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prettylittleiris 의 본명은 아이리스 황, 2002년생의 여자솔로가수, 싱어송라이터 입니다. 캐나다에서 태어난
한국계 캐나다인이며, 풋풋한 음색의 보이스를 바탕으로 그녀만의 음악적 색채를 그려가고 있죠.
초년기
성악가 출신 어머니의 영향으로 어릴 적부터 음악과 악기를 자연스럽게 접했습니다. 그리고 2015년 SBS 음악
경연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 5에 참가, 본선 4라운드까지 진출하면서 대중들에게 처음 얼굴을 알렸죠.
활동 이력
2016년 드라마 '좋은사람' OST 에 참여하며 공식적인 음악 활동을 시작했고, 2017년 첫 싱글 '말해도 될까' 를
발매하면서 솔로가수로서 공식적인 첫 발을 떼었습니다. 2019년에는 '2019 밴쿠버 단편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이색적인 이력을 남겼으며, 또한 버클리음대에 진학하여 정식으로 음악 공부를 시작하기도 했죠.
2023년에는 'Madly Into You', 'bunny' 등의 싱글들을 발표하며 커리어를 펼쳐가고 있습니다.
선곡 소개
오늘 소개할 귀여운노래 '() your bunny' 는 잔잔한 어쿠스틱 기타 선율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편안한 사운드와
특유의 풋풋함을 몽글하게 담아낸 매력적인 음색의 보이스, 귀여운 가삿말이 함께 어울린 곡입니다.
그럼, 오늘의 인디음악 '() your bunny' 한번 감상해보시죠.
prettylittleiris - () your bunny
your bunny.
그대의 버니
i got no ears
내 귀는 아주 평범해
like your very pretty bunny babies
너의 귀여운 아기 토끼들과는 다르게 말이야
i wish i could hop
나도 깡충 뛸 수 있었으면 좋겠어
i wish i could jump
높이 뛸 수 있었으면
but i could only walk
그렇지만 난 걷는 것 밖엔 못해
i'm not so soft
난 부드럽지 않아
like your very pretty bunny babies
너의 귀여운 아기 토끼들과는 다르게 말이야
i wish i was small
나도 내가 작았으면 좋겠어
i wish i was round
동글동글 아기자기했으면
so i could fit into your palms
너의 손바닥 안에 쏙 들어갈 텐데
maybe i could hop one day
언젠간 나도 깡충 뛸 수 있을까?
even spent the whole damn day eating carrots
오늘은 심지어 하루 종일 당근만 먹었어
hoping you would maybe touch me like one of your small cute bunnies
저 아기 토끼들을 쓰다듬듯이 나도 너의 손길을 받고 싶어서
i wish i could fly
내가 날수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like the airplane you wanted to ride
네가 항상 타고 싶어한 저 비행기처럼 말이야
i could take you anywhere
그럼 난 널 어디로든지 데리고 갈거야
even to my heartache
부서진 나의 마음까지도
so you could see
그럼 그제야 너는 알게 되겠지
how much i want to be your bunny
얼마나 내가 너의 토끼가 되고 싶은지
oh i did hear
들어보긴 했어
it contains a lot of protein but it got some low fat
단백질이 많고 지방은 적다고
the portion looks small
양이 좀 작아 보이긴 해
maybe ‘cause they're very young
아직 어려서 그런가?
but still, it’s plenty for the two of us!
그래도 우리 둘 양으로는 충분해
maybe i could hop one day
언젠간 나도 깡충 뛸 수 있을까?
even spent the whole damn day marinating
오늘은 심지어 하루 종일 요리만 했어
hoping you wouldn’t question what's on our dinner table
오늘 저녁 식사 메뉴가 뭔지 네가 묻지 않길 바라면서 말이야
i wish i could fly
내가 날수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like the airplane you wanted to ride
네가 항상 타고 싶어한 저 비행기처럼 말이야
i could take you anywhere
그럼 난 널 어디로든지 데리고 갈 거야
even to my heartache
부서진 나의 마음까지도
so you could see
그럼 그제야 너는 알게 되겠지?
what made me choose to eat your bunny
내가 왜 어쩔 수 없이 너의 토끼를 먹어버렸는지
첫댓글 잘 듣고 갑니다
안녕하세요.?오늘도 건강한 주말되시기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