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는 십자가를 믿는다고 하지만 영생의 말씀이 <마음 속에> 자리 잡지 않고 <머리 지식으로만 아는 믿음>은 아직 생명이 그 속에 없는 믿음이다.
십자가의 사랑이 <마음 속에> 자리 잡지 못한 믿음은 아직 그리스도의 생명이 들어오지 않은 것이다.
성도는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믿은 자>이다.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복음의 말씀을 잘 분별하여야 한다.
요한1서 4장
16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 안에 거하시느니라
내 글이 알 필요 없고 덮어놓고 믿어라는 말이냐??
빨리 병원가라!!
난독증 증세가 너무 심각하다.
Ok?
첫댓글 지식으로 안다고 믿는 것이 아니다.
마음으로 믿어져야 한다.
베드로후서 3 : 18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저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가라 영광이 이제와 영원한 날까지 저에게 있을지어다
지식을 알아야 믿지
이 미련한 것아
지식이 없으면 멀 믿어?
@나그네1004
지식이 필요 없다는 소리가 아니 잖아 이 난독증 환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