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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0억 달러의 채권을 들고 이태리에서 스위스로 밀반입 하려다 체포된 두 일본인은 일본 재무성 직원이라고 Turner Radio가 보도했습니다. 이태리 마피아부터 북한 공작원까지 무성한 소문을 뒤로하고 Turner Radio는 현지 경찰의 설명과 압수된 채권, 일련번호를 확인할 수 있는 근접 촬영 사진까지 입수하여 사이트에 올려놓았습니다.
미국 채권을 스위스 암시장에서 헐값에 투매하려고 한 일본 정부의 시도가 장애물을 만나 무산되면서 미국 경제의 암울한 전망에 대한 각국의 시각들이 하나씩 드러나고 있습니다.
중국은 보유하고 있는 막대한 달러 표시 자산들로 인해 매우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인민 은행 총재가 새로운 기축 통화를 반복하여 요구하며 무너지는 달러로부터 위험을 분산하려는 언질을 내놓고 있습니다.
중국 경제 연구소 책임자가 달러 헷지를 위해 금을 사야 한다고 주장했다는 기사에 이어 25일 usagold 사이트에선 중국이 무려 2,600톤의 금 매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중국이 이제 금 매수 사냥에 나섰는가 봅니다. 지난 주 승인된 IMF 금 400톤 매각량의 6배가 넘는 엄청난 양입니다. 달러가 무너지기 전에 중국이 금으로 전환해야 한다면 금 시장에 큰 파란을 불러 올 듯합니다. 미국 연준과 재무부 그리고 골드만 삭스까지 골머리 앓게 되었습니다.
이태리 미국 채권 압류 사건에 이어 정보와 첩보가 지배하는 또 다른 소식이 올라왔습니다.
금융 소식을 전해주는 MarketWatch가 24일자로 이른바 ‘Schultz 충격; 은행 휴무’라는 기사로 올 여름 말쯤 미국의 은행들이 문을 닫고 해결되지 못한 문제들을 일시에 해결할 것이라는 사설 소식지의 정보를 다루었습니다. Gerald Celente가 방송 대담 때마다 강조하고 다니는 ‘Bank Holiday’ 그리고 LEAP/E2020에서 작년부터 주장해 온 ‘2009년 여름’이 이제 미국 개인 블로그들에 확산되고 있습니다.
1. 주간 금 시세 분석
시세 조작 세력들이 손을 들고 시장의 수요공급에 의해 움직일 때에 기술적 분석이 제 위치를 찾을 듯합니다. 아마 그때는 결국 달러가 무너지고 금을 포함한 견고한 자산으로 자금들이 무더기로 탈출을 시작할 때일 듯하며 그 시기는 그렇게 멀지 않은 듯합니다.
(차트; Kitco)
25일 새벽의 모습입니다. 오늘 토요일 새벽에도 그랬지만 요즘 들어 이렇게 노골적으로 아니 필사적으로 밀어버립니다. 1,000 돌파를 막기 위한 미국 정부와 거대 은행들은 960을 1차 방어선으로 설정해두었는지 960 근처만 접근하려는 낌새가 보이면 필사적으로 밀어내고 있습니다.
GATA의 Bill Murphy 회장은 6월 11일 미국 정부가 골드만삭스 은행에게 금값을 낮추라는 지시를 하였고 그에 따라 장이 끝난 전자거래에서 골드만삭스가 금 가격을 낮추고 이를 시작으로 결국 월요일인 6월 15일에는 20달러 넘게 하락하여 930달러 대로 밀리게 되었다는 Comex 내부 정보를 인용하여 노골적인 시세조작의 현장을 폭로했습니다.
달러 약세에도 불구하고 그와 상관없이 금 시세는 3주 가까이 930대에서 맴돌고 있는 이유입니다.
어찌되었든 시세 조작도 그 끝이 거의 다 되어가고 있는 분위기들이 형성되어가고 있습니다.
Jim Sinclair씨의 논평 몇 마디 옮겨봅니다.
“여러분은 2009년 4분기에 미국 달러가 역사적인 가치 하락의 강타를 당한다는 것을 진정 받아들이겠는가?
여러분은 금을 인수하려는 압력이 Comex 거래소를 강력한 힘으로 강타할 때 Ratio 거래자들을 완전히 파열시키고 스프레드 거래자들을 소멸시킨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COMEX의 금 재고량 발표도 믿을 수 없다는 글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일일 재고량은 없애고 주간 변화만 소개합니다.
- COMEX의 등록된 금 재고량입니다.(단위는 온스)
06월 19일 2,608,339
06월 26일 2,546,252
달러 인덱스 차트입니다.
주간 내내 80을 넘는 반등을 시도했지만 50일 이동 평균선이 내려오고 있는 82까지 가지도 못하고 주말 종가는 79.83입니다. 달러 인덱스도 금 시장처럼 시세조작을 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거래 규모가 워낙 커서 쉽게 조작은 힘들 것입니다.
보조지표, 일봉 모두 달러 인덱스 차트는 다시 무너지기 직전의 모습입니다. 작년 6월 지수였던 74까지는 밀려날 모양새입니다. 여기까지 말리면 6개 통화권에선 자국 수출 경쟁력 약화와 여타 부작용을 내세워 달러 매입으로 달러 인덱스 반등은 나오겠지요.
하지만 중국 등이 달러 자산 다양화 이야기들을 거론하며 달러 기피의 사전 정지 작업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향후 달러 투매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지켜 볼 필요가 있습니다.
2. 주간 금 관련 경제 기사
-다음 기사는 이태리 국경에서 압수된 미국채 관련 후속 기사입니다. 마피아에서 북한 공작원까지 여러 가지 설이 난무한 가운데 Turner Radio는 뜻밖의 내용을 보도했습니다.
첩보 영화를 보는 듯 여기저기 어지럽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6월 20일 Turner Radio Network
체포된 두 일본인은 일본 재무성 직원
1,340억 달러의 미국 국채를 밀반입하려다 체포된 두 일본인은 일본 재무성 직원으로 밝혀졌다.
Turner Radio Network는 이태리에서 체포된 두 일본인이 은밀하게 일본이 소유했던 채권을 헐값에 매각하려고 한 사실을 확인했다. 이들 체포된 사람들은 이태리 경찰에게, 미국 정부가 부채를 갚을 수 있다는 능력에 대한 믿음을 일본 정부가 잃었기 때문에 자신들은 채권을 이동하라는 일본 정부의 지시를 받았다고 말했다.
Kaoru Yosano 일본 재무 장관이 일본은 미국 달러의 신뢰성에 절대적으로 흔들리지 않는다고 보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채권의 일련 번호에 따르면 1,340 억 달러 채권은 일본이 보유한 6,860억 달러 부채의 일부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태리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일본 범죄 조직인 야쿠자 단원으로 간주되어 그에 따라 채권은 위조품으로 보았으나 이들이 며칠간 감옥에 수용되면서 숨겼던 사실을 포기하고 일본 재무성 직원들임을 인정했다는 것이다.
신기한 것은 주요 언론들이 이 사건을 거의 다루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를 다루었던 일부 매체 중 하나인 블룸버그는 채권이 가짜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이태리 당국에 따르면 이런 이야기는 다른 나라들이 공포로 인해 미국 국채를 투매하는 것을 막으려는 미국 정부가 만들어낸 기사라는 것이다.
로마의 법무부 소식통에 따르면 이태리 정부는 압류된 채권에 대해 흥분해 있다고 한다. 이태리 법에 따르면 밀수된 채권의 40%를 차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미국과 일본 정부는 채권 반환을 위해 이태리 정부와 협상을 벌이려고 하지만 워낙 막대한 금액이 포함된 사안이라 이태리는 어떤 협상도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TRN 평론: 이런 상황의 의미는 끔찍하다. 미국의 우방인 나라가 미국 국채를 몰래 매각하려다 덜미가 잡힌 것이다. 세계 각국들이 이제 공식적으로 지불 능력에 대한 신뢰를 상실했기 때문에 미국 정부가 경제적 붕괴로 가고 있다는 틀림없는 증거이다.

(사진; 압류된 10억 달러 미국 채권)
- 당사자인 미국과 일본은 공개적으로 뭐라 말할 수 없는 묘한 처지들에 빠져 있습니다. 압류된 미국 채권이 진본이라고 말하는 것은 달러 표시 자산들의 투매가 시작되었다는 것을 공식화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 와중에 40%에 해당하는 530억 달러 정도의 거금을 수입으로 잡겠다는 이태리 정부만 신이 났습니다. 페라리 몇 대를 팔아야 저 돈을 벌 수 있나요. 적발한 공무원들에게 평생 먹고 사는데 지장이 없을 정도의 인센티브를 줘도 아깝지 않을 만큼 대견하겠습니다.-
-6월 22일, NEW YORK (MarketWatch)
달러 강세로 금은 6주 최저로 하락
원유 가격 하락과 달러 강세가 인플레이션과 통화 약세에 대한 헷지를 위한 귀금속 매력이감소함에 따라 금 선물은 월요일 6주 동안 최저치로 떨어졌다.
세계 은행이 세계 경제가 3월에 1.7% 축소보다 더 가파른 올해 2.9% 축소될 것이라는 예상을 하면서 원유는 2주만에 가장 낮은 4% 하락하였다.
뉴욕 상품거래소의 Comex의 8월 인도분 금은 15.20달러 하락한, 1.6%, 온스당 921달러에 마감하였다. 6월 계약분은 5월 11일 이후 가장 낮은 920.60달러였다.
-6월 23일, MISH
IMF 금 매각 승인이 의미하는 것
http://globaleconomicanalysis.blogspot.com/2009/06/us-approves-imf-gold-sales-what-does-it.html
지난 주 미국 의회는 IMF의 400톤 금 매각을 승인하였다.
혹자는 IMF 금 매각이 금 값 억제를 위한 음모의 일부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IMF 입장에선 금 매각은 완전히 어리석은 일이다.
IMF 금 매각을 반기는 이유들.
1) 시간이 지나면서 가치가 줄어드는 종이 자산을 선호하여 IMF가 금을 매각한다면 그것은 내겐 좋아 보인다. 모두 다 매각하기를 희망한다. 개입할 물량이 축소되는 것이다.
2) IMF 금 매각은 강세장의 현상이다. 영국은 250달러 바닥 가격에서 매각했다.
3) 중국이 이 금을 인수할 가능성이 있다. 중국으로 하여금 미국 달러와 채권을 던지고 대신 금을 얻도록 하는 것은 좋은 일이다.
Bretton Woods II가 끝나가고 있다. 일정이 어떻고 무엇으로 대체될지는 모르지만 중국은 금을 모아둘 필요가 있다. IMF 금 매각은 이런 행보에 대한 작은 걸음이다.
금은 이제 강화되고 있다. 3월에서 8월까지는 일반적으로 계절적인 약세 기간이다. 앞으로더 하락한다는 예측은 아니다. 향후 강화는 다음 상승에 연료를 추가하는 좋은 일이다.
-6월 23일, Goldseek
국제 구제는 미국 경제 붕괴를 앞당긴다.
Dr. Ron Paul, 미국 국회의원
http://news.goldseek.com/RonPaul/1245737340.php
지난 주 의회는 전쟁 추가 비용을 통과시켰다. 우리가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에서 피를 계속 흘려서는 안 되는데도 군대를 집으로 돌아오게 하는 계획도 내비치지 않고 현 대통령은 1,060억 달러를 추가로 보낼 것이다.
난 전쟁 자금에 투표하는 것은 전쟁을 선호하는 투표임을 견지하고 있다. 의회는 헌법적 특권을 지갑의 힘을 통해 행사하고 있다. 의회가 이런 위험한 해외 간섭을 가능하도록 지속하는 한 끝이 보이지 않으며 우린 전반적인 경제 붕괴를 맞이할 때까지 진행될 것이다.
이런 지출 습성을 보면 경제 붕괴가 의회와 행정부의 목표인 듯하다. 워싱턴은 손에 닥치는 대로 모든 것을 국유화 하고 구제금융하며 국내에서 거리낌없이 돈을 쓰고 있고 국제 원조라는 이름 하에 외국 원조와 IMF에 자금을 주고 있다.
미국은 대공황 이후 최악의 경제 하락과 싸우고 있는 와중에 이런 비상 추가 비용을 지불하고 있는 것이다.
아마 가장 위험한 것이 IMF에 1,080억 달러의 대출을 보증하는 것이다. 이 새로운 대출 보증은 해만 끼치는 기관으로 하여금 부패한 지도자들을 유지하기 위해 납세자들의 돈을 계속 쓰도록 허락하고 해외 유해한 경제 정책을 장려하는 것이다.
IMF에 돈을 주는 미국의 세금이 이곳의 시민들을 다치는 것이 아니라 돕는다고 하는 시민들마저 다치게 하는 증거들이 있다…
아마도 가장 곤혹스러운 것은 수혜국가들의 지도자들이 자국 국민의 필요와 바람보단 국제 엘리뜨들의 바람에 더 관심을 갖게 되는 것이다. 아르헨티나와 케냐는 IMF의 의무사항을 따라 벼랑까지 몰린 나라들 중 두 나라이다. IMF는 이미 가난한 이들을 여러 차례 전멸시킨 가난한 나라들에게 화폐 평가절하를 자주 요구해왔다.
그들의 억압당하는 국민들을 경제적 진전도 없이 비틀거리는 부채 더미에 내버려 둔 채 대출로 유지되고 IMF가 행복하게 지원하는 잔혹한 독재들의 목록은 한참 길기만 하다.
우리가 IMF에 세금을 보내는 것은 악과 세계 억압을 사는 것에 불과하다. 그렇게 하라는 헌법적 권한이 없다는 언급도 할 필요 없다.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 계속하여 머무는 것은 우리가 집에서 안전하게 해주지 못하고 우리 국가 안보만 사실 훼손할 뿐이다.
- 이런 분이 대선 경선에서 밀리지 않고 미국 대통령이 되었다면 좀 더 세계 정세와 경제가 달라지지 않았을까 아쉽게 생각합니다. 가끔 다수의 의견이 옳지 않다는 것을 절감합니다. 아마 Ron Paul이 백악관에 갔어도 오바마처럼 월 스트리트에 백기 투항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다음 기사도 이태리에서 압류된 미국 국채 사건만큼 첩보와 정보 전쟁의 한 가운데 들어온 느낌을 주는 내용입니다.-
-6월 24일, MarketWatch
Schultz 충격; 은행 휴무
Peter Brimelow, MarketWatch
http://www.marketwatch.com/story/schultz-paints-bleak-picture-of-future
2008년 붕괴를 예측했던 최우수 실적을 자랑하는 소식지가 이제 자산 압류를 의미하는 루즈벨트 방식의 ‘은행 휴무’를 예측하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주식 시장에 대해, 매우 짧은 용어로, 대단히 자신만만하다.
Harry Schultz Letter (HSL)는 ‘다가오는 금융 쓰나미’라고 불리는 것을 예측했기 때문에 2008년엔 내가 골라보던 소식지였다. 하지만 2008년 실적은, 기술적인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매우 비참했다. 이제 HSL은 반등하고 있다.
(생략)
최근의 발행물에서 HSL은 다음과 같은 소문을 보도하고 있다.
“몇몇 미국 대사관들은 1년을 지내기에 충분한 분량의 현지 통화를 사들이라는 조언을 받고 있다. 일부 대사관들에겐 주재국 통화를, 조용히 사들이기 위해 대량의 미국 현금이 보내지고 있다. 그러나 파운드화는 제외되었다. 국무부 내부에선 비애와 무엇인가 180일 이내에, 그러나 120-150일 이내의 가능성, 일어날 것이라는 불길한 전조의 느낌이 있다.”
그렇다, 그것은 (지나치게 의심이 많은) 편집증이다. 그러나 그 편집증은 적들이 있다. 2008년 붕괴가 실제로 일어났다.
HSL의 의심; “다른 루즈벨트 형식의 무기한 ‘은행 휴무’가 아마 곧 있게 되어 날마다 점점 더 통제가 되지 않고 있는 은행의 곤경들을 내부자들이 해결하도록 한다.
내부자들은 새로운 은행 규정을 부과하기를 원한다. 국유화 확산에 도달할 것이며 이미 진행 중에 있다. 이것은 루즈벨트가 금을 재평가로 했던 것처럼, 공식적인 미국 달러 평가 절하를 이끌 것이다.”
HSL은 여전히 20년 V자형 예측에 집착하고 있지만 10년간 하락 추세 내에 1-2년 지속하는 상승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HSL은 이렇게 말한다. “세계는 지금 스태그플레이션과 순수한 디플레이션 사이에서 비틀거리고 있다. 나라들에 따라 다르다. 순 디플레이션은 악성과 깊어지는 침체로 인해 35%의 위험이 있다.
중기에선 우린 서서히 위험스러운 평균 4.5% 인플레이션으로 가고 있다. 그러나 와일드 카드는 50%(?)의 폭발 위험을 갖는 통화 위험이며 자산 시장에서 문자 그대로 24시간 대형 인플레이션을 일으키고 있다.”
- Market Watch의 이 기사의 의도는, 상당 부분이 HSL의 실적과 전망을 언급했음에도 불구하고(번역에서 상당 분량을 생략), 영어권 블로그에서 확산되고 있는 HSL의 무기한 ‘은행 휴무’라는 내용을 소개하고자 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아무래도 확인되지 않은 민감한 내용을 정면으로 다루기엔 부담스러웠는지 곁가지들을 많이 붙여놨습니다.
위의 기사와 관련된 보다 상세한 글은 globalresearch에 있습니다.
http://www.globalresearch.ca/index.php?context=va&aid=14077
그런데 Harry Schultz가 인용한 이 정보의 출처는 이전에 평론 글을 소개한 적이 있었던 Bob Chapman의 5월 20일자 정기 회원에게 제공하는 국제 전망 소식지(Int’l Forecaster newsletter; 사이트 주소 http://theinternationalforecaster.com/)입니다.
그는 72세이며 전공은 경영학, 미군 방첩 부대에 복무하면서 3년을 거의 유럽에서 지낸 흥미로운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1960년에 주식 중개인이 되었고 1988년에 은퇴하였습니다.
어떤 블로그에선 Bob Chapman의 국제 전망 소식지에서 ‘파나소닉사는 직원들에게 2009년 9월까지 일본으로 귀국하라고 말했다”라는 또 다른 정보원의 말을 인용했다고 합니다.
(http://thecomingdepression.blogspot.com/2009/06/bank-holiday-coming-prepare.html)
정보 부대에 복무했던 그의 경력 때문인지 정보를 제공하는 여러 정보원들이 등장합니다. 이런 정보들이 실제 정보인지 아니면 달러 하락에 금값 상승을 노리는 세력들의 역정보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
-6월 25일, 로이터
중국은 달러 헤지로 금을 사야 한다고 당 연구원이 주장
중국은 달러가 하락 위치에 있고 위안화의 국제적으로 더 큰 역할을 지원 하기 위해 금이 필요하므로 금을 사야 한다고 목요일 집권당인 공산당 고위 연구원이 말했다.
당의 정치 연구소의 경제 분과 책임자인 Li Lianzhong은 말하기를 중국은 외환 보유액 1.95조 달러에서 더 많이 에너지와 천연자원 자산을 매입하는데 써야 한다고 말했다.
외환과 금 포럼에서 그는 또 말하기를 중국으로선 미국 채권을 사느니 미국에 있는 땅을 사는 것이 낫다고 했다.
“금을 사야 할까요? 미국 국채를 사야 할까요?”라며 그는 질문하였다. “미국은 대단위로 돈을 찍고 있으며 그런 추세에서 경제학 법칙에 따르면 달러가 하락하는 것은 의심할 필요가 없다. 그래서 금은 나은 선택이 되는 것이다.”
그가 당의 의견과 일치하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하지만 미국의 느슨한 회계와 통화 정책이 인플레이션을 점화시키고 달러와 미국 국채의 가치를 손상시킬 경우에 대비하여 중국이 달러에 대한 노출을 어떻게 줄일 수 있는지에 대한 논쟁은 소용돌이치고 있다.
중국은 IMF가 발행하는 500억 달러 가치의 SDR(Special Drawing Rights)채권을 사기로 했다고 중국은 말하였다.
-6월 25일, 블룸버그
지난 주 실업 청구 건수 15,000명 증가
http://www.bloomberg.com/apps/news?pid=20601087&sid=anCtVrRFvn1U
지난 주 미국의 실업 수당 청구 건수가 예상 외로 증가하여 경기의 안정 속에서 회사들이 사원들을 지속적으로 해고하는 것을 환기시켰다.
노동부 발표에 따르면 첫 청구 건수는 그 전주의 612,000명에서 6월 20일에 마감된 지난 주의 청구 건수는 15,000명 증가하여 627,000명이 되었다. 상무부 보고에 따르면 올해 1사분기 GDP는 5.5% 감소하였다.
최근 자료들을 보면 연준의 계획안인 침체가 늦춰지는 것과 일치하는 정도로 하락 속도가 작아지는 것을 볼 수 있다. 하지만 회사들은 수요가 증가하여 유지될 때까지 고용을 할 것같지 않는다. 이는 회복은 정부의 부양 효과에 의존한다는 것이다.
-6월 25일, usagold
중국이 한번 덮치면, 금 시장은 엄청난 상승 작용을 받게 된다
http://www.usagold.com/amk/abcs-dragonshoard.html
“Geithner가 미소 지으며 미국 금융의 안정성과 신뢰성에 압력을 줄 수밖에 없는 상황에 우리가 처한 반면에 (중국과 같은) 우리의 채권자들은 뒤에서 미소 지으며 그를 믿는다고 말한다. 그러는 동시에 그들은 그들 보유 외환 관리자들에게 이것들을(미국 채권) 처분하라고 손짓을 보낸다.” - Neil Mellor, Bank of New York-Mellon
중국이 최근 800억 달러(약 2,600톤)의 금을 구매하는 관심을 표명한 것은 금 시장의 장기 상승 작용에 3가지 방식으로 대단한 변화를 주었다.
첫째, 중앙 은행의 금 매각이 시장 정서에 손상을 줄 것이라는 위협이 있어왔다. 이제 상당한 매각의 위협이 상당한 구매 위협과 만나게 된 것이다.
둘째, 금에 있어서 가장 두드러진 승리자가 되고 또한 다른 나머지 산업의 대리자가 되어 중국은 자국 금 채광 산업의 적극적인 보호자로 올라섰다.
셋째, 보유 금에 있어서 두드러진 위치로 올라서서 중국은 위안화의 상당한 결제 통화로서의 미래에 대한 기반을 닦아놓았다.
- 중국의 금 매입 시사 내용은 6월 10일에 미국 대표단의 일원이었던 Kirk 공화당 의원의 방송 대담에서 나옵니다.-
-6월 10일, Commodity trade alert
일리노이 주의 Kirk 공화당 의원 중국의 800억 달러 금 매입 계획을 누설
http://commoditytradealert.com/blog/?p=1276
이는 달러의 상황에 대해 미국 대표단이었던 일리노이 주의 Kirk 공화당 의원과 Fox 방송과의 대담이다.
이 대담의 마지막 부분에서 Kirk 의원은 중국이 현재 원유 비축 계획을 확대하는 것과 더불어 800억 달러의 금을 매입할 계획이라고 말한다.
전체 대담은 들을 가치가 있다. 중국은 이전에 1,054톤을 사기 전에 이를 밝혔기 때문에 800억 달러의 금을 구매하는 계획은 금에 대한 기본적인 그림에서 가장 큰 발전의 하나이다.
“그들은 두 번째 원유 보유 전략을 세웠고 800억 달러 금 매입 계획을 세우고 있다. 그것은 Fort Knox 보유량의 두 배이다. 여러분이 심각한 달러 인플레이션을 예상한다면 두 가지 투자는 의미가 있는 것이다.”
-6월 26일, 블룸버그
중국, 세계 기축 통화 재차 요구
http://www.bloomberg.com/apps/news?pid=20601080&sid=aSQeGrhdwipU
중국 중앙 은행은 새로운 국제 통화에 대한 요구를 새로이 하였으며 하락하는 달러를 겨냥하여, IMF는 더 많은 회원국의 외환 보유를 다루어야 한다고 말했다.
“기축 통화에 사용에 있어서 본질적인 결함을 파하기 위해 독립 국가들과 연결이 끊어진 국제 기축 통화를 만들 필요가 있다”고 인민 은행은 2008년 논평을 오늘 발표하면서 IMF는 SDR 기능을 확대해야 한다고 말했다.
인민 은행 총재의 3월 발언에 추가한 제안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1.95조 달러 이상을 보유하고 있는 외화 보유를 다양화할 것이라는 관측을 내놓고 있다.
“Zhou Xiaochuan 총재는 국제 금융 시스템에 금이 갔으며 기축 통화로서 달러에 너무 많은 중점을 두고 있다고 본다”며 홍콩의 다이와 연구소의 경제전문가인 Kevin Lai가 말했다.
3. 달러의 위기
1) 큰 인플레이션이 오고 있다.
http://www.zealllc.com/2009/biginf2.htm
http://www.marketoracle.co.uk/Article11129.html
Adam Hamilton, 2009년 6월 5일
(앞부분 생략)
슬프게도 인플레이션은 오해되고 있다. 사람들은 단지 가격이 오르는 것으로만 생각하려고 하지만 이는 틀렸다. 이 말의 사전적 정의는 “화폐량의 증가와 관련된 일반적 가격 수준에서 지속적이고 본질적인 상승이며 화폐가치의 상실의 결과에 이르는 것”이다. 핵심은 가격 상승이 증가하는 돈의 공급에 의해 일어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보자. 연준이 돈의 공급을 두 배로 늘리면 휘발유 값은 결국 두 배로 오르고 이는 인플레이션이다. 더 많은 달러가 같은 양의 휘발유에 값을 매기면 명목 가격을 올리게 된다. 그러나 어떤 재난이 발생하여 사우디 아라비아의 송유관이 끊어지고 가격이 두 배로 오른다면 이는 인플레이션과 아무 관련이 없다. 두 사건의 결과는 같지만 오직 한 가지 경우만 인플레이션이다.
실제로는 어떤 특정한 항목의 수요와 공급 그 자체와 수요와 공급의 복잡한 혼합에서 모든 가격이 나오고 있다.
그래서 보통 가격 인상은 돈이 주도하는 요소와 더불어 별도의 상품의 수요 공급 요소를 가지고 있다. 이런 이유로 인플레이션을 측정하는 것이 어렵고 이를 보통 사람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다.
가격 영향을 분리해내는 것은 실제로 불가능하기 때문에 인플레이션 원인을 보는 것이 훨씬더 의미가 있다.
중앙 은행만이 직접 본원 통화 공급에 영향을 줄 수 있다. 그렇다, 상업 은행들은 부분 지급 준비금을 통해 신용을 확대할 수 있지만 신용이 돈은 아니다. 신용은 어떤 사람의 돈에 접근하게 하는 것뿐이다. 만약 내가 여러분에게 10만 달러 수표를 준다면 여러분은 기뻐할 것이다. 만약 여러분에게 10만 달러를 빌려 준다면 여러분은 기뻐하지 않을 것이다. 돈과 신용은 다른 것이며 그래서 신용의 수축이 자동적으로 일반적인 디플레이션을 의미한다고 단정해서는 안된다.
다가오고 있는 인플레이션을 찾아볼 수 있는 곳은 연준의 통화 공급 자료이다.
우선 미국의 광의의 통화 공급인 MZM (money of zero maturity)로 시작한다.
MZM은 모든 현금, 당좌 예금, 저축, 수시 입출식 예금을 포함하며 만기가 도래하는 CD는제외한다.

(차트; MZM 통화와 CPI)
첫 번째 차트는 노란 색으로 표시된 MZM 자료와 함께 푸른 색의 MZM 연간 성장률을 보여주고 있다. 참고로 소비자 가격 지수(Consumer Price Index)도 포함되어 있다. 소비자 가격 지수는 여러 가지 이유로 심하게 흠이 갔지만 오늘날 인플레이션 측정하는데 가장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 지수는 원인인 통화 증가를 무시하고 영향인 가격 상승을 걸려내려고 하고 있는 것이다.
금의 뒷받침 없이 불태환 지폐를 운영하는 연준이나 어떤 중앙 은행들도 단 한 가지 힘만 가지고 있다. 그것은 인플레이션이다. 통화량을 늘리는 인플레이션은 모든 것에 대한 연준의 반응이다. 가끔 많이 확대하고 가끔 덜 확대하지만 거의 항상 확대한다. 통화 공급을 수축하는 것을 보는 것은 매우 드문 일이며 이런 경우도 매우 짧은 시기에 매우 적은 금액에 불과하다.
2000년 중반에 MZM 성장은 거의 CPI성장에 가깝게 안정적이었다. 2004년과 2005년에 연간 MZM 성장률은 평균 3.1%였고 CPI 성장률은 평균 3.0%였다. 2006년 중반 이전에는 CPI 방향이 일반적으로 MZM 성장의 방향을 반영하였다. 만약 MZM 성장률이 증가하고 있었다면 CPI 성장률도 그랬다. 그리고 그 반대도 마찬가지였다. 그러나 2006년에 우리가 지금 보고 있는 대대적인 MZM/CPI 단절에 대한 근원이 되는 중요한 두 사건들이 씨를 뿌렸다.
2006년 초에 Ben Bernanke가 연준에 취임하였다. 그는 오랫동안 인플레이션 지지자였다. 그는 충분한 인플레이션이 업었기 때문에 대공황이 일어났다고 믿고 있으며 만약 그가 위기에 처한다면 그는 이를 바꾸기 위해 급속히 통화 공급을 취할 것이다. 2006년 말에 CPI산출 방식이 변경되었다. 상승하는 가격은 공격적으로 이 지수에서 삭제되어 인플레이션은 워싱턴에게 정치적으로 받아들일만한 수준으로 남게 되었다.
Bernanke의 기개는 곧 2007년 초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위기, 2007년 신용 붕괴와 2008년초의 세계적인 주식 매도와 함께 시험을 받게 되었다.
연준의 반응은 전형적인 것이었으며 할 수 있는 것을 하였을 뿐이다. 그것은 통화 성장률을 급격하게 증가하는 것이었다. Bernanke 취임 때 4%로 안정하던 절대 연간 MZM 성장이 8%, 12%, 심지어 2008년 초에는 16%로 부풀어올랐다.
연준은 새 불태환 달러로 시스템을 넘치게 만들었다.
CPI 산출 방식 변경 덕택에 이 통화 폭증은 지수에 반영되지 않고 있다. 적절하게 어떤 것을 측정하지 않는다는 것이 그것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뜻은 아니다. MZM 성장의 폭증은 상품 가격에 뚜렷이 드러났다. 먼저 기본적인 원료들은 증가한 돈이 값을 매겨서 더 높이 올랐고 이들 가격들이 소비자 가격 지수인 완제품으로 흘러 들어가는 데는 시간이 걸린다. 물론 부분적인 이들 인플레이션 결과로 인해 2008년 초에는 상품들이 맹렬히 폭등하였다.
연준이 2007년 말에 MZM 폭발을 제어하려고 했지만 곧 주식 공포와 부딪히게 되었다. 이 새로운 위기에 대해 아는 대로만 반응하였고 다시 근거없이 만들어지는 더 많은 달러로 시스템을 넘치게 하였다. 위의 노란 선에서 보는 것처럼 주식 공포는 끝났지만 연준은 이들 인플레이션을 거둬들일 시도를 하지 않고 있다. MZM은 기록적으로 높은 수준에 머물고 있는 것이다.
2008년 초에 연간 MZM 성장은 주간 기준으로 평균 12.9%였다. 이는 경이적인 팽창률이다. 이 13% 성장률은 5.6년 이내에 2배가 되는 것이다. Bernanke취임 이후 MZM은 40% 부풀어올랐다. 이 믿을 수 없는 돈의 홍수는 어디론가 가야한다.
이론적으로 돈 공급 성장이 경제 성장을 초과하지 않는다면 어떤 인플레이션도 없다. 이것이 금 본위제가 화폐에 대한 멋진 해결책이 되는 이유이다. 금의 채광 속도는 결코 세계 경제 성장을 초과하지 않는다. 그러나 2006년 초에 Bernanke가 취임한 이후 미국 경제는 40% 성장 근처에 혹은 2008년 초 이후 13% 성장률에 가지도 못했다.
사실, 미국 정부의 GDP자료에 따르면 2006년 초 이후 미국 경제는 MZM을 증가시킨 40.4%에 훨씬 못 미치는 11.0%성장만 했을 뿐이다.
2008년 초 이후 MZM은 16.8%치솟았지만 GDP는 실제로 밋밋한 0.4%였다. 근거없이 만들어진 새 달러는 비교적 한정된 물건에 가격을 매기려 경쟁함으로써, 두 경우 모두 초과분은 순수한 인플레이션이다. 더 높은 가격은 불가피한 결과인 것이다.
만약 MZM이 2008년 초 이후 연간 13% 성장률이었다면 왜 소비자 가격 지수는 반대로 간 것인가? 두 가지 이유가 있다. 우선 CPI는 의도적으로 인플레이션을 낮게 나오도록 고안되었다. 이것을 관리하는 사람들은 상승하는 가격을 걸러내고 드물게 떨어지는 것들은, 컴퓨터 같은 것들, 가중을 준다. CPI에 연계된 복지 프로그램에 대한 비임의적인 정부 지출을 감소하기 때문에 워싱턴은 낮은 CPI를 원한다. 이는 정치인들에게 그들이 좋아하는 계획안에 더 많은 돈을 주는 것이다. 월 스트리트는 높은 인플레이션은 주식 시장에 나쁘기 때문에 낮은 CPI를 원한다.
만약 통화 공급 자료가 충분하지 않다면 지속적인 상품 지수(CCI, Continuous Commodity Index)를 생각해보라.
이 CCI는 17가지 상품에 동일한 가중의 지형학적인 평균 바스킷이다. 이것은 주식 공포가 끝났을 때 12월 초에 바닥을 쳤다. 이후 31.1% 올랐다. 6개월 내에 세계적인 상품 수요가 증가한 것이 없다. 공화 이후 상승은 투자 수요와 상품 에 대한 더 많은 달러의 경쟁, 즉 인플레이션과의 결합에 의해 유도된 것이다.
놀랍게도 이렇게 높이 유지되는 MZM 성장은 주된 인플레이션 위협과 비교하면 사소한 것에 불과하다. 다음 차트는 나를 진짜 놀라게 한다.
협의의 통화 공급은 본원 통화로 혹은 M0로 알려져 있다. M0는 유통되는 단순한 통화(지폐, 동전), 은행에 보관된 화폐, 상업 은행들의 연준에 대한 준비금이다. M0는 우리가 매일 거래에 사용되는 모든 돈의 기본이 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 부분 준비금의 통화승수가 되는 기본이기도 하다. M0는 모든 인플레이션에 대한 가장 큰 영향을 주고 있다. 그 기본적인 수치는 빨간 선으로 표시되고 연간 성장률은 푸른 색으로 표시되고 있다.

(차트; 본원 통화)
주식 공포가 있기 전의 48년 동안 M0의 연간 성장은 평균 6.0%였다. 이는 드물게 10%를, 그것도 단기간에, 초과하는 아주 좁은 범위 내에 있었다. 왜? 연준은 Bernanke 이전에 근원 통화에서 과도한 성장은 가격 인플레이션으로 급속히 이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너무 급속하게 커지는 M0는 불장난 같이 매우 위험한 것이다.
S&P 500이 4주도 안되는 기간에 27% 곤두박질 쳤던 2008년 10월에 연준은 본원 통화를 갑자기 2,240억 달러로 확대하였다. 단 한 달 만에 25%급등한 것이며 미친 것이다. 이는 36.7%인 최고의 연간 성장률로 뛰어 올랐다. 하지만 연준은 유례없는 인플레이션 운동을 시작했을 뿐이었다.
11월에 M0는 다시 27% 커져서 연간 73.0% 성장을 기록하였다. 12월엔 다시 15% 더 증가하여 연간 98.9%가 된 것이다. 짧은 4개월 동안에 연준은 문자 그대로 미국 본원 통화량을 2배로 만들었다. 이런 유사한 예는 이전에 결코 없었으며 우린 미지의 인플레이션 영역에 깊이 빠져 있는 것이다.
12월말까지 이 정보가 서서히 새어나갔으며 통화 역사를 연구하는 반대 의견의 사람들은 경악하였다. 연준이 미친 것인가? 버냉키는 의회 증언에서 이런 급증하는 비난에 대해 연준은 ‘융통(인플레이션에 대한 완곡한 표현)’을 가능한 한 신속히 제거할 것이라고 약속하는 답변을 하였다.
연준이 통화 공급을 드러나게 줄인 적이 결코 없었지만 월 스트리트는 버냉키의 말을 조심스럽게 지켜보았다.
그래서 12월 중순 주식 공포가 끝난 이후 매달 난 M0를 지켜보고 있다.
이후 4개월 중 3개월에서 연준은 M0를 실제로 키우고 있다. 1월, 2월, 3월과 4월은 M0의 연간 성장률이 106.0%, 88.5%, 97.9% 그리고 111.0%였다!
4월 한달 만해도 M0는 사상 최고치로 폭등하였다. 4월 말까지 주식시장은 이미 29%상승을 보였지만 연준은 여전히 M0를 키우고 있다.
이 자료들은 깜짝 놀라운 것이다! 어떻게 본원 통화가 4개월이 안되어 두 배로 될 수 있으며 거의 6개월 동안 2배에서 머물고 있고 실제 물가에 어떤 영향을 안 줄 수 있다는 것인가?
본원 통화는 우리가 모든 물건을 살 때 사용하는 거래 현금이다. 연준은 공포 이후 M0 축소에 실패했을 뿐만 아니라 이를 키우고 있다.
마지막 인플레이션 공포가 있었던 1970년대 기간에도 이런 일은 없었다. 4개월 만에 협의의 통화가 두 배로 확대된 영향은 분명 심각할 것이다. 소비자 소비가 회복하고 소비자 상품들의 바닥난 재고에 가격 경매가 되면 가격은 순전히 수용-공급 요인으로 상승하게 될 것이다. 이는 대부분 사람들에게 인플레이션으로 인식될 것이며 그래서 우리는 아마 더할 나위 없는 인플레이션 폭풍에 직면하고 있는 것이다.
인플레이션은 실제로 모든 사람들이 쉽게 알 수 있는 방식으로 뿌리를 박기 때문에 인플레이션 기대는 급등하고 투자자들은 인플레이션 시기에도 늘릴 수 있는 자산들을 찾을 것이다. 물론 이것은 주로 금과 은인 상품들을 말한다.
불행하게도 대부분 주류 투자자들은 여전히 현금에 있어서 방관자적 위치에 있으며 공포로 인한 상처가 너무 커서 주식을 다시 생각할 수 없다.
그러나 이런 현실도피적인 접근은 재앙이 될 것이다. 이런 M0의 격한 전조의 인플레이션 종류는 구매력을 급속히 손상하여 현금을 납작하게 만들 것이다.
주류 투자자들이 이것을 깨닫게 될 때 상품과 그들 생산자들 재고에 넘쳐 들어온 자본은 숨을 막히게 할 것이다.
요점은 미국에서 두려운 화폐 공급 성장이 너무 과도한 것이었다. 이 협의의 M0 돈의 경우에 있어서 4개월 내에 두 배가 된 것은 유례가 없었던 일이다. 이것이 나를 두렵게 하고 있다. 시스템에서 그 많은 새 돈과 함께 연준은 6개월에 걸쳐 이 무서운 인플레이션을 원하지는 않지만 급격한 가격 상승은 불가피한 것이다.
우린 본질적인 가치를 지닌 견고한 자산들을(원유, 천연가스, 금과 은 등) 사려는 광범위한 공포가 점증하는 현대의 첫 번째 인플레이션 두려움에 직면하고 있다. 이를 무서운 물결을 무시하는 투자자들은 아마 인플레이션에 짓눌리게 될 것이다. 하지만 위험을 신중하게 연구하고 그들 자산들을 그 위험 안에서 자라게 하려는 투자자들은 부를 이룰 것이다. 통화의 공급 자료들은 커다란 인플레이션이 오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는 나의 말을 주목해주기 바란다.
2) 플라스틱 녹색 새싹(Plastic Green Shoots)
http://www.financialsense.com/fsu/editorials/delta/2009/0615.html
Michael Pento, Delta Global Advisors, Inc. 2009년 6월 15일
대다수 투자자들과 전문가들은 경제 안정의 녹색 싹과 GDP 성장에서 V자 경기 회복이 있을 것이라는 믿음을 축하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것은 단지 인위적으로 이끌어낸 일시적 휴식에 불과하고 우린 이제 부채가 만들어낸 허리케인의 눈으로 들어가고 있다.
작년 말에 경제가 거의 붕괴 직전에 대한 전조가 무엇이었는지에 대해 오해는 없을 것이다.
그것은 분명 과도한 레버리지를 한 소비자들과 금융 부분이었으며 이들은 저금리와 과도한 통화 발행에 따른 직접적인 결과였다.
이런 전제를 이해할 수 있다면 제로 금리와 본원 통화가 두 배로 되어 이룩한 회복이란 있을 수 없다는 것을 납득할 수 있다.
반 자본주의 프로그램(가격 거래) 처방에 더해 정부의 인수 작업(GSEs, 디트로이트, 은행들, 의료 건강)과 세금 증가; 여러분이 도달하는 것은 경기 회복과는 거리가 멀다.
6개월 전보다 더 나아지지 않았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실제로 녹색 싹이 많이 있긴 하다.
처음으로 실업 청구와 비농업 부분 급료 지불이 덜 나빠졌으며 소비자 지수는 약간 올랐고 지역 제조업 조사의 많은 것들이 개선 신호를 보여주었다. 그러나 이들 작은 승리들의 원동력은 외국에서 빌려온 비용을 취하면서 경제를 일시적으로 구제한 것에 근거를 하고 있다.
2006년 여름에 헬리콥터 벤은 3분기 연준의 목표인 금리를 5.25%에 멈추었다. 일 년 전에 비해 4.3%오른 인플레이션 문제를 충분히 극복했다고 그는 믿었다.
하지만 2007년 7월에 상품 가격은 여전히 치솟고 일년간 인플레이션은 5.6%증가하였다. 한편 국가 부채는 기록적인 수치로 증가했다.
가계 부채는 GDP대비 최고치인 97%에 이르렀으며 총부채는 30조 달러가 되었다.
차입을 줄이는 강력한 필요성이 신용 시장을 문닫게 했으며 2008년 가을까지 지구촌 전체에 걸쳐 경제 혼란을 일으켰다.
그때 연준 의장은 부채 수준이 더 높은 차용 비용을 유지할 수 없음을 깨닫고 재빠르게 방향을 전환한다. 새로이 개선된 바나나 Ben Bernanke는 그 결과로 재빨리 오버나이트 은행 대출 금리를 0%로 하였다.
대출 비용을 낮게 유지하려고 고안된 수많은 대출 프로그램을 시행하면서, 금리 조작에 더하여 그는 모기지 담보 증권과 채권을 매입하여 연준의 대차대조표를 2조 달러 넘게 확대시켰다.
경제가 안정의 신호를 보인 이유가 정말 궁금할 수 있을까? 심하게 부채 지불을 낮춤으로써 짧은 기간의 안도를 이뤄냈다. 그러나 통증은 없어졌지만 진짜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다. 우린 나라처럼 전혀 차입을 줄이지 못했다는 사실이다. 실제는 정부 행동의 직접 결과로써 우린 문제를 더 악화시켰다.
부채를 깎으려고 자유 시장의 충격에 개입한 결과는 가정, 회사와 공공부채를 2009년 4월로써 사상 최고치인 33.9조 달러에 이르게 하였다.
경제에서 이런 대용 회복이 얼마나 지속할지 나는 알 수 없다. 내가 아는 것은 민간 부분에서 돈에 대한 줄어든 수요에도 작년에 비해 3.6배나 되는 올해 부채를 발행하려는 정부의 필요성은 연준이 상당량의 부채를 자금화할 것이다. 연준이 2008년 12월 이후 금리를 0-25 bps로 유지함은 2007년에 겪었던 인플레이션 율이 되거나 뛰어 넘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녹색 싹은 인플레이션 혹은 높은 금리에 의해 죽어나갈 것으로 믿고 있다. 금리는 극적으로 상승하여 2007년 여름부터 2009년 봄과 같은 상황으로 우리를 몰고 가거나 인플레이션 전략은 부채의 가치를 낮추려고 모색할 것이다.
앞의 시나리오는 디플레이션 침체 혹은 불황으로 이끌 것이며 이는 현금이나 달러에 유리할 것이다. 후자는, 연준이나 정부가 매우 선호해 온 것으로 금을 온스당 1,500달러 원유를 배럴 당 200달러로 끌어 올릴 것이다. 이는 역시 기축 통화로서 달러의 종식을 뜻하기도 하다. 어떤 경우든 경제 충격에 주는 결과는 심각하고 여러분의 투자 전략에 주는 차이는 과장하여 말할 수가 없다.
3) 무너지는 캘리포니아 경제
http://www.marketoracle.co.uk/Article11503.html
Martin Weiss , 2009년 6월 22일
캘리포니아는 미국 내 최대 제조업 벨트와 가장 큰 최첨단 기술의 실리콘 밸리의 고향이다.
캘리포니아는 3천 8백만 인구를 가진 미국 최대의 주이며 그 GDP는 미국에서 최대인 1.8조 달러이다.
그 경제는 러시아, 브라질, 캐나다 혹은 인도보다 크다.
그 경제가 무너지고 있다.
캘리포니아의 주요 도시들은 지속되는 모기지 붕괴의 근원지이다.
Los Angeles 카운티는 90일 만기를 넘은 모기지 비율이 5.325%이다. Monterrey 카운티, 8.02 % … Imperial, 8.13 … San Bernadino, 8.66 …
캘리포니아 차압 주택 재고는 하늘로 치솟고 있다. 주택 가격은 추락하고 있다. 실업률 폭등의 영향은 자료에서 이제 보여주기 시작하고 있을 뿐이다.
64년 이내 최악의 실업률
주의 실업률은 2차 대전 후 최악인 11.5%로 급등했다.

(차트; 캘리포니아 실업률)
지난 달 캘리포니아는 68,900개의 일자리를 잃었다. 지난 12개월 동안 739,500개를 포함하여 2007년 7월 이후 859,000개를 잃은 것이다.
경기가 회복이 되도, 그럴 것 같지 않지만, 경제 전문가들이 동의하는 것은 캘리포니아가 지속적으로 최소 연말까지 아마 2010년까지 해고로 두들겨 맞을 것이라는 점이다.
미국이 회복하는 것을 가정해도 UCLA의 Anderson Forecast는 이번 가을에서 내년 봄까지 실업률 12.1%를 예상하고 있다.
회복이 안 될 때는 15%를 넘게 되다.
정규직을 구하고 있는 시간제 근로자와 일자리 찾기를 포기한 사람들을 합하면 최악의 실업률을 기록했던 대공황 당시의 수준인 25%를 넘을 수 있다.
“지갑은 비었다. 은행은 문 닫았다. 그리고 우리 신용도 바닥났다.
뉴욕의 닥터 둠이나 죠지아의 불쌍한 은행가의 말들이 아니다. 캘리포니아 의회의 드문 연석 회의 전에 아놀드 슈왈츠네거 주지사의 고백이며 과장이 아니다.
주는 향후 더 심각한 경제 악화가 없다고 가정해도 243억 달러의 예산 적자에 직면하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이 ‘캘리포니아는 너무 커서 망할 수 없다.”고 선언할 모든 희망도 사실상 잃었다.
캘리포니아 주 재무관인 Bill Lockyer이 워싱턴에서 논쟁을 시도했으나 거절당했다.
“당신들 일은 알아서 해라”는 것이 대통령이 주지사에게 준 메시지이다. “경기 부양책의 당신네들 몫을 초과했다. 더 이상은 없다!”
결과; 대대적인 삭감이 불가피하다. 이미 실업률은 11.5%인데 수많은 일자리가 잘려나갈 것이다.
얼마나 많은 일자리가 위기에 처한 것인가? 교육과 사회 복지 프로그램과 더불어 주 공무원을 5,000명 해고할 계획을 슈왈츠네거는 계획하고 있다. Anderson Forecast는 슈왈츠네거의 예산 삭감은 결국 주 정부와 셀 수 없는 민간 부분과 지방 정부 일자리를 합하여 64,000개의 일자리 상실을 예상하고 있다.
다가오는 대대적인 등급 하향
캘리포니아의 등급은 이미 미국 전체 주 중에서 가장 낮다.
Moody’s, S&P와 Fitch는 여전히 대대적인 이익의 충돌로 인해 영향을 받고 있으며 아직 충분히 낮은 상태가 아니다.
확실한 것은 금요일 무디스는 캘리포니아의 등급을 한 번에 여러 단계 강등할 수 있다고 발표하며 조용히 인정한 사실이다.
Standard & Poor’s 며칠 전에 강등 가능성의 관찰 대상으로 올려놓았다. Fitch도 5월 29일 같은 조치를 취했다.
큰 문제; 강등되면 캘리포니아의 등급은 대부분 MMF에 법적으로 요구되는 최저 수준 밑으로 내려갈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펀드들을 서둘러 캘리포니아 종이 쪼가리들을 내던지게 만들 것이다.
Moody’s 언급;
“만약 의회가 행동을 신속하게 취하지 않으면 주 정부의 자금 상황은 우선 순위가 아닌 대부분 지불을 7월로 미룰 정도로 악화될 것이며 그런 경우엔 몇 단계 강등이 있을 것이다.”
이미 그런 행동의 결여는 새크라멘토에서 정확하게 시작되고 있다. 민주당은 담배세와 정유사로부터 20억 달러를 증액한 예산을 제안했었다. 하지만 주 지사는 그 계획을 거부하였다. 그래서 새크라멘토는 임금과 다른 지불에 필요한 현금이 고갈되기 전인 몇 주 전에 적자와의 싸움이 격화되고 있다.
주 관리들은 주의 채무 불이행은 생각할 수 없다고 계속하여 주장한다. 마치 GM 경영자들이 파산은 결코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 것처럼.
캘리포니아가 채무 불이행될 가능성은 매우 높다.
부채들이 월 스트리트 평가사들에 의해 정크 본드로 강등되는 것은 분명하다.
그리고 평가사들은 인위적으로 등급을 부풀려 강등을 멈추어놓고 위험을 투자자들에게 대대적으로 떠넘기고 있다.
조언:
1. Moody’s 나 S&P가 조치를 취하기를 기다린다면 너무 늦다. 생각하고 있는 좋은 가격을 취할 수 없다면 California 종이 쪼가리를 지금 팔아라!
2. 과세 면제 채권들 모두를 내던지는 것을 심각하게 고려하라. 수익이 상응하는 채권보다 낫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만약 캘리포니아가 디폴트 되면 지방채 시장 전체에 걸쳐 채권 가격 폭락의 연쇄 반응이 일어날 것이다.
3. California 경기 침체가 가지고 있는, 그리고 앞으로 계속될 충격을 과소평가해선 안된다.
주의 GDP인 1.8조 달러는 너무 커서 향후 악화는 지금까지 보인 미국 경제의 이른바 경기 회복의 모든 ‘녹색 새싹’을 쓸어버릴 수 있다.
4. 단기 채를 피하고 계란 바구니에 현금 비중을 크게 하고, 달러 하락의 보장 정책으로 적당한 비율로 금을 보유하면서 안전하게 머물러야 한다.
행운을!
4. 금에 대한 평론
1) 금에 대한 생각
http://www.financialsense.com/editorials/schmidt/2009/0622.html
Ned W. Schmidt, CFA, CEBS
Schmidt Management Company
June 22, 2009년 6월 22일
오늘날 언론인들 사이에 확산된 독립적인 사고의 상실에 대해 공식 애도의 날을 우리는 세워야 할까 보다.
미국에서 독립적인 언론은 사망하였다. 대부분 미디어의 보도는 오바마 정권의 공식 기관원이 되었다. 매일 지휘를 받으러 단일 국가 네트워크는 백악관으로 이동하고 독립적인 체 하는 모든 것들을 상실하였다. 우린 인터넷에 접속할 있기 때문에 전문직으로서 언론의 사망을 살려내는 것을 아마 배울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의 부는 독립적인 중앙 은행의 상실을 살려내지 못할 것이다.
연준의 행동은 아프리카에서 퍼덕이는 나비의 날개 짓보다 더 크기 때문에 세상의 나머지는 지역에선 금융 혼란이 오는 것을 두려워할 필요가 있다.

(차트; 미국 부채 자금화)
중앙 은행에서의 독립성 상실을 알아보기 위해 우선 위의 차트를 보기로 하자. 여기에서 푸른 선은 왼쪽 축을 사용한다. 이 선은 그래프 시작 부분부터 연준에 의한 미국 정부 부채의 누적 자금화를 나타낸다.
대부분 연준은 미국 부채를 거의 자금화 하지 않았었다. 그런데 2009년 1월에 부채 자금화가 폭발적 속도로 시작된다. 그때 무슨 변화가 있었던 것인가?
그 이후 연준은 7천 억 달러를 자금화했다. 이젠 비율이 절대 금액보다 더 중요하게 되었다. 그 금액은 폴란드와 아일랜드의 GDP를 합한 것보다 많아졌다. 캐나다 경제 규모의 3분의 2에 해당한다. 1월에 온 변화는 연준이 단기간에 과거 역사에서 있었던 것보다 더 많은 돈을 만들어낸 것이다. 1월에 도달한 변화는 연준의 완전한 독립성 상실이다.
푸른 선은 금 투자자들에게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앞으로 몇 년 동안 오바마 정권이 2-3조 달러의 적자를 운영할 것이기에 푸른 선은 계속 올라갈 것이다. 연준은 이제 페론주의자들 같은 통제가 안 되는 정부를 위한 윤전기이다.
부채 자금화의 푸른 색 행로는 금 값을 위해 장기적인 바닥을 깔아 놓았다. 금의 장기 보유자들에 대한 논쟁이 있었다면 이제 확실히 연준의 독립성 종식과 더불어 퇴장을 하는 것이다.
빨간 선은 오른 쪽 축을 사용하며 투자자들에게 의미를 주고 있다. 9주 간격으로 추적한 연준에 의한 미국 부채의 자금화 된 양을 나타낸다.
빨간 막대를 휘발유 가속 페달로서 미국 금융 시스템을 위한 유동성 페달을 나타낸다.
이들 막대들이 오를 때 휘발유 페달이 바닥으로 힘껏 밀어내는 것이다. 통화 기화기(캬브레이터)는 금융 엔진에 유동성으로 넘치게 한다. 유동성의 폭발은 금융 시장을 더 높이 밀어올린다. 유동성 홍수는 주식과 금 시장을 더 높게 보냈고 모든 것에 대해 희망과 낙관을 불러일으켰다.
이유가 어떻든 이 빨간 색 막대는 떨어지기 시작하고 있으며 결과는 휘발유 가속 페달의 음식을 빼앗는 것과 같다.
통화 기화기는 금융 시스템에 유동성을 보내지 않는 것이다. 엔진 혹은 금융 시장은 늦춰지기 시작한다. 이것이 주식과 금 시장 양쪽에서 일어난 일들이다.
그것들은 유동성 주입의 낮은 수준에서 지글지글 소리를 내고 있다.

(차트; 달러와 금)
지난 여름에 정상적인 계절적 유동성 하락에 더하여 은행과 헷지펀드들은 거의 붕괴에 몰렸다. 모든 것이 함께 일어나서 대량의 유동성 고갈이 발생했다. 이런 것들이 주식 시장과 금 시장을 하락시켰다.
그렇게 심하진 않지만 유사한 상황이 이번 여름에 전개될 듯하다. 위의 차트가 보여주듯 지난 여름에 금이 최종 바닥을 찾기 위해 과매도 조건에서 세 번의 매수 신호를 만들어냈다.
지금까지 중간 매수 신호가 만들어졌다. 유동성 상실의 결과에 따라 과매도 상태가 이번 여름에 전개되면서 투자자들은 금 보유에 추가를 해야 한다. 이번 여름의 저점은 작년처럼 깊지는 않을 것이지만 투자자들에겐 진정 중요성을 가져야 한다. 장기적으로 볼 때 금은 이번 가을에 1,000달러의 새로운 발판을 만들 것이다. 여름의 고뇌는 투자자들에게 1,000달러 이하에서 금을 사는 마지막 기회가 될 것이다.
2) 누가 금을 누르고 있는가?(GATA)
원문 출처; http://www.numismaster.com/ta/numis/Article.jsp?ad=article&ArticleId=6914
지난 평론에서 설명한 것처럼 미국 정부는 금과 은을 눌러서 달러 가치를 유지함으로써 막대한 득을 얻고 있다. 그리고 시장에 실물 금을 쏟아 붓는데 지원을 오랫동안 한 듯하다.
지금도 실물 금과 은이 수요 공급 요인과 관계없이 시장에 쏟아 부어지고 있다. 공급에 물량을 쏟는 유일한 이유는 금값을 누르기 위한 것이다.
금과 은 시장의 거래는 자주 불투명하며 이는 많은 활동들이 대중들이 알지 못한 채로 일어나는 것이라는 뜻이다. 그 결과 내부 정보는 시장이 움직이기 전에 그 방향을 알아내려는 단기 거래자들에게 이익을 안겨주는 쪽으로 자주 활용된다.
가장 유용한 정보는 입증될 때까지는 많은 참여자들이 그 내용을 알고 이미 거래에 반영을했기 때문에 쉽게 이중 점검될 수 없는 특성이 있다.
그 결과로 거래자들은 입증할 수 없는 정보의 출처가 정확하다는 것을 배우게 된다. GATA의 회장인 Bill Murphy는 실제 일어나고 있는 모든 내부 정보를 받고 있는 베테랑 상품 거래인이다. 그는 충분한 경험을 지니고 있어서 매우 높은 정확도로 상상의 이야기와 진짜를 구분할 수 있다. Bill Murphy가 말할 때는 난 경청한다.
지난 수요일 그의 일일 평론에서 그는 다음 내용을 이야기했다.
“오늘 이른 아침에 난 금 업계에서 일하는 이전에 만난 적이 있는 어떤 사람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그는 Comex계열의 시카고 상품거래소에서 일하는 친구를 두고 있었다. 그 친구는 상품거래소에서 35년간 근무한 프로 중의 프로였다.
그는 6월 12일 금요일 내 정보원에게 말하기를 미국 정부가 골드만 삭스에게 목요일 금을 낮추라고 말했다는 것이다. 목요일 저녁은 Comex 거래 시간 동안… 960.70달러에 거래를 마친 후였다.
모든 금 카르텔들은 전자 거래에서 대담하게도 근거없이 6달러를 끌어내렸다. 금은 야간 전자거래에서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4달러 정도는 올라가야 했다.
야간 전자거래에서 하락은 금요일의 서막이었다. 골드만 삭스는 목요일 Comex 종가보다 21.40달러 낮춘 939.50달러까지 밀어버렸고 월요일엔 더 많은 매도를 쳤다.”
주요 기사는 미국 달러가 강세를 보인 것과 원유값은 하락했다는 것을 언급하였으며 그런 이유로 금과 은은 하락한 것이었다. 2주 전에 금은 990달러에 도달한 이후 달러 가치인 달러인덱스는 79.5에서 80.5로 올랐다. 지난 2 주 동안 금은 7% 하락하여 달러 강세에 완전히 반대로 반응한 것이다.
같은 때에 월요일 장 마감을 통해 은은 2주 전의 고점에서 17% 넘게 하락하였다.
실제 강 달러가 금 가격을 낮춘다는 요즘의 주요 기사는 최근의 이야기를 보면 반박할 수 있는 것이다.
금이 2월에 1,000달러에 이르렀을 때 달러 인덱스는 87.5였다. 지금 달러 인덱스는 87.5이하이기 때문에 그 이론대로 한다면 금값은 지금 1,000달러를 넘어야 한다.
금과 은의 가격이 주식 시장 지수, 미국 달러 인덱스, 원유 가격, 장기 국채 금리 혹은 금융 통계의 변화와 연결되거나 반대로 거래되지 않는다는 것이 더 분명해지고 있다.
오히려 지난 10년간 더 중요한 요소는 가격 억제 활동이 활성화되었는지 아닌지에 있는 것이다.
2002년 이후 IMF의 400톤의 금 매각 협박은 반복적으로 등장했지만 금값이 크게 상승할 때만 나왔었다. 최종적으로 몇 주 전에 미국 의회가 이 매각을 승인하기 직전이라는 보도가 있었다.
지난 주에 전쟁 자금 요청서가 의회를 통과했고 서명을 위해 오바마 대통령에게 보내졌다.
이 요청서에는 IMF의 금 매각에 대한 승인도 포함되었다. 이 청구서는 중요한 뉴스 거리로 취급되었지만 IMF의 금 매각은 주요 기사거리가 되지 못했다. 마치 이 사건으로부터 영향은 금 시장에 더 이상 관련없는 것처럼 되었다.
아마 미국 정부의 누군가는 이 청구 건이 통과된 것과 관련하여 금값이 떨어지지 않아서 월요일 금과 은을 떨어뜨리라고 명령할 만큼 화가 났을 것이다.
…
금과 은이 2주 전에 비해 하락했지만 연초에 비해 여전히 상당히 높다. 요즘의 낮은 가격은 자유 시장 활동보단 인위적인 가격 조작에서 오는 것으로 여겨진다.
그래서 나는 그것이 귀금속 가격이 폭등하는 때에 더욱 가까이 가고 있다는 징표로 여기고 있다. 사람들이 주요 기사가 아닌, 진짜 뉴스 이야기에 대해 알면 알수록 더 빨리 금과 은 가격의 억제 음모가 완전히 실패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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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전망에 대한 우호적인 글들이 지배적이긴 하지만 세계 경제 흐름을 읽는데 유용한 정보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지난 주엔 상당히 많은 분들이 댓글을 통해 격려를 많이 해주셨습니다.
일일이 답글을 못 드렸는데 이곳을 통해 감사의 뜻을 드립니다.
6월의 마지막 좋은 주말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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