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Avril Lavigne 은 1984년생의 캐나다 출신 싱어송라이터입니다.
2000년대를 대표하는 여성 팝 펑크 아티스트 중 한 명이죠.
데뷔 초기와 크게 다르지 않은 뱀파이어 외모를 갖고 있습니다.(나이는 나만 먹는듯)
초년기
2살 때 처음 노래를 불렀다고 하며, 음악을 좋아하는 그녀를 위해 각종 음악 장비 구매 및 살던 집의 지하실을
스튜디오로 개조하는 등 부모님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어릴 때부터 빠르게 재능을 키우게 됩니다.
14살에는 다니던 교회에서 베이스를 연주했고 컨트리 박람회에서 노래하며 공연을 하기도 했으며,
이후 직접 자신의 노래를 작곡하기 시작합니다. 1999년에는 한 라디오 콘테스트에 참가하여 우승을 차지했고,
킹스턴의 한 서점에서 커버곡을 노래하던 중 클리브 파브리라는 매니저에 의해 발굴되면서 2000년 2장의
정식 음반 계약을 맺게 됩니다.
활동 이력
2002년 첫 번째 정규앨범 'Let Go' 를 발표하며 데뷔하였습니다.
이 데뷔 앨범은 빌보트 차트 2위, 오스트레일라아, 캐나다, 잉글랜드 차트 1위를 차지했고 잉글랜드 차트 18주 연속
1위 및 잉글랜드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최연소 여성 솔로 아티스트(18세 106일)로 기록됩니다.
앨범 판매량 부분에서도 미국에서만 6백만 장의 판매고, 유럽과 아시아를 포함하여 전 세계적으로 2천만 장이
넘게 팔리는 대 히트작이 되었죠. 이런 엄청난 인기에 힘입어 'MTV 뮤직 어워드' 최우수 신인상, '주노 어워드' 4개
부문 수상, '세계 베스트 셀러 캐나다 가수상' 을 수상합니다. 또한 'Complicated', 'Sk8er Boi', 'I'm With You' 3곡이
빌보드 Top 10 안에 진입하면서 데뷔 앨범에 수록된 3곡의 Top 10 곡을 가진 아티스트가 되었죠. 2003년에는
캐나다에서 열린 'SOCAN 어워드' 에서 국제공로상을 수상합니다. 2004년에는 두 번째 정규앨범 'Under My Skin'
을 발표, 오스트레일리아, 캐나다, 일본, 잉글랜드, 미국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1천만 장 이상의 앨범이 팔리는 등 연이은 성공을 거두었고, '월드 뮤직 어워드' 세계 최고의 팝/락 아티스트
부문과 세계 최고의 베스트 셀러 캐나다 아티스트 부문 수상, '주노 어워드' 3개 부문 수상, '니켈로디언 키즈
초이스 어워드' 인기 여자 가수상을 수상하였죠. 2007년에는 세 번째 정규앨범 'The Best Damn Thing' 를 발표,
빌보드 200 차트 첫 1위 및 오스트레일리아, 캐나다, 일본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이어 '월드 뮤직 어워드' 세계에서 가장 잘 팔리는 캐나다 아티스트 부문과 세계에서 가장 잘 팔리는 팝/락
아티스트 부문 수상, 'MTV 뮤직 어워드' 2개 부문 수상, '틴 초이스 어워드' 최고의 여름 노래 부문 수상,
포브스 선정 25세 미만 소득자 상위 20명에서 8위를 기록하며 화려한 경력을 남겼죠. 이후 개인사로 인한
공백기를 가졌고 4년만인 2011년, 네 번째 정규앨범 'Goodbye Lullaby' 를 발표하였습니다.
역대 발표한 앨범들 중 가장 차분한 분위기의 작품으로 '주노 어워드' 2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었으며
RIAA 골드 인증을 받으면서 이전 작들의 화려한 성적에 비할 정도는 아니지만 나름 괜찮은 성적을 거두었습다.
2013년에는 다섯 번째 정규앨범 'Avril Lavigne' 을 발표, 자신의 이름을 내건 앨범이라는 것에서 짐작할 수 있듯
초심으로 돌아간 콘셉트로 데뷔 초 펑크 팝 위주의 음악들을 담아냈습니다.
이 앨범은 빌보드 핫 100 20위권에 진입하였고, '주노 어워드' 올해의 팝 앨범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었죠.
이후 라임병 진단을 받고 투병생활을 하게 되면서 오랜 휴식기를 가졌고 6년 만인 2019년, 여섯 번째 정규앨범
'Head Above Water' 를 발표합니다. 이 앨범은 미국 빌보트 차트 13위를 기록하였고, 8개국 앨범 차트에서
10위권 안에 진입하였죠. 2022년에는 일곱 번째 정규앨범 'Love Sux' 를 발표하며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 기준 총 169개의 음악 관련 상을 수상했으며, 전 세계적으로 도합 3천만 장 이상의 싱글과 4천만 장 이상의
앨범 판매고, 빌보드 선정 '2000년대 베스트 아티스트' 10위, 총 28차례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세계적인
팝스타입니다.
선곡 소개
오늘 소개할 'Bite Me' 는 시원한 팝 펑크 록 음악입니다.
데뷔 초 음악들이 생각나는 2000년대 감성의 거침없고 시원한 펑크 록 사운드와 보컬로 여전한 실력을
증명했는데요. 가사에서도 자신에게 실수한 남자에게 단호히 이별을 통보하는, 사이다같은 통쾌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그럼 'Bite Me' 한번 감상해보시죠.
Avril Lavigne - Bite Me
Hey You shoulda known better
더 잘 알았어야지
better to fuck with someone like me
나같은 애 엿먹이기 전에
Hey You Forever and ever you’re going to wish I was your wifey
앞으로도 계속 내가 네 와이프였으면 좋겠지
Don’t act so innocent
모른 척 하지 마
This was no accident
실수로 그런 거 아니잖아
You planned this in the end
결국 네 업보가 돼서
And now it’s over
다 끝나게 된 거야
Say what you want to say
하고 싶은 말 있음 해 봐
You lied and I got played
네 거짓말에 내가 속은 거잖아
You threw it all away And now it’s over
네가 다 망쳐버리고 결국은 끝나버렸네
Just face it
그냥 인정해
We didn’t make it
우린 잘 안 된 거지
You bit off more than you can chew
네가 욕심내서 쓴맛 본 거야
Can you taste it
맛이 좀 어때?
Hey You shoulda known better
더 잘 알았어야지
better to fuck with someone like me
나같은 애 엿먹이기 전에
Hey You Forever and ever you’re going to wish I was your wifey
앞으로도 계속 내가 네 와이프였으면 좋겠지
Should’ve held on
그러게 참았어야지
Should’ve treated me right
잘해줬어야지
I gave you one chance
기회 한 번 줬잖아
You don’t get it twice
두 번은 없어
Hey You And we’ll be together never
우리 다시 만날 일 없을 테니까
So baby you can bite me
좀 꺼져줘
Don’t hold your breath
괜한 걱정하고 있네
Cause you’re still choking on your words
지금도 머뭇거리잖아
Those things you said might
방금 했던 네 말이
be the last ones that I heard
내가 듣게 되는 마지막 말일 테니까
So come pick up your clothes from the front yard
앞마당에 네 옷 와서 가져가
Sprinklers on
스프링쿨러 켜놨으니까
burn the rest in the backyard
나머지는 다 불 태워버려
Should’ve had the guts just to say goodbye
작별인사 해 볼 배짱이라도 있었어야지
Now you’re going to have regrets for the rest of your life
앞으로 평생을 넌 후회 속에 살아가겠지
Just face it
그냥 인정해
We didn’t make it
우린 잘 안 된 거지
You bit off more than you can chew
네가 욕심내서 쓴맛 본 거야
Can you taste it
맛이 좀 어때?
Hey You shoulda known better
더 잘 알았어야지
better to fuck with someone like me
나같은 애 엿먹이기 전에
Hey You Forever and ever you’re going to wish I was your wifey
앞으로도 계속 내가 네 와이프였으면 좋겠지
Should’ve held on
그러게 참았어야지
Should’ve treated me right
잘해줬어야지
I gave you one chance
기회 한 번 줬잖아
You don’t get it twice
두 번은 없어
Hey You And we’ll be together never
우리 다시 만날 일 없을 테니까
So baby you can bite me
좀 꺼져줘
I bet you taste me on the tip of your tongue
아직도 혀 끝에 내가 느껴지겠지
Tip of your tongue
그러겠지
Tip of your tongue
아직도 그러겠지
I fell fast when I know I shoulda run
끊어내려 했을 때 너무 빨리 빠져버렸어
Know I shoulda run
알았는데
Know I shoulda run
다 알았는데
I bet you taste me on the tip of your tongue
아직도 혀 끝에 내가 느껴지겠지
Tip of your tongue
그러겠지
Tip of your tongue
아직도 그러겠지
I fell fast when I know I shoulda run
끊어내려 했을 때 너무 빨리 빠져버렸어
Know I shoulda run
알았는데
Know I shoulda run
다 알았는데
Hey You shoulda known better
더 잘 알았어야지
better to fuck with someone like me
나같은 애 엿먹이기 전에
Hey You Forever and ever you’re going to wish I was your wifey
앞으로도 계속 내가 네 와이프였으면 좋겠지
Should’ve held on
그러게 참았어야지
Should’ve treated me right
잘해줬어야지
I gave you one chance
기회 한 번 줬잖아
You don’t get it twice
두 번은 없어
Hey You And we’ll be together never
우리 다시 만날 일 없을 테니까
So baby you can bite me
좀 꺼져줘
첫댓글 잘 듣고 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