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선 응집력이 최악...허울 좋은 3할타자만 많고 실질적으로 80타점이상 그게아니면
20개홈런을 쳐줄 선수가 전무함...야구는 중심이 강하면 부수적인 부분을 따라와줄수 있는데
엘지는 클린업중에 장타를 쳐줄 타자가 없다보니 고비를 못넘고 결정적일때 항상 미끄러지는 경향이많음
엘지가 최근 5위를 했을때도 페타지니의 역할이 결정적이였고 비록 그 이후에는 박명환의 시즌아웃
투수들의 부상이나 뎊스가 얇아서 하위권이 였지만 그 당시 확실한건 엘지타격의 응집력만큼은 대단했음
페타지니같은 4번타자 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지만 내년부터 엘지는 타자용병의 선택을 피할수 없다고 생각됨
류제국 정찬헌 이형종이 올해 복귀하고 내년에는 선발 불펜에 합류하기에 이제는 타자쪽이 문제임..
여전히 이대형 정의윤은 답이 없고, 짝뱅은 부상으로 매시즌 어떻게 될지 모름..큰 이병규는 나이가 40이고
활약을 한다고 해도 예전처럼 중장거리 타자가 아닌 똑딱이 타자가 될 가능성이 높음..엘지 타자들 나이도 전체적으로
1살씩 더 먹으면 박용택도 타격왕시절이후 점점 스탯이 감소하는 추세고 이진영은 기본이상은 하지만 잣은 부상으로
수비를 빠지거나 라인업에 빠지는 경우가 심심치 않음. 정성훈도 마찬가지~~
개인적으로 내년엔는 리즈만 재계약하고 류제국 우규민 신재웅 신정락(임찬규) 선발을 맞고 중간에 정찬헌 이형종이
기대치에 충족시키면 투수쪽은 주키치의 공백을 최소화 시킬수 있음...
타자는 1루 용병내지만 외야수가 가능한 선수가 필요...
1. 오지환 (유)
2. 김용의 (1)
3. 이진영 (우)
4. 용병 (지)
5. 박용택 (중)
6. 이병규 (좌)
7. 정성훈 (3)
8. 현재윤 (포)
9. 손주인 (2)
대타: 이병규(7), 문선재, 정주현, 정의윤, 조윤준, 윤요섭 이대형 양영동...
첫댓글 07시즌 5위 할땐 페타지니가 아니라 발데스였죠. 타격 정확도나 출루 능력은 괜찮았지만 장타력이나 수비가 아쉬웠던...페타지니는 08~09 시즌 입니다.
잠실구장서 20홈런 이상 해주는 용병이 보고싶긴하네요ㅠ
근데 그러기엔 선발진이 너무 불안해히죠. 어쨌든 lg 선발진에서 외국인 투수들은 원투펀치역할을 해줘야 합니다.
리즈ㅡ주키치조합은 굉장한 메리트가 있는데요..엘지는 타자용병보단 투수용병이 필요합니다..
메리트는 떨어진지 오래입니다...이제는 투수보단 타자쪽이 문제입니다
요새 타자들생각해보면 타자용병도 괜찮을것같네요..
국내 선발 투수중에 믿을만한 투수가 없죠.
LG는 외국인 타자보다 외국인 감독이 시급합니다. 그넘의 좌우놀이와 정의윤사랑...
외국인 감독도 좌우플래툰 많이 합니다... 대신 객관적인 시각으로 선수를 평가하죠~~
네. 그래도 외국인 감독이라면 좌우놀이를 해도 2할타자를 클린업에 넣진 않게ㅆ죠. 어제 생명연장 홈런으로 오늘은 언더투수인데도 6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