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늠내의 유래*
한강유역 인근에 자리잡은 지리적 중요성으로 인해 삼국시대에는 지배국이 계속하여 바뀌는 운명을 겪었던 시흥,
늠내라는 말은 시흥의 옛 지명을 우리말로 풀이한 것으로 '뻗어나가는땅'.'넓은땅'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또한. 늠내에는 씩씩하고 건강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생명도시 시흥의 늠름한 기상과 은근하게 뿜어나오는 아름
다운 자연의 향내가 묻어나는 도시라는 의미도 내포되어 있다.
(갯골길은 경기 유일의 내만 갯골을 끼고 양옆으로 드넓게 펼처진 옛 염전을의 풍광을 누리면서
걸을수 있는 길이다 생태계의 보전관리를 위해 뚝방길에서 자전거 타기와 걷기만이 허용되는 길
이다. 갯골길을 걷다보면 햇빛을 받아 반짝이는 염전 바닥과 함초들이 만들어내는 붉은 꽃밭의
장관, 바람에 온몸을 맡겨 자유로이 일렁이는 식물들의 군무를 만난다. 다만 시청부근 장현천의
주변이 새로운 LH가 택지개발로 막아 처음늠내길을 개통할때보다 많은 변화가 있어 조심스럽게
진행 02코스을 포동정류소까지 답사 해보니 참 좋아요 한번 가볼만한 코스로 강추 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