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성의 천리길영어54, 적시안타, 영어여행천리길 정류장690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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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여행천리길 (1000 Mile English Travel) 정류장 690번에 도착하여
‘적시안타’와 함께합니다.
The topic for the stop #690 of the 1000 Mile English Travel is
'A Timely Hit'


요즘 우리는 5년 전에 출발한 영어여행천리길의 추억을 더듬으며
보다 향상된 우리들의 영어체험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정류장에서는 천리길영어 씨리즈들중 601정류장에서부터
636번 정류장까지 체험하였던 ‘이 얘기 저 얘기’ 중에서 617번째
정류장을 복습 합니다.
'A timely hit'
오래전에 제가 한국에서 대학에 다닐 적에 그 하라는
공부는 하지 않고 종종 저는 책가방을 싸들고 서울운동장엘
가서 야구 구경을 하였습니다.
물론 학교의 정규 과목도 한두 과목을 빠지면서 그런 것이지요.
그래서 지금도 서울운동장 야구장의 김응룡 감독, 하갑득 선수
선동렬 투수, 모무열 심판, 등의 이름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야구에서 적시안타를 치면 바로 자신의 팀에 승리를 안겨주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네 인생에서도 마찬가지가 아닌가 합니다.
적시 안타를 'timely hit' 이라고 하며 적시대응을 'timely
response' 그리고 '적시로' 란 표현을 'timely manner' 라고
합니다.
우리네 속담에도 '버스가 지난 다음에 손들기' 또는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라고 하여 적시안타를 날리지
못하고 때 늦은 작업을 하는 사람들을 안타까워하는 표현을
쓰고 있습니다.
영어 속담에
'Pay beforehand was never well served' 란 말이 있습니다.
직역을 하면
'먼저 지불을 하면 절대로 잘 써비스를 받지 못한다'는 것이지요.
실제로 너무 빨리 어떤 일에 지불을 하면 그 지불을 받은 사람의
써비스를 잘 받지 못할 뿐 아니라 심지어 돈을 떼이게도 됩니다.
세상의 일엔 무엇이나 시기가 중요하며 적시에 무엇을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일이지요.
시기를 놓치면 공부도 힘들어지고 심지어 처녀가 있을 때
청혼을 해야지 그만 시집을 가 버리면 그만입니다.
'있을 때 잘해'야 하겠습니다.
사실 저 자신도 많은 기회들을 놓쳐 버린 기억이 되살아 남니다.
그러나 지난 일을 후회하는 것은 마치 죽은 자식의 무엇을
만저보는 것과 매 일반입니다.
앞으로의 일에서는 우리 영어여행천리길을 가시는 모든 분들은
반드시 좋은 기회를 꼭 잡고 슬기로운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우리가 학창시절에 항상 선생님들께서 '예습과 복습을 잘해야' 공부를
잘 할 수 있다는 말씀을 다시 머리에 새겨 넣으며 오늘의 정류장에서도
예외 없이 지난 추억의 정류장들 중에서 즐거웠던 영어체험을 복습하며
또 즐거운 시간을 가지었습니다.
항상 즐겁고 보람 있는 영어여행길이 되기 바랍니다.
다음 정류장에서 뵙겠습니다.
2013년 10월 28일
See you all my friends. Have a good day!
인터넷/TV/신문/라디오 영어선생 노 대성
Media English Teacher for Koreans David S. Ro
www.engtra.net
영어여행천리길(천리길영어)
다음의 카페영어마을
* 노대성의 영어여행천리길(천리길영어)은 영어체험의 특유한 길입니다.
긴 설명을 피하며 조금씩 꾸준히 장기간 영어 생활화의 길잡이가 됩니다.
천리길영어는 2008년 5월 10일 출발하여 7년간 1,000 정류장을
다양하고 흥미롭고 자연스럽게 미국의 문화와 영어를 익히도록 합니다.
제공하는 글들은 교육의 목적으로 퍼 가셔도 좋으나 매회 10 정류장 이하로
제한하며 상업적 목적으로는 저자의 서면동의가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