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이영화를 본지가 약 5개월 정도가 지났다..
그 감동.. 그 스크린을 생생히 기억하고 있는데..
벌써 그 영화를 본지 5개월지 지났다..
간만에 본 멋진 내용이었기에 내가 생생히 기억하고 있다.
이 영활 정말 많은 친구들과 봤다.. 학교에서 단체로 본 것이기 때문이다. 상영관에 들어가서. 나올때까지 말이다.
개인적으로도 너무 보고싶은 영화였기 때문에. 조은 기분으로 들어갔따. 여기저기서 들은 얘기가 많았기 때문이다.
"저 영화가 그렇게 감동적이라면서?"
라는 이야길 마니 들었기 때문이다.. 이런 종류의 영화를 조아하는 나에겐 너무 조은 소식이었지??!!
아니나 다를까.. 영화가 시작한지 5분 지났나??
벌써 눈에선 눈물이 흐르고 있었다.. 나뿐만이 아니라 거의 모든 사람들이 그러했다.. 내용은.. 한 철도원의.. 아주 작은 마을의 역장의 생활을 그린것이다.. 사람들도 없고.. 별로 쓸모 없는 역의 역장.. 아내를 가지고 있고. 친구를 가지고 있는.. 아주 평범한 이야기..뒤늦에 애기를 가지고 철도와 함꼐 일생을 사는 이야기.. 그 뒤에 남는 잔잔한 감동의 이야기.. 아직두 그 감동이 내 맘속에 저려온다.. 아픈딸을 자신의 철도에 보내고.. 심지어 사랑하는 아내까지 그 철도에 보내는.. 그래서 맘아프게 사라가는 한 남자의 인생사.. 가슴속에 너무도 간직한 딸이기에.. 못해준게, 안해준게 너무 많은 딸이기에.. 그리움으로 간직해 놓은. 한 남자.. 그래서.. 영혼으로나마 아니..환상으로나마 딸을 만나는.. 그런 이야기.. 정말루 내 맘속의 울음을 자아낸.. 그런 영화다.. 남들은 지루하고 따분하다고 하지만.. 기분조은 눈물을 자아낸 감동의 영화.. 정말 철도원의 표본을 보여준 영화가 아닐까?? 권하고 싶다.. 눈물이 매마른 사람들에게.. 아버지의 사랑을 느껴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내가 너무도 좋게본 영화이기 때문에 난 자신있게 권한다.. 이걸 보고 자신에 대해서.. 가족들에 대한 사랑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볼수 있는 기회를 가졌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