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생각으로 자기 위주로 믿고 있으니
머리이신 예수님을 머리를 두지 아니하니
예수님이 머리가 둘 자리가 없다
예수님이 머리가 두지 아니하면 예수님이 말씀하신대로 마귀가 둥지 머리를 두고 있다
자신을 위한 자기 생각 믿음이 다 마귀를 머리 둔 자다
이런 자들에게 자신의 위한 마귀의 머리를 베는 화염검을 아무리 말해줘도
혼이 없는 잠승이라 깨닫치 못하고 오히려 욕으로 여기고 반박한다
모든 인간은 자신을 위하는 생각으로 마귀로 머리를 두고 살고
또 자신을 위하는 마귀 머리로 예수를 믿기 때문에 하나님과 더 원수가 되고 배나 더 지옥자식이 되고 있다
참 예수를 믿으려면 제일 먼저 할일이
자신을 위하는 마귀 머리를 화염검으로 목베어야 예수님의 머리가 되어 침 믿음으로 영생을 얻지
그 이전에는 예수님을 머리를 둘 수가 없고 오히려 하나님과 원수가 더 된다
첫댓글
예수님의 머리는... 하나님 아버지.
율법의 성전인 예루살렘 성전은 "강도의 소굴"이라 허물어 버렸고 아버지를 모실 새 성전이 어디에도 없었다.
누가복음 9:58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집이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도다 하시고...
예수님 말씀은 내 주장을 폼나게 게 꾸미는 악세사리가 아니다.
유대교의 살해 위협 속에서 마귀들은 알아 듣지 못하게 하신 말씀이다.
오직 아들들만 알아 듣도록 가르치는 말씀이다.
알아 듣는 자들만 옛 성전에서 도망친다.
@TeaTime 너를 인간으로 보지 않기 때문에 댓글이나 답글을 달지 않는 것을 모르느냐?
아무리 짖어봐라 대답을 하는가 짐승에게는 그저 왈왈이라고 하면 되는구나 왈!왈!왈!
@물통
그저 왈왈이라고 하면 되는구나 ???
티타임 입에서 나와야 되는데
왜 물통 입에서 개짖는 소리가 나오느냐?
네가 개냐? 품위있는 개는 아닌 모양이다. 왈왈이 뭐냐~ ㅎㅎㅎ
알아 듣는 자들만 옛 성전에서 도망친다. 백보좌 심판석 앞에서도 똑같이 한번 짖어 보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