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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장과정 및 학창시절
" 협상의 비밀 "
성실하고 바르게 살아라라는 말은 저희 부모님께서 어렸을 때부터 귀에 박히게 강조하신 말씀입니다. 기본적이면서도 실천하기 어렵지만 이 말을 토대로 학창시절 때에는 한 번도 결석을 하지 않고 수업에 임함으로써 작은 일도 늘 꾸준하고 성실하게 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학창시절 때에 어머니께서 보험회사 일을 하시다보니 자연스레 저도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 항상 인간관계를 중요시 여기는 특유의 친화력과 협상의 비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중학교 2학년 때에는 반장에 이어 반에서 인기투표 2등을 한적이 있습니다.
" 경험은 돈을 주고도 살수 없다 "
다양한 직업을 경험해보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세차장, PC방, 편의점, 노래방, 단란주점 웨이터, 사진관, 김치판매, 구두판매, 일용직 노동 등 다양한 아르바이트 경험을 하였습니다. 이러한 피가되고 살이되는 사회경험을 통하여 각 직무들의 특징과 가치 그리고 사람 상대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 성격의 장단점
“소통의 리더쉽으로 단점을 보완하다”
저의 장점은 한번 마음먹으면 꼭 해내고야 말겠다는 굳은 의지의 자세입니다.
일례로 대학생활하면서 장학금 한번은 꼭 받아야 되지 않겠느냐는 다짐으로 열심히 공부하여 2번의 성적장학금을 받았습니다. 올해에는 LGMMA에 꼭 입사하고야 말겠다는 굳은 다짐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반면에 저의 단점은 생각이 깊어서 쉽게 결단을 내리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결단력부족이 때로는 애인이나 후배들에게 리더쉽이 부족한 사람으로 인식되는 모습으로 비춰지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이를 극복하기 위해 대학교 2학년 때에는 스스로 과대표를 지원하여 통찰력과 솔선수범 그리고 리더쉽 등을 키워 저의 단점을 고쳐나아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당시에 단합력이 부족하였던 학생들을 과대표의 권위적인 방법이 아닌 일반학생 입장으로 학생들에게 다가감으로써 학과를 좀 더 끈끈하고 우애 있게 만들었습니다.
■ 지원동기 및 입사후 포부
" 나는 LGMMA맨이다 "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케미컬 리더를 꿈꾸며 친환경적이면서 고객가치 창조에 중점을 두는 MMA,PMMA 사업부문 국내 1위기업 LGMMA는 저의 오랜 꿈을 펼치기에 최적의 회사라고 생각하며 평소에 동경해왔습니다. 비록 귀사가 바라는 생산지원의 직무역량에는 조금 부족할 수도 있겠지만 2년간 군대에서 군수행정 업무를 맡은 경력과 함께 입사후 화학에 관련된 공부 및 자기계발을 꾸준히 한다면 귀사가 만족할만한 수준의 모습을 보일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정말 L.G.M.M.A 꼭 입사하고 싶습니다!!
" 세계최고가 되는 LGMMA에 이바지 하다 "
입사 후 3년간은 신입의 자세로 맡은 일에 무조건 열심히 임할 것입니다. 그래서 선임 및 상사의 노하우를 제것으로 흡수하여 빨리 업무에 적응해 나가는 모습을 보일 것 입니다. 그리고 화학에 관련된 공부 또한 꾸준히 할것입니다. 5년차부터는 배운 노하우를 토대로 실력을 발휘하여 회사의 매출액 창출에 이바지 하고 싶습니다. 10년차가 되면 회사를 이끌어나가는 위치에 서서 국내 및 해외에서도 압도적인 1등을 유지해 나갈 수 있는 경영을 하고 싶습니다.
■ 학교내외 활동(봉사, 해외연수, 동아리, 특기사항 등)
" 서로 믿고 의지하는 팀워크의 중요성 "
대학교 1학년 때에 “아르떼”라는 라틴댄스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학교축제, 순회공연 등 규모가 큰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광주, 순천, 목포에서의 전남순회공연은 제 생애 최고의 보람을 느꼈던 순간이었습니다. 비록 연습량이 부족하여 공연시작 전날까지 우려섞인 부분이 없지않아 있었음에도 서로 믿고 의지하는 팀워크를 통해 그것을 상쇄하였고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게 되었습니다.
" 우물안 개구리, 우물에서 나오다"
필리핀/호주 어학연수와 한 달여간의 나홀로 시작한 호주 반바퀴 여행은 제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었던 순간이었습니다. 호주에서 홀로 여행하면서 하게 되었던 여러 액티비티 중 호주 캐언즈에서의 14,000피트 스카이다이빙 체험은 저에게 무한한 자신감을 심어주었고 지금은 작은 일이든 큰일이든 자신있게 일처리 할 수 있는 배포가 생겼습니다.
그리고 여행하면서 만났던 각양각색의 사람들과 그리고 한없이 부족했던 제 자신을 돌아보면서 여태껏 우물안 개구리 생활을 하고 있었다는 것을 절실하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부터 예전의 안좋은 습관들은 버리고 목표를 향해 열심히 전진하고 있습니다.
첫댓글 인기투표 내용이나..'애인'이란 단어는 좀 부적합한 것같아요.//정말 L.G.M.M.A 꼭 입사하고 싶습니다!! 이런말도 쓰는게 아닌듯합니다. 조금더 전문성을 드러낸 능력으로 어필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라틴댕스 동아리 활동할때도 음..믿고 의지하는 팀워크가 어떤식으로 이루어졌는지 어필이 안되서 감동이 있진 않아요. 읽는사람에게 감동을 줘야해용..요즘은 스펙보다 스토리시대라고^-^
고칠부분이 많군요 ㅠㅠ 그런데 궁금한점이 있는데 보통 대기업의 경우에는 최소 600자 이상을 요구하기에 스토리위주로 글을 작성할 수 있는데 중견이나 중소기업의 경우 자소서 양식을 보면 400~600자 정도 이더군요 이럴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아 그리구 제가 영업분야에 지원하려고 하는데 인기투표 내용은 빼버리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