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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걷고 | 다부-예술대- ★황학산 - 소학산- 기반산-휴양림 - 자고산-왜관역 1 - Daum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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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걷고 | 다부-예술대- ★황학산 - 소학산- 기반산-휴양림 - 자고산-왜관역 2 - Daum 카페
6분 후
목 계단을 올라가고
1분 후
우측 갈림길에서
좌측으로 →
♠ 우측- 우회로
곧 바로
"안찔마을(아곡리) 990m" 갈림길이다.
직진 →
여기서도 초소 위에 올라
"구미" 방향 ~
바라보는 방향의 정확성은
내 나름대로 추측이니까 ???
"숲데미산" 뒤로
"유학산"
"좌봉산, 장원봉" 라인
"마천산" 라인도 보인다.
"구봉산" 뒤로
"마천산"
당겨본 "유학산"
"자고산 정산 430m" →
잠시후
우회로와 합류하고
좌측으로 →
4분 (내림 오름) 후
임도를 가로질러 오르고
잠시후
왼쪽으로 돌아가면
다시 임도와 만나고
"황학지맥" 밑으로 통과하는
고속철도
당겨보았다.
잠시후
좌측 산길로 올라간다.
1분 후
데크 전망대가 보이고
위로 올라오면
"칠곡평화전망대"
6.25전쟁 왜관지구 303고지 전투
미 육군 제1기병사단
한. 미전몰장병추모비
칠곡 호국평화공원 관광벨트
"전망대" 를 바라보며 ~
뿌옇게 보이는
"선석산, 영암산" ~
철도 너머로
"금오산"
"낙동강방어선전투"
6.25전쟁 당시
1950년 8월 1일부터 9월 24일까지
55일동안 칠곡, 영천, 포항 등
낙동강 유역에서 벌어진 치열한 전투이다.
낙동강방어선의 최전선이었던
왜관과 다부동은
대한민국의 임시수도가 있었던
대구로 향하는 길목에 위치하였기 때문에
북한군은 대구 점령을 위해
끊임없이 이 지역을 공격하였다.
북한군은 8월과 9월 두 차례에 걸쳐
낙동강방어선 돌파를 위해
대공세를 실시하였으나
국군과 유엔군의 연합작전과
융단폭격 등에 의해
막대한 병력손실을 입었고,
결국 실패하고 말았다.
1950년 9월 15일,
북한군의 허를 찌른
국군과 유엔군의
인천상륙작전이 성공하였고,
이튿날 오전 9시
낙동강방어선 전역에서
아군이 총반격을 펼쳤다.
후방이 차단되어
혼란에 빠진 북한군은
국군과 유엔군의 기세를 당해낼 수 없어
총퇴각을 하기 시작했고,
1950년 9월 24일, 국군과 유엔군은
낙동강방어선에서 후퇴하는 북한군을 추격하며
대반격을 실시하였다.
국군을 비롯하여
세계 각지에서 대한민국을 돕기 위해 참전한
수많은 유엔군 병사들이
대한민국과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귀중한 목숨을 바쳤고,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평화는
이들의 고귀한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하였다.
칠곡군 문화유산 분포도
"칠곡평화전망대"
자고산 정상(330m)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사진찍기 좋은 녹색명소로
낙동강과 칠곡군 일대가
한눈에 들어오는
멋진 전망을 자랑합니다.
6ㆍ25전쟁 70주년을 맞아
자고산 기슭에서 희생된
41명의 미군장병을 추모하고,
한ㆍ미 우정을 기리는 것은 물론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칠곡평화전망대'를 건립했습니다.
전망대는 높이 17.6m 지상 3층 규모로
전체 외관은 촛불을 형상화했고
상층부 불꽃은 5.5m로
55일간의 낙동강 방어선 전투를 상징합니다.
특히, 촛불조명은
자신을 태워 주위를 밝히듯
호국을 위해 자신을 희생한다는 의미
'칠곡평화전망대'를 더욱 빛나게 할 것입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3층까지 오르고
옥상 전망대는 걸어 올라온다
"불꽃형상의 첨탑"
내려갈 능선 ~
아래 보이는
"칠곡보" ~
"금오산" ~
"숲데미산" 뒤로
"유학산" ~
중앙 뒤로 날개를 편
"유학산"
지나온 봉우리들 ~
"좌봉산, 장원봉" 라인
조만간 걸어보려 하는데!!
"왜관" 일대
당겨본 "칠곡보"
당겨본 "금오산"
밑으로 내려와서
"왜관역" 으로 간다.
잠시후
아래 "호국평화공원"
"구미공단" 방향
당겨본 "호국공원"
▶ 제법 가파르게 내려온다.
3분 후
좌측길이 합류하고
잠시후
너른 임도길과 합류하고
잠시후
갈림길에서
우측 산길로 간다.
1분 후
우측길이 합류하고
1분 후
우측 갈림길 지나며
직진 →
1분 후
평상 갈림길에서
좌측으로 내려간다.
♠ 다시 만나게 된다.
2분 후
우측길과 합류하고
곧 이어서
네 갈래 갈림길
직진 →
♠ 좌측에는 임도가 보인다.
잠시후
체육 쉼터 사거리 갈림길
직진으로 올라간다,
약간의 암릉길을 오르면
4분 후
"헬기장" 인 듯 하다.
1분 (내림) 후
의자 하나 지나고
주변 바위
4분 후
"쉼터 560m"
쉼터(흥국사방향) 670m" 갈림길
좌측으로 내려간다.
진행 방향 표식은 없다.
잠시후
좌측길이 합류하고
잠시후
"만수체육공원(흥국사) 200m" 갈림길
좌측으로 내려간다.
"무성아파트 400m" →
잠시후
좌측 갈림길에서
직진 →
1분 후
의자 쉼터 지나고
잠시후
좌측 갈림길에서
우측으로 →
1분 후
아파트 뒤쪽 길 따라 →
2분 후
"시내" 가 보이면서
아파트 주차장에 내려선다.
♠ 뒤돌아 보고
▶ 지도를 따라
"왜관역" 으로 간다.
횡단보도를 건너면
3분 후
"사랑방칼국수" 지나서
우측으로 꺽어
지하차도 옆으로 걸어서
1,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간다.
내려오면
통로를 따라 걸어
2,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간다.
1분 후
"왜관시장" 앞에서
좌측으로 →
2분 후
"왜관 전통시장"
두 시장이 다른 것인가??
4분 후
"왜관역" 에 도착하여
오늘의 산행을 마무리 한다.
◆ 대합실에 앉아
하나 남은 빵으로
저녁을 대신하려고
두 입 정도 먹고 있는데
왠 여자가 배가 고픈 모양인지
빵을 달라고 한다.
나보다 더 배가 고픈가보다 하고
먹던 자리는 떼어내고 주었더니
역무원이 여자를 나무라기 시작한다.
내가 괜찮다고 말리면서
가방에 있던 두유 하나를 마저 주고
"부산행" 기차를 타려고
승강장으로 나와 버렸는데
가만히 생각해 보니
나도 지금 배가 많이 고픈 중인데
무슨 맘으로 주고 왔는지
살짝 후회스럽기도 하다.
카페 게시글
황학산, 건령산_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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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13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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