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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7월2일 오늘은 그동안의 콘서트를 진행했던 학교보다 인원이 훨씬 적은 50여명이 참석한 농암초등학교 급식실입니다 그러나 비록 인원이 적었지만 그 이상으로 시종일관 즐거웠던 시간입니다 특히 新독도는 우리땅을 배울때는 매우 진지한 모습이 재미있어 하는 모습 참 보기 좋았습니다 역시 끝날 때는 사인을 받고자 하는 어린이들의 조건이 무서웠습니다 만약에 사인을 안해주면 팬카페에 가입을 안하겠다며 으름짱을 놓더랍니다 아고 무서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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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카페 카리브를 사랑하는 사람 원문보기 글쓴이: carib_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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