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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미즈쿡 레시피 원문보기 글쓴이: doudou
우리 동네는 눈비가 내리고 있어요.
겨울을 재촉하는 눈비인 것 같네요.
꽁치통조림으로 매운탕을 했어요.
김치찌개로 많이들 드시는데
버섯과 함께 매운탕을 하면
각각의 재료들의 맛도 일품이고
간단하면서 근사한 요리가 된답니다.
하나, 버섯은 찢어서 준비합니다.
둘, 얼갈이도 8cm 내외로 잘라서 준비합니다.
셋, 무는 5cm, 1cm 크기로 잘라주고
넷, 대파는 5cm, 0.5cm 정도로 채썰어주고
고추는 씨를 빼고 손질하여 5cm, 05cm 정도로 채썰어주고
호박은 반달크기로 잘라줍니다.
다섯, 꽁치는 헹구어서 식초 한큰술과 사과즙 한큰술을
섞어서 뿌려줍니다.
여섯, 얼갈이는 무르지 않게 데쳐서
참기름 한티스푼, 액젓반큰술, 새우가루 반스푼,
사과즙 2큰술을 넣고 버무려 둡니다.
새우가루는 마른새우, 마른표고, 멸치, 말린 당근을 넣고 갈아서 만든 겁니다.
만들어서 냉동실에 보관해
두고 사용하면 편리합니다.
일곱, 얼갈이 삶은 물 800ml에 새우가루 두큰술과
무우를 넣고 끓입니다. (3L 냄비를 사용하면 편리합니다.)
여덟, 멸치액젓 두큰술에 사과즙 3큰술, 분량의 다진 마늘, 다진 파, 다진 생강,
고춧가루, 고추장, 참기름 한티스푼, 식초 한큰술을 넣고 양념장을 만듭니다.
아홉, 국물이 끓으면 호박, 버섯을 넣고 양념 반을 넣고 풀어서 끓입니다.
거품을 걷어내야 합니다.
열, 꽁치와 버무린 얼갈이를 넣고 나머지 양념을 모두 풀어서 끓입니다.
열하나, 마지막으로 대파와 고추를 넣고 조금 더 끓입니다.
그릇에 담고 후추가루를 조금 넣습니다.
입맛 돋구는 꽁치 버섯매운탕 완성 !!!
얼른 먹어야겠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