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설을 주장하는 자들이 다 장로교. 원죄론. 예정론을 주장하는 자들입니다.
성경자체가 niv성경과 kjv성경에서 어는 성경으로 번역했냐?
개역 성경은 niv성경이죠
철학?
철학에 대해서는 우리 사도 바울이 아테네에서 한 말씀이 사도행전에 있죠
이런 개소리를 하는데
그러므로...
결론은 명확하다.
영혼육 삼분설은 하나님의 무한한 구원 은혜를 설명하기 위해 인간이 고대 헬라 철학의 언어로 구성해 낸..
수많은 해석적 도구 중 하나일 뿐..
그 자체가 구원의 조건이나 절대 진리가 될 수 없다.
철학을 들먹이면서 지랄을 하죠
늘 말하지만 성경을 인용하지도 못하는 어설픈 것들이. 철학의 언어라 지랄을 합니다.
성경은 순수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골로새서 2 : 8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노략할까 주의하라 이것이 사람의 유전과 세상의 초등 학문을 좇음이요 그리스도를 좇음이 아니니라
철학이라는 것으로 성경이 이렇고 저렇고 주장하는 것 자체가 노략질
개역 성경도 이렇게 번역햇는데 어쩔것여??
데살로니가전서 5 : 23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폴더8 같은 자들의 주장에 의햐선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절은 고대 헬라의 언어로 구성된 번역이겠네??
철학이 어쩌지 박사가 어쩌지 학자가 어쩌니 라고 주장하는 자들은 전통을 따지는 자들이고
우리는 정통을 따집니다. 그 정통은 성경
하나님은 삼위일체의 한 하나님이라고 주장하는 것들이 사람은 이분설이다라고 하면 똘아이
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사람도 삼위일체의 한 사람입니다. 영과 혼과 몸의 삼위가 일체되어 한 사람이죠
폴더8이나 오은환 같은 자들이 이분설
5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6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7 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기이히 여기지 말라
이분설이면 성령으로 난 것은 영혼이라고 해야 합니다.
육으로 난 것은 육. 성령으로 난 것은 영혼이라고 해야 이분설이 되겠죠??
이분설을 주장하는 자들을 보면 거듭남을 몰라
그듭남을 알면 이분설을 주장할 수 없죠
6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이분설 자체가 거듭나지도 못 했고 알지도 못합니다.
성령으로 난 영이 우리의 영입니다
영의 거듭남은 성령님
혼의 구원은 예수님
몸의 부활은 하나님 아버지
삼위일체의 한 하나님 자체도 이해를 못합니다.
그래서 장로교들은 삼위일체은 하나남의 영역이기 때문에 사람으로써 이해 할 수 없다라고 말는 겁니다.
이분설이라
부활도 이해 못하죠
부활은 돌아올 부. 살 활
혼이 몸에서 떠나면 몸이 죽어요.
떠난 혼이 몸으로 돌아오면 몸이 살아나죠
부활은 혼이 몸으로 돌아오는 것을 부활
열왕기상 17 : 22
여호와께서 엘리야의 소리를 들으시므로 그 아이의 혼이 몸으로 돌아오고 살아난지라
돌아오고 살아난지라
이 문장이 한자로 부활 돌아오고 살아난다.
영과 혼과 몸이 철학의 영양?? 지랄
히브리어 자체 영혼이라는 단어 없어요. 우리나라에만 있어요 ㅋㅋ
창세기 35 : 18
그가 죽기에 임하여 그 혼이 떠나려 할 때에 아들의 이름은 베노니라 불렀으나 그 아비가 그를 베냐민이라 불렀더라
또한
거듭남도 모르지만.
구원도 말라. 왜 믿음으로 받는 구원은 혼의 구원이죠
영은 거듭나고 몸은 부활하고
그러니까. 박진영을 두고 글을 쓸때. 개소리를 한 겁니다.
구원은 혼의 구원입니다.
베드로전서 1 : 9
이는 너희가 너희 믿음의 결말 곧 너희 혼의 구원을 받았기 때문이라.
철학?
너 자신을 알라. ㅋㅋㅋㅋㅋㅋ
첫댓글 지랄 염병하고 자빠졌네 그냥 육체와 정신이라고 이해하면 되는겨 정신도 육체가 있어야 발현되는거고 등신아 영 따로 혼 따로 그런거 아녀 정신에 영적인 면이 있고 육적인 면이 있고 그런거를 말하는거여 등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