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군체육부대 상무 여자축구팀이 어제 28일 강팀인 부라질을 4강에서
3-1로 꺾고 결승에 진출하였으며, 내일 29일 18시 (금)에 독일과 결승을 겨루게 되었
음을 알리오니, 시간이 허락되는 재독교민들 께서는 뜨거운 응원을 부탁 드립니다.
단장 정규섭 중령이 이끄는 이 팀은 A조 2위에 올라, 독일과 결승을 겨루게 되었
습니다.
Muenster- Bilefeld 중간 지역인 Warendorf 시골 이며, 독일 북방부체육학교에서
주최하여 경기를 진행중에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첫댓글 체육회에서 열심히 하시는 모습,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