적으로 반응하기보다, 숨을 크게 한 번 들이마시고 상황을 냉정하게 판단하는 여유를 가집니다.
이러한 정서적 안정감이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3. 실패를 '배움의 과정'으로 여깁니다
실패를 마주했을 때의 태도 또한 중요한 멘탈강한사람특징 중 하나입니다.
유리 멘탈인 분들은 실수를 하면 "난 역시 안 돼"라며 자책의 늪에 빠지기 쉽지만,
멘탈이 단단한 분들은 "이번 경험을 통해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를 먼저 생각합니다.
실패를 끝이 아닌 더 나은 방향으로 가기 위한 이정표로 삼는 것이죠.
이런 회복탄력성 덕분에 이들은 어떤 시련이 와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갖게 됩니다.
4. 건강한 경계를 세우고 '아니오'를 말합니다
타인의 시선이나 평가에 지나치게 예민하게 반응하지 않는 것 역시 멘탈강한사람특징입니다.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으려 애쓰지 않으며, 자신의 가치관을 지키기 위해 필요한 경우 정중하지만 단호하게 거절할 줄 압니다.
남과 비교하며 스스로를 갉아먹는 대신,
어제의 나보다 조금 더 성장하는 것에 집중합니다.
나 자신을 먼저 존중하고 돌보는 마음이야말로 강한 정신력의 뿌리가 됩니다.
5. 일상의 작은 습관으로 마음 근육을 키웁니다
마지막으로, 멘탈강한사람특징은 꾸준한 자기 관리에서 나옵니다.
충분한 수면, 규칙적인 운동, 그리고 하루를 돌아보는 명상 같은 작은 습관들이 모여 단단한 내면을 만듭니다.
몸이 건강해야 마음도 건강해진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죠.
오늘부터 여러분도 나를 위한 작은 선물 같은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마치며 멘탈이 강하다는 건 아무것도 느끼지 않는 차가운 사람이 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상처받고 흔들려도 다시 제자리로 돌아올 수 있는 '유연함'을 갖는 것이죠.
오늘 전해드린 멘탈강한사람특징을 하나씩 실천해보며,
여러분의 마음에도 따뜻한 봄볕이 들길 바랍니다
너의 마음을 다하여 창조주 하나님을 의뢰하고, 너의 명철을 의지하지 말아라. 네가 하는 모든 일에서 하나님을 인정하여라. 그러면 하나님께서 네가 가는 길을 곧게 하실 것이다.
잠언3장5-6절.
재미있습니다 !! 끝까지 읽어 보세요^
'三千甲子 東房朔'
동양고전에 삼천갑자(三千甲子)를 살았다는 동방삭(東房朔)이란 인물이 등장한다.
그의 성은 장(張)이요 이름은 만천(曼仟)이란다.
지금의 중국 산둥성 사람이였다고 한다.
그런데 "삼천갑자"란 무엇이고 "동방삭"은 어떤 사람인가?
먼저 "삼천갑자"란 1갑자는 60년을 말한다.
즉 1갑자 60년을 돌고나면 회갑, 환갑, 이라 말하는 것이다.
회갑은, 환갑, 주갑,
갑년이라고도 하는데 같은 뜻이다.
60주기는 고대 중국 은, 주나라 때부터 유래 되었으니 대략 3000년전 이다.
그 때 천지만물의 흐름을 점치는 역학에서 천간(天干)과 지지(地支)가 등장하게 된다.
地支는에서는 12동물을 상징으로 정하여
°쥐 (자子)
°소 (축丑)
°범 (인寅)
°토끼 (묘卯)
°용 (진辰)
°뱀 (사巳)
°말 (오午)
°염소 (미未)
°원숭이 (신申)
°닭 (유酉)
°개띠 (술戌)
°돼지 (해亥)순으로 하였고
그리고 天干으로는
갑(甲), 을(乙), 병(丙), 정(丁), 무(戊),기(己), 경(庚), 신(申), 임(壬), 계(癸)로 하여 10天干이라고 하였다.
천간(天干) 10간 에다 12지지(地支)를 조합하여 60갑자(甲子)를 만들었다.
즉, 갑자(甲子)년을 시작으로 을축(乙丑), 병인(丙寅), 정묘(丁卯), 무진(戊辰), 기사(己巳)~~~로 돌아가고 다시 갑자(甲子)년이 돌아 오는데 60년이 걸리는 것이다.
그래서 삼천갑자(三千甲子)란?
1갑자가 60년이니 60 × 3000이면 18만년을 말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삼천갑자를 살았다면 18만년을 살았다는 뜻이다.
다음은 동방삭을 알아 보기로 한다.
동방삭이란 이름은 하늘 도둑이요 희대(稀代)의 사기꾼이란다.
동방삭이란 도둑놈 이 사기꾼은 '옥황상제'가 살고 있는 천상의 나라에서 '옥황상제'만 드시는 비밀 주식인 천도복숭아를 훔쳐가지고 이승으로 도망쳐 왔다고 한다.
그 시기꾼 동방삭이란 놈는 '옥황상제'의 천도복숭아를 훔쳐 먹은 효과로 18만년을 이땅에서 살고 있었다고 한다.
그러한 동방삭을 천상의 세계로 잡아 오라고 '옥황상제' 께서 '무릉도령'을 저승사자로 임명하여 이승으로 내려 보내셨다.
'동방삭'은 갖은 변신과 도술로 누구도 알아보지 못하게 하고서 남몰래 천도복숭아를 먹으며 이승세계에서 18만년 이나 살고 있었다.
'무릉도령'이 이승으로 내려 와서는 동방삭을 찾아 다녔으나 도무지 찾을 길이 없어서 머리를 굴리다가 지금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탄천로라고 불리는 강가에서 숯을 씻고 있었다.
잘 생긴 도령이 성남시 대장동에서 선녀들을 춤추게 하고선
숯을 물에 씻고 있다는 소문이 나자 너도나도 구경을 하려고 모여 들었다.
선녀들이 춤을 춘다니 천상세계가 그립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한 동방삭도 여기에 나타났다.
동방삭이 숯을 씻는 도령에게 "왜 숯을 물에 씻느냐?"고 물으니
무릉도령이 답하길 "숯을 씻어서 하얗게 하려고 한다"고 대답하니
동방삭이 자기도 모르게 "내가 '삼천갑자'를 살았어도 이런 짓은 처음 본다" 라고 말해 버렸다.
그러자 '무릉도령'이 네놈이 바로 '동방삭' 이구나 하며, 천하의 악질 사기꾼 도둑놈 동방삭을 천상 세계로 잡아 갔다고 한다.
그 후로 경기도 용인시 대장동에서 발원(發源)하여 성남시 분당구 탄천리를 거처
서울 송파구 잠실로 들어가는 백리길 물머리에는
무릉도령이 숯을 씻었다는 곳을 탄천(炭川)이라하고
이승에서 저승으로 잡혀 간 곳을 분당이라 명명(名命)하게 되었다고 한다.
선(善)은 베푼 대로 이루어지고 악(惡=罪)은 지은대로 받는것이다.
이것은 사필귀정(事必歸定)의 대원칙이다.
👔세탁소에서 알려주지 않는 세탁 꿀팁
1. 셔츠 깃의 찌든 때
셔츠를 자주 입지 않았는데도
얼마 지나고보면 옷깃에 누렇게 물든 걸
많이 보셨을텐데요.
찌든 셔추에 샴푸를 바른 후
손세탁이나 세탁기에 넣어서 세탁을 하면 됩니다.
비비지 않아도 찌든 때가 사라져서
편하게 세탁할 수 있습니다.
2. 색이 바랜 검정색 옷
색깔이 바랜 검정색의 면 종류 옷이면
빨래를 할 때 맥주 한컵을 넣어서 헹구면 됩니다.
그중에서 모 성분의 옷은
시금치 삶은 물에 세탁을 하면 검은색이
선명하게 나타나 새옷처럼 입을 수 있습니다.
3. 아기 기저귀 깨끗하게 세탁하는 법
마지막에 식초를 한컵 넣어주세요.
갓난아이의 기저귀를 세탁할 때
잘 헹궈도 세제가루나 암모니아 성분이
그대로 남아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저귀를 마지막으로 헹구는 단계에서
식초 한컵을 넣으면 세제나 암모니아 성분을
중화시켜 깨끗하게 됩니다.
또한, 기저귀가 희고 폭신폭신하게 되서
아기피부에도 좋습니다.
4. 얼룩진 흰 천 복원
달걀 껍데기와 함께 삶아주세요.
달걀 껍데기는 흰색 천을 깨끗하게 하는
표백효과가 있습니다.
누렇게 되거나 얼룩이 묻은 행주나 냅킨,
손수건 등을 달걀 껍데기와 함께 삶으면
표백제가 무색할 정도로 깨끗해집니다.
삶은 뒤에는 물로 깨끗이 헹구어 주세요.
5. 물이 빠지는 옷 세탁하는 법
소금은 색깔이 빠지는 것을 막는 작용을 하므로
물 빠질 염려가 있는 옷은 소금에 30분 정도
담가 두었다가 빨면 됩니다.
물 한 양동이에 한 줌의 소금을 넣어
30분이 경과하면 색이 빠지지 않게 되는데
특히, 빨간색과 검정색은 매우 효과적입니다.
견직물이나 모직물은 중성세제를 물 1리터에 2g의
비율로 섞어 풀고 식초 1큰술을 넣으면 물이 빠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6. 세탁시 와이셔츠 엉키지 않게 하는 법
와이셔츠나 블라우스를 세탁기에 돌리면
소매가 휘말려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걸 방지하려면 세탁전에 소매단추를
제일 앞에 타이트하게 채워두면 빨래가 말리지 않아
옷이 비틀릴 염려가 줄어듭니다.
7. 흰색 양말을 더욱 깨끗하게 세탁하는 법
흰색 면 양말을 좀 오래 신다보면 아무리 삶아도
본래의 색깔을 찾을 수 없기 마련인데요.
이럴때 레몬껍질을 물에 넣고 삶으면
양말이 거짓말처럼 새하얗게 변합니다.
8. 세제는 표준량만 사용
세제를 많이 넣으면 때가 잘 빠질거라고 생각해서
표준 사용량보다 많이 넣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세탁할때는 계량컵을 사용하여
제품포장지에 표시되어 있는 표준 사용량 만큼만
세제를 넣는 것이 좋습니다.
9. 세탁물 담가둘 때 10~20분이 최적
흔히 세탁을 할 때는 우선 초벌빨래를 하거나
오랫동안 물에 담가두고 나서 해야
때가 잘 빠지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오히려 때가 더 깊숙이 스며들게 됩니다.
세탁 물을 물에 담가두는 시간은
찬물은 20분, 따뜻한 물은 10분정도가 적당합니다.
특히 모직물일 경우 오래 담가두면
원단 특성상 수축되거나 탈색이 될수 있습니다.
10. 김치국물 묻었을 때
김치국물과 음식의 국물이 묻었을 때
시간이 오래지나 옷에 흔적이 남습니다.
여기에는 양파가 최고입니다.
양파를 강판에 갈아 즙을 낸 후
얼룩진곳에 양파즙이 잘 스며들도록하고
충분히 스며들었다면 가볍게 세탁해
깨끗하게 제거 하시면 됩니다.
11. 옷에 껌이 붙었을 때
이것도 완전 세탁꿀팁입니다.
얼음을 껌이 붙은 곳에 문질러주면
껌이 차가워져서 단단해집니다.
이때 껌을 쉽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얼음이 여의치 않다면 설탕을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껌이 붙은 부위에 설탕을 뿌리고 살살 문질러도
껌을 쉽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첫댓글 보문산인님
멘탈 훈련
1내가 바꿀수 있는 것에만 집중
2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관찰
3실패를 배움의 과정으로
4건강한 경계를 세우고 아니오를
5작은 습관으로 마음 근육을
삼천갑자 동방석
신은 베푼대로 이루어지고 악은 지은대로 받는 것이다 사필귀정의 대원칙이다
세탁 꿀팁
세탁의 모든 비밀이 풀어지는군요
종은상식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사장님!
얼마나
고통이
심하십니까?
잇병엔
휴식이
최고의 약입니다.
며칠이라도
푹. 쉬세요.
쾌유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대전) 감사합니다
이따
뵙겠습니다 🙏
기차
타고
와유!
이사장님!
얼마나
고통이
심하십니까?
잇병엔
휴식이
최고의 약입니다.
며칠이라도
푹. 쉬세요.
쾌유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한이수님!
즐거운
불금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