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선거가 끝난후 형님의 호출로 다시 남아공으로.. 사업이 번창하면서 드디어 타이어 사업에 손을 뻗어 한국타이어와 손잡고 아프리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요하네스 버그에 3만평 토지를 매입해 만여평의 대형창고를 만들고 그곳에 한국타이어 창고로 쓰며 잘나간는 프랑스 미쉐린과 경합을 벌이면서 회사 상호도 모두 도로에 관련된 사업이라" 트라피스" 트렉의 평화를 줄여서 트랙피스를 트라피스로 나는 여전히 더반에 파견나가 프로팀 관리를 하며 1년을 보냈다 그런데 한국 본사에 화제가 나면서 다시 귀국하여 공사를 하였고 거기다가 화정에 있는 현대아파트 숙소 65평짜리 까지 새롭게 인테리어를... 여기서 문제가 터졌다 형수님이 애들 대학문제로 한국에 머물때 였는데 형은 오직 보수 형수는 광주출신이라 오직 진보였던 것이다 형님이 보수 라는 이유로 회사가. 망가져 남아공에서 다시 회사를 키웠는데도 여전히... 하루는 형수가 나를 찾았다 " 삼춘 나좀 도와줄일이 있어 잠깐 만나" 그렇게 해서 화정동 커피숖에서 그런데 친구하고 함께 나온것이다 " 삼춘! 부탁하나 들어줘" " 어떤걸요" 그랬다 친구가 행신동 재개발 아파트에 1억을투자 했는데 사업이 자꾸 미뤄지자 다시 원금회수를 하려는데 반환을 해주지 않아 이걸해결해 달라는 여기저기 레이다를 켜서 알아보니 내국민학교 친구가 조합장 이란걸 알고 당장에 조합사무시로 향했다 나를 알아보고 반갑게 악수후 자초지정을 설명하며 돈을 반환해 달라고 ... 그랬더니 올해안에 사업승인 떨어지니 올해만 참으라고 만약 않되면 년초에 반환해주겠다는 긍정적인 답변을 듣고 기다려 보기로 한것이다 그러면서 그녀와 가까운 사이가 되었는데 형님집 공사와 합정동 본사 건물 인테리어 비용만 몇억이 소요되는 공사인데 나더러 형님몰래 1억만 빼달라고 ... 나는 거절을 하고 않된다고 완전히 삐져버리더니 그친구 에게도 나를 만나지 말라고 그녀가 알려 주면서 하는말 " 정숙이 어린남자 만나는데 돈을 많이 뜯긴거 같다고 알려준 것이다 얼마후 남아공 형님의 전화가 " 야! 넌기지배 하나 비유도 못맞추냐 ? " 네? 니형수 방방뜨며 너 정리 하라고 난리다" 나는 고민하다가 사실을 보고했던 것이다 어린영개 제비 만나 돈을 빠트린다고 형님은 펄펄뛰며 " 야 ! 니가 알아서 정리하고 연락해: 그렇게 오더를 받고서 동생시켜 뒷조사 를 한결과 30대 제비에게 물려서 생활비까지 꼬나박고 돈이 모자라 나에게 핑개대며 공사비를 달라고 했던 것이다 그렇게 재비를 처리 하고 형수를 만났다. " 삼춘 미안해 내가 잘못했어" " 지난 일이에요 갠찮아요" 그렇게 일단락 되면서 공사는 무사히 끝나고 형님은 그역량이 점점커져 아프리카 30여개국 세계 태권도 연맹 아프리카 회장이 되셨고 한국에 오실때는 의래 세계 태권도 연맹차가 의전을 나가며 조총재 하고는 호형호제 하는 사이가 되었다 그리고 얼마후 회사의 고문이셨던 주마 대통령이 남아공 대통령이 되면서 남아공 제향군인회 회장으로서 엄청난 파워를 갖게 되면서 첫번째 오더로 한국형 구축함 10대 수주를 맞으시면서 한국에 .. " 현대.대우 삼성 라인 만들어봐" 대한축구협회 정몽준 회장님과는 같은당 소속으로 강남국회의원 출마 하실때 지원사격 나갔던 관계도 있고 또한 내가 국회의원축구감독으로 보낸 선배하고 아삼육 이라서 형님과 정의원의 자리를 만들었던 것인데 수주 조건이 10채는 국내생산 남은 열척은 남아공에서 건조하는 기술이전 조건이 붙어서 결국 현대와의 미팅은 물거품이.. 절대로 기술이전은 않된다는 조건때문에.. 결국 한국형 군함20여척은 유럽에서 수주를 ...
첫댓글
이쪽 장면에서는 내가 아는게 별로 없네요.
다만 제비가 사람을 물어서 상처를 낸다는 거랑
기술 이전 이라는 거는 나도 경험이 있지만 절대로 해서는 안 된다는거..
대우도 현대도 모두 거절했답니다
ㅎ ㅎ
에공.
그 형수님은 왜 그리 옆길로 가신거죠~
신랑은 천리타국에서 사업에 매진하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