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FX로 월 1000만원벌수있는 투자비법, 토리이 마유미 지음’에서 발췌]
나의 이름은 마유미,아이를 키우는 보통의 전업주부지만 몇 년 전부터 FX에 몰두하고 있다.
FX는 Foreign Exchange의 약자로, 증거금이라고 불리는 돈을 FX회사에 맡기고,그 회사를 통해 자국의 통화와 외국의 통화,혹은 외국 통화들끼리 팔기도 하고, 사기도 하는 것이다.
이렇게 말만 들어서는 ‘왠지 어렵겠다’라는 생각이 들지도 모르겠다.
나도 처음 FX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무슨 안약인가?’하고 생각했었다.
그랬던 내가 지금은 FX로 매월 보통 100만엔(1000만원) 정도의 돈을 지속적으로 벌게 되었다.그것도 컴퓨터로 작업하는 시간은 하루에 두세 시간 정도에 불과하다.
어떻게 하루 두세 시간 일해서 그렇게 큰돈을 벌 수 있는지 의아하게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나의 하루 일과를 소개해보도록 하겠다.
나는 아침에 보통 6시정도에 일어나서 컴퓨터를 켜고 잠자는 사이에 시세가 얼마나 움직였는지 확인한다.이때 내 나름대로 결정해놓았던 ‘매도’또는’매수’타이밍이 되면 주문을 낸다.
6시30분부터 아침식사 준비를 하고 아이를 깨워 학교에 보낸다.
그리고 오전 중에 빨래나 청소 같은 집안일을 한다. 낮 시간에는 FX시세가 별로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거래는 거의 하지 않는다.쇼핑을 하러 나가거나 컴퓨터 앞에 앉아 있더라도 이메일 확인이나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것이 전부다.
저녁에 런던시장이 열리면 조금씩 움직임이 활발해지기 때문에 컴퓨터를 시작한다.
이때는 저녁식사 준비를 비롯하여 집안일을 먼저 끝내고서 시간이 남으면 들여다본다는 가벼운 기분으로 한다.식사와 목욕을 끝내고 9시가 지나면 아이들을 침실로 데려가서 동화책을 한두 권 읽어준다.아이들이 잠들면 드디어 본격적으로 일을 시작할 차례다.
10시가 지날 즈음부터 컴퓨터 앞에 차분히 앉아 본격적으로 거래를 시작한다. 딱 그때가 뉴욕시장이 열리는 시간이다. 그때부터 두세 시간 동안 뉴욕과 런던시장이 함께 열려있고,하루 중 시세의 변동이 가장 활발해진다. 이때도 양쪽시장을 계속 지켜보는 것은 아니다.
틈틈히 웹 서핑을 하고 뉴스를 확인하기도 하면서 타이밍을 가늠하여 주문과 청산을 한다.
시세 변동이 클 때는 조금 늦게까지 거래를 하지만,보통 12시경이면 그날의 거래를 끝내고 잠자리에 든다.
첫댓글 항상 앞서가는 선도자가 되기위해서는 빠른 정보에 민감해야겠군요..FX마진거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