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무슨 신학을 배웠길래~
저런 소릴 하는지....ㅊㅊㅊ
신학을 하려면 수백 수천년 믿음의 선진들이 고뇌하고 기도하면서 정립해 놓은 제대로 된 교재로 공부를 해야 해!
한 번 살다 가는 세상인데.. 잡이단으로 낙인찍힌 목사가 되고 싶냐?
난 이미 20대 때에 공학을 하면서 조직신학을 공부했지.
너보다 몇 수 선배여~
제대로 알려 주마!
십계명의 도덕법과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의 계명이..
신약시대에도 성도의 삶의 표준으로 흡수 개혁되었다는 일반적인 진술 자체는 정통 신학의 시각과 궤를 같이하는 게 맞어~
그러나 문제는...
정작 자칭 목사라 칭하는 자가 이 구절들을 인용하며 숨기고 있는 치명적인 교리적 모순과 기만은...
자신이 강요해 온 십일조와 물질 갈취가 십계명이나 도덕법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구약 레위 제사장 체계의 <의식법>이자 수탈 장치였다는 사실을 은폐하고 있다는 점이여~
성경은 말이다~
구약의 율법을 크게 도덕법(십계명 등), 의식법(제사·절기·성전 십일조 등), 민사법으로 구분한단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완성하시고 완성케 하신 율법은 도덕적 삶의 본질이지...
구약 성전과 레위 지파를 지탱하던 의식적 구율이나 십일조 제도가 아니여~
히브리서 7장은...
제사 직분이 바뀜에 따라 율법도 반드시 바꾸어지니 레위 계통의 십일조 명령은 폐하여졌고...
그리스도께서 영원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대제사장이 되셨음을 명백히 선언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사법(양과 소의 피)만 폐해졌다고 말하며, 구약의 제사장적 수탈 수단이었던 십일조를 마치 신약에 흡수된 <사랑의 도덕법>인 양 슬그머니 덧붙여 성도들을 속이는 행태는 교묘한 신학적 사기극에 불과한 것이지. 너 처럼 말이여~
더욱이...
야고보서의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과 로마서의 <이웃 사랑>을 들먹이면서...
자신과 견해가 다른 성도들과 비판자들을 향해 아침부터 <미친 새끼>, <병신 또라이>, <양아치>라는 상스러운 독설과 저주를 내뱉는 삶이..
과연 네가 말하는 <착한 행실>이자 <사랑의 법을 실행하는 자>의 모습이란 말인고?
성경 말씀 하나 볼까?
<너희 중에 누구든지 스스로 경건하다 생각하며 자기 혀를 갈리기 아니하고 자기 마음을 속이면 이 사람의 경건은 허것이라(약 1:26)>고 준엄하게 경고하고 계시지.
너처럼 입으로는 십계명과 이웃 사랑, 착한 행실을 외치면서...
실제 열매로는 입차마 담지 못할 욕설과 분노를 뿜어내는 자는 스스로의 불경건을 온 천하에 자백하고 계시지 않는고?
네가...
성경 구절을 그럴듯하게 편집하여 자신의 무식과 교리적 왜곡을 포장하려 해도..
네 머리 속에 들어있는 기복주의적 욕망과 입에서 흘러나오는 더러운 언사까지 숨길 수는 없지.
어리석은 네가...
제사법만 폐했을 뿐 성도들의 주머니를 털어내는 십일조와 무속적 저주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강변하는 것은...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을 사리사욕의 방패막이로 악용하는 신성모독이란다.
거룩한 도덕법의 본질은 공포와 수탈이 아니라 십자가의 은혜로 나타나는 온유와 사랑이거늘...
거룩한 진리를 사적 욕망의 도구로 전락시킨 거짓 사역자의 허구성에 더 이상 미혹되지 않는 것만이 온전한 신앙을 보존하는 유일한 길이다.
이 글을 보는 여러분들!
주변에 이런 목사가 보이면 무조건 거기서 나와야 합니다.
아니면 쪼까 내 버리던지~
첫댓글
倭來야~!
니가 그렇게 알고 있다면 그대로 행해야지?
G90팔아서 네 이웃에게 나눠주고 말을 하라니까~!
저분은 적어도 자신의 모든 것을 팔아서 예수님을 좇고 있는 것 같던데?
너는 G90타고 맛집 찾아다니며
뉴라이또 사관으로 조선을 비하하고
자유 민주 정의 진리를 외치는 사람들을 때려 죽여야 한다고 하다가
심심풀이로 여기 기들어와 서울대 공대 출신 아이큐160이나 늘어 놓잖느뇨? ㅊㅊㅊ
너의 하는 것으로 네 말이 진실인지 알아보자~!
이 세끼는 구멍도 제대로 찾질 못해~
아무대나 쑤셔대냐?
이 글이 너와 뭔 상관이 있는고?
니놈이 A I때문에 밥줄이 끊기는 게 나와 뭔 상관인데..
내게와서 히스테리를 부리냐?
@폴더8
倭來야~!
말만 번지르르하게 하지 말고,
행함으로 네 말이 진실인지 증명을 하란 말이다.
부자 청년에 대해서 분석을 잘 했드만,
정작 니가 부자 청년과 똑같으니,
니 말이 무슨 소용이 있느냐?
오히려 너를 말하는 것 같아서 얼굴이 화끈거리지 않느뇨?
저분은 적어도 자신의 모든 것을 팔아서 예수님을 좇고 있는 것 같던데?
그리고 신앙이 남을 판단하고 정죄하는 것이냐???
그것이 바로 사탄을 루시퍼로 섬기는 증상이니라!!!
느그 나라로 꺼져! 임마~! ㅊㅊㅊ
어거는 아니라고 봅니다
열심이 일하고 노력하여 g90을 타던 롤스로이스를 타던 ...
그런다하여 그분은 남을 돕는일을 하시지 않을것이라 확신을 어찌 할수 있나요
그런것으로 공격하시는것은 매우 유치한 방법이라고 생각 합니다
본문글에 어디가 공격당해야 하는지 도저히 찾아 볼수가 없습니다
냉절한 권면에 오히려 아멘해야 하지 않을까요
어떤 목사가 자기 재산을 다 팔아 교회당을 개척 합니다
허름한 상가를 임대 합니다
임대후 건물로는 인테리어도 멋지게 하고 섬김으로는 목회에 열심을 다합니다
1년후 어느 목사들 보는 게시판에
이런글이 한줄 올라 옵니다
"교회 주일 출석인원 100여명 십일조 교인 70명 "
매매 1억 2천
그는 다른곳에 가서 다시 개척을 합니다
전재산을 털어서요
다른 목사님이 부자 청년과 같이 믿음에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자라고 말씀 하시니
지 잘난 아이큐160으로 부자 청년에 대한 석의를 내 놓았던데요,
그러면 자신이 그 부자 청년과 달라야 할 것이 아닙니까?
다른 사람 말은 다 틀리고 오로지 자신의 말만 맞다라고 한다면,
그 맞는 말씀을 왜 순종하지 않고
마귀처럼 따라 다니며 지적질이냐 이겁니다.
부자 청년에 대한 교훈을 잘도 지적하면서
본인은 부자 청년처럼 살고 있는 것이 얼마나 바보같아요? ㅎㅎㅎ
다른 사람은 적어도 자신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주님을 좇는 일에 열심인데,
그 열심에 염장질하려면 적어도 본인은 부자 청년과 달라야 할 것입니다.
토착왜구가 깨닫는 기회가 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부자 청년과 달라지면 지도 좋고 나도 좋고 하나님도 좋고......
다 좋자고 하는 일입니다.
일부가 다르다 하여
평소 기쁨으로 대화하는 분들과
논쟁할 마음은 전혀 없어요
두분 좋은 오후시간 되세요
서로 토론간에 익어가는 부분이
더 풍성해 지길 바랄뿐입니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