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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LaDivina의 KBL 외인구단 일본 국대 새 감독과 KBL 출신 최초 NBA 진출 아비 스토리 관계.gif
LaDivina 추천 0 조회 3,720 26.02.20 16:23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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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20 16:42

    첫댓글 와~~이런 인연이라니~~
    아비 스토리.....그당기 허니패밀리 남자이야기와 함께 아버지이야기로..ㅎㅎㅎ

    그때 앨리웁백덩크로 깜짝 놀렀던 장면이 있었어요~~
    처음봤거든요 국농에서~~
    이쯤에 k가넷님이 기억을 소환해주셔야하는데ㅎㅎㅎ

  • 작성자 26.02.20 16:44

    아비 스토리는 KBL 에서 약간 무시당하다가 NBA 진출한 특이한 케이스 ㅋㅋ

  • 26.02.20 18:04

    ㅎㅎㅎㅎ 진출 당시에도 걔가?!! 하던 분위기

  • 26.02.20 19:54

    https://m.basketkorea.com/news/newsview.php?ncode=1065580776779930

    이 기사로 잘 설명되어 있어서 제가 언급할게 없네요. ㅎㅎ
    스토리-브래포드가 1년 후에도 잠실실체 코트에서 같이 뛰었는데 소속팀이 삼성에서 SK로 바뀌어서요. 3점슛이 당시에는 못봐줄 정도는 아니었으나 3점보다는 골밑에서 위력이 있던 선수여서요. 커리어하이 득점(36점)-리바운드(20리바)-어시스트(6어시) 기록은 SK 유니폼을 입고 기록했었습니다.
    TG삼보로 올 당시에 처드니 그레이의 대체외인으로 왔는데 그레이가 당시 신기성과 호흡도 좋았고 팀의 1위를 이끌었으나 높이 문제+아쉽게 준우승에 그친 전년 시즌의 악몽을 씻기 위해 승부수를 던질때 비판 여론이 엄청 많았는데 우승으로 그 여론은 없어졌죠. 스토리하면 기억나는게 SK 시절에 KTF가 코리아텐더를 인수한 이후 처음으로 잠실실체에서 맞대결할때 당시 SK와 KTF 임직원들이 잠실실체를 2층까지 꽉 채웠는데 KTF가 앞서다 4쿼터 SK가 역전승을 했었을겁니다. 당시 아비 스토리가 눈위가 찢어지는 부상을 당하고도 붕대로 감고와서 팀에 승리를 안기는 덩크슛을 했는데 2달 전

  • 26.02.20 19:56

    트레이드로 내보낸 추일승 감독과 KTF 앞에서 친정팀에 비수를 꽂았으니 KTF 입장에서는 뼈아픈 패배였죠. 참고로 다음 라운드 맞대결도 잠실에서 했는데 SK가 이겨서 개막 7연패로 시작했던 SK는 7위,KTF는 8위로 03-04시즌을 마쳤었네요.

  • 26.02.20 19:13

    점프하나는 지렸죠

  • 26.02.21 04:11

    아비 팔근육 ㄷㄷㄷ

  • 26.07.06 14:30

    아버지 이야기..

    크블에서 막 압도적으로 잘하는 느낌은 없었지만 날쌘 사람 치고 기복이 크지 않았던 기억이 나네요

    이 전에 있던 선수가 데이비드 잭슨이었나? 그래서 사람들이 많이 아쉬워 했지만 그래도 제 할 일을 잘했고..

    조던 따라한다고 자유투 튄거 탭덩크 꼽던 장면 생각나네요

    노카운트 나왔어야 했지만 멋있어서 넘어갔던거 같은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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