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이라는 것은 대상에게 있어요
믿음의 대상이신 예수님을 알고 믿어지는 겁니다.
믿음은 받는 것.
1 내 형제들아 영광의 주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너희가 받았으니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말라
상대방을 신뢰하고 믿는 것은 그 상대방의 인격에 있죠
그 사람이 인격이 믿을 만한 사람이면 믿어지는데
거짓말만 하면 믿으라고 해서 믿어지지 않아요
진리에 대해서는 믿어 지는 겁니다. 불변..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알면 내가 마음에 믿어지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그리스도라고 시인 즉 인정하지 않으면 마음에 믿어지지 않아요
내가 알게 되는 것이 마음이죠.
믿음의 성장에서 지식은 믿음의 성장에서 믿음 위에 있죠
5 이러므로 너희가 더욱 힘써 너희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6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7 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공급하라
성령의 은사에 지식이 있어요
7 각 사람에게 성령의 나타남을 주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8 어떤 이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이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9 다른 이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이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10 어떤 이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이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이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이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이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11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시느니라
예언은 덕입니다.
4 방언을 말하는 자는 자기의 덕을 세우고 예언하는 자는 교회의 덕을 세우나니
예언 보다 더 성장하면 지식이죠..
믿음 = 덕 = 지식 = 절제 = 인내 = 경건 = 우애 = 사랑
믿음은 시작이고 믿음 위에 덕을 덕 위에 지식입니다.
머리 지식으로만 아는 믿음이라고 말하는 자체가 무식한 겁니다
믿음은 예수님의 대한 믿음이죠.
그 믿음에서 성장해서 사랑하라 까지 가야 하는 겁니다.
무식하기 때문에 상대방을 지식으로만 안다고 주장 할 수 밖에 없는 것이죠
머리 지식도 없다는 말을 멍청하게 주장할 뿐..
잠언 1 : 7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어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잠언 1 : 22
너희 어리석은 자들은 어리석음을 좋아하며 거만한 자들은 거만을 기뻐하며 미련한 자들은 지식을 미워하니 어느 때까지 하겠느냐
아야진은 머다 미련한 자이죠
잠언 10 : 14
지혜로운 자는 지식을 간직하거니와 미련한 자의 입은 멸망에 가까우니라
머리 지식이 없는 미련한 자
첫댓글
뭐라고 지랄하는겨 이성없는 짐승이
먼 말인지 못 알아듣는 너도 미련한 넘이고 ㅋㅋ
지식이 필요 없다는 소리가 아니 잖아 이 난독증 환자야
ㅋㅋㅋ 또 웃음이 나오네
"머리 지식으로만 아는 믿음" 이게 개소리라고 이 답답아
머리에 지식도 없은 미련한 것아..
니 머리에 성경적 지식이 없으니까.
믿음이 아니라고 때쓰는 것 잖아
미련한 것아. ㅋㅋ
너에거 지식이 없어
그러니 십자가의 사랑이라는 개소리를 하지 ㅋㅋ
@나그네1004
머리로는 아는데 마음에 믿지 않는 상태를 말한 거다.
깐족아!
@나그네1004
십자가 사랑이 니 속에 없으니까 개소리라고 니가 말하는거다.
알겠냐??
껍데기만 붙들고 있는 미련한 자야
ㅎㅎㅎㅎ
@나그네1004
우리를 구속하신 십자가의 사랑이다.
하나 하나 풀어줘야 하나..
@아야진
ㅋㅋ
이 돌대가리아
믿음이 있어야 지식이 더해지는 것야
이 멍청아
믿음의 성장에서 믿음의 위가 지식..
십자가의 사랑은 없어고
예수님의 사랑이 있을뿐.
ㅋㅋㅋ
먼 사랑인지도 모르고.
@아야진
우리의 구속은 십자가의 사랑이 아니고
예수님의 피.
에베소서 1 : 7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말 풀어줘?
누가 쫌매났냐?? ㅋㅋ
구속이 먼지 모르지??
@아야진
좀 불어줘봐
=>하나 하나 풀어줘야 하나..
어떻게 풀는지도 궁금하네
@나그네1004
돌대가리야 십자가 사랑이 우리의 죄를 대속하신 사랑이지
@나그네1004
예수님의 사랑이 십자가의 대속 사랑이지
이런 기본도 모르는 일자무식아
ㅋㅋㅋ
나죽네가 구원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