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法
ㅡ 샘물이며 갈증인*
시에도 자원이란 게 있다면 그건 갈증
그건 아무도 모르게 영혼을 찢어놓는,
남은 모르는 갈증
갈증
시에도 자원이란 게 있다면 그건 물
맛있는 물
이끼 낀 돌처럼 조용히,
한번 더 낮게
조용히
시에도ㆍㆍㆍㆍㆍㆍ
* 정현종
시집 : 왼쪽 가슴 아래께에 온 통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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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法(시법) ㅡ 샘물이며 갈증인 - 장석남
워니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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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6.12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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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솔
04.06.12 11:37
첫댓글
장석남? 정현종? ???
슬픔의바다
04.06.12 16:44
"샘물이며 갈증인"은 정현종의 시이죠. 그 시를 읽고 장석남 시인이 시를 썼다는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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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장석남? 정현종? ???
"샘물이며 갈증인"은 정현종의 시이죠. 그 시를 읽고 장석남 시인이 시를 썼다는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