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를 설명할때 사람의 몸으로 비유한 것이니다.
사람의 몸은 머리를 중심으로 몸의 지체들이 존재하죠
이 몸의 지체들이 머리의 명령에 따라 움직입니다.
그래서 교회의 설명할때 그리스도가 몸의 머리가 되시고 우리는 몸의 지체들이죠
몸의 지체들이 행위를 하는 겁니다.
교회 성도들은 다 그리스도의 일꾼으로 일을 하는 사람을 설명하는 겁니다.
예수님을 주로 모시고 우리는 주의 일꾼으로 살아야 합니다
이것이 교회입니다.
목사라는 사람이 교회의 머리가 되면 니골라당.
그리고
우리 몸에서 성령님이 임재하죠
성령님은 하나님
하나님의 계신 곳을 성전이라고 합니다.
우리 몸은 성령님의 전이기 때문에 우리 몸을 죄의 도구 쓰면 안되는 겁니다.
우리 몸은 내 것이 아닙니다.
내 몸을 하나님에 기삐하심을에 쓰는 것이 영적 예재
이 말은 성령님에 순종하고 살아야 한다는 말이죠
그리고
성령이 내 안에 있으면
그리스도가 내 안에 있고
그리스도가 내 안에 있으면
하나님이 내 안에 있습니다.
내가 성령안에 있으면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고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내가 하나님 안에 있습니다.
이런 무식한 주장을 하는데
내가 너희 안에 너희가 내 안에 이말은 함께 있다는 말. 동행하는 말
성령으로 침례을 받았으니 우리는 성령 안에 있는 것이죠.
성령님이 내 몸 안에 임재하죠..
그럼 누가 누구 안에 있죠?
성령님이 내 몸 안에 임재하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가 성령으로 침례를 받고 성령 안에 있다는 것은 속하다.
성령님에 속한 사람들
영에 속한 사람으로 영적인 사람이다는 뜻이요
율법 안에서 . 라는 말에서 사람이 율법 안에 들어가 있는 것이 아니죠
율법에 속한 사람들.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말하는 것이죠
너희 안에 . 이것은 너희는 복수. 개인이 아니고
너희 안에 있다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뜻
22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23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할 것이니라
24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자는 주 안에 거하고 주는 저 안에 거하시나니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우리가 아느니라
주 안에 거하고 주는 저 안에 거하시나니를 몸 안에 있다는 개념으로 보면 똘아이
새 계명을 지킬때. 그 사람이 예수님의 제자이구나를 알 수 있다는 말..
십계명을 지키면 저 사람은 모세의 제자이구나. 알 수 있는 것이죠
율법주의자들은 모세의 제사
요한복음 13 : 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모든 사람은 믿지 않는 사람도 포함됩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라는 세 계명을 지키고 살면
믿지 않은 사람들이 저 사람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다라고 한다면 하나님의 영광이 되는 것이죠
그런데 내가 저 사람때문에 예수님을 안 믿어 그러면.???
개차반으로 사는 자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의 빛.
빛이 영광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인임을 들어내는 것. . 세상에 알리는 것이 새 계명을 지키는 일
빌립보서 2장
12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12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항상 순종한 것같이 내가 있을 때뿐만 아니라 지금 내가 없을 때에도 더욱더 순종하여 두려움과 떨림으로 너희 자신의 구원을 일하여 드러내라.
개역은 구원을 이루라고 잘 못 번역했죠? 이것 때문에 많은 성화 구원. 행위 구원이 이단 교리가 생겼죠
12Wherefore, my beloved, as ye have always obeyed, not as in my presence only, but now much more in my absence, work out your own salvation with fear and trembling.
일을 해서 내가 구원을 받은 사람임을 일을 해서 드러내야 합니다.
1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무슨 권면이나 사랑에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긍휼이나 자비가 있거든
2 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 마음을 품어
3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4 각각 자기 일을 돌아볼 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아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
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고 같은 마음. 같은 사랑으로 세상에 들어내야 합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라
몸은 머리가 머무는 곳에 함께 머물고
몸은 머리가 가는 곳에 함께 가며
몸은 머리가 있는 곳에 몸도 함께 있습니다.
이런 뻔한 이야기는 하지 말고
들어내야 합니다.
그래야 알 수 있죠.
믿음이 있으면 행위로 보여주야 합니다.
18 혹이 가로되 너는 믿음이 있고 나는 행함이 있으니 행함이 없는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 나는 행함으로 내 믿음을 네게 보이리라
이단들은 하나에 꼬치면 모든 것을 그 하나로 해석을 합니다.
오은환이는 할례.. 할례가 유아세례로 대체
아가페의는 첫 언약이 새언약으로 대체
오솔길따라는 생명이라는 단어
머리와 몸은 한 생명
이자는 다 한 생명으로 엮어 버립니다
머리와 지체가 한 몸이고 한 몸을 교회를 비유한 것입니다.
첫댓글 개차반인 니 주둥이부터 살펴라
귀머거리가튼..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