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갑자기 요리에 관한 자료들을 모으고 있습니다.
요리에 관한 책을 쓸 지도 모르겠네요 ..
과야바 하마이까 그리고 뚜나 음료가 좋습니다.
그리고 리치를 얼려서 먹어도 나름 괘안더군요 ㅋㅋ
몸이 부었을 때 하마이까 마시면 좋다고 하고
계속 물처럼 마시면 살이 빠진다고 하는데 ...
특히 몸이 잘 붓고 그러시는 분들에게는 약처럼 드셔도 나쁘지 않을 듯 ...
얼음, 미네랄워터, 레몬즙을 넣으면 새콤 짭짭한 것이 입맛도 돋구고,
특히 술마신 다음날의 갈증을 깔끔하게 해소해 줍니다.
물론 해장은 해장국으로 하는 것이 ... 짱입니다요 !!!
오렌지쥬스랑 다른 점은 쥬스는 100% 과즙이고 나랑하다는
오렌지즙에 물 또는 탄산수와 설탕을 섞어 묽게, 오렌지맛의 음료수를 만드는 것입니다.
물과 설탕과 얼음을 넣으면 참 향기롭고 맛있는 음료가 됩니다. 색도 노릇하니 좋죠.
비타민과 기타 무기질도 풍부하다고 합니다.
나른한 오후에 한잔하면 좋겠죠.
5. 아구아 데 오르차따 (Agua de Horchata)
그릇에 담고, 다시 또 반복해서 전부 갈아줍니다.
컵에 얼음 많이 넣고 서빙하면 됩니다. 계피향과 바닐라 향이 강하지 않으면 우리나라 아침햇살같죠.
영양은 더 풍부하다는 설이 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6. 프레사 스무디 (Fresa Smoothy)
제철에 딸기를 많이 사다 얼리거나 삼스, 코스코에서 파는 냉동딸기를 구입하세요.
믹서기에, 딸기 10개, 바나나 2개, 얼음, 설탕, 물약간을 넣고 갈아서 마시면 됩니다.
이 때 이태리산 술 아마레또를 약간 넣으면(1온스) 맛좋은 칵테일이 됩니다.
7. 프레사 꼴라다 (Fresa Colada)
얼은 딸기 10개와 코코넛 크림 2큰술, 레체라(연유) 2큰술, 우유와 얼음을 넣고 갈면 됩니다.
8. 망고 꼴라다 (Mango Colada)
망고를 껍질벗겨 냉동실에 얼려놓거나 삼스, 코스코에서 파는 냉동망고를 구입하세요.
믹서기 에 망고, 코코넛크림, 연유, 얼음, 우유를 넣고 갈면 되며, 마찬가지로 술을 같이 섞으면 칵테일이 됩니다.
아이들은 술없이 만들어서 주고, 어른들은 술을 섞어 마시면 더 시원해요~~

9. 삐냐 꼴라다 (Pina Colada)
파인애플을 껍질벗겨 냉동실에 얼려놨다가 사용하거나, 아님 100% 파인애플쥬스통을 사다 사용하면 됩니다.
파인애플쥬스 2컵, 코코넛크림 2-3큰술, 연유 2큰술, 우유와 얼음을 넣고 믹서기에 갈면 됩니다.
이때 얼음을 많아 넣어서 슬러쉬처럼 만들어야 더 맛있고 시원해요.
단것이 싫으면 럼주나 보드카를 1온스 섞으면 됩니다.
보관한후 물대신 하루종일 3리터쯤 마시면 3개월후엔 확실하게 체중이 줄어든대요.
꽃물이 새콤해서 설탕없이도 맛있어요.
새콤달콤한 맛이 더위와 갈증을 싹 식혀준답니다. 이쁜 반투명 갈색빛의 음료~
위의 사진은 따마린도 열매의 모습. 껍질이 딱딱해요.
12. 선인장 열매쥬스 (Agua de Tuna)
아주 매력적인 투명한 핑크빛이에요~~
색도 이쁘고 몸에도 아주 좋은 음료수가 된답니다.
위에 소개된 음료중에서 ... 다들 만들어 먹으려면
좀 힘들죠 ... 근데 저기 주변에서 팔지않나요 ..?? 엄청난 사이즈의 컵에 .. ^^
첫댓글 아하? 요즘같은 시기에는 딱~~ 필요한 정보입니다. 울 하나식구들의 웰빙~ 일상을 위해, 귀한 정보 주셨네요. 사진과 함께 올려주시니..더욱 생생하게 와 닿습니당. 음..근데, 개인적으로 "망고 꼴라다"가 느낌 좋으네요. 명호 집사님이 한번 쏘시지요~ 푸하하!!!
아, 주보 웰빙 코너에 한번 올려야겠어요~ 감사!!!
아침부터 마시고 싶다
몸이 부었을 때 하마이까 마시면 좋다고 하고 계속 물처럼 마시면 살이 빠진다고 하는데 ...특히 몸이 잘 붓고 그러시는 분들에게는 약처럼 드셔도 좋을 듯 합니다. 저는 ... 뭐 전도사님이 망고 꼴라다 원하신다면 ... 알코올 찐하게 들어간 .. ㅋㅋㅋ 아 환자는 알코올을 ...
전 개인적으로다가 삐냐 꼴라다 /s 알콜이 젤 맛나던디용.... 여러분도 함 들어 보시길.... 아스크림 파는 michoacana인가? 거기 가면 파라용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