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주신
아버지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느님이 주신 선물~
하느님이 아니시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모니카교회음악원에서 주최한
[2026가톨릭뮤직캠프]
지난 주말
9월 4일부터 5일 까지
1박2일 일정으로
강원도 동해시 "한국여성수련원"에서
가톨릭시니어합창단원 140여명이
행복한 뮤직캠프를 다녀왔습니다.
강원도 산자락에는
한참 메밀꽃이 팝콘처럼 터져나올 시기에
시리도록 파아란 하늘과
손담그면 초록이 물들듯한 바다
폐속까지 피톤치드를 뿜는 숲과
하이얀 팝콘 메밀꽃까지
아버지 하느님이 만들어주신
이 아름다운 세상을 찬양하는
1박2일의 뮤직캠프는
행운이고 은총이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학창시절 수학여행가던 느낌처럼..
가방 메고 총총걸음으로
관광버스 4대에 나눠타고
떠나는 뮤직캠프~
하늘은 어찌나 맑고 파랗던지......^^
가장 먼저!!!
강원도 횡성
풍수원성지에 가서
하느님의 은혜 찬양드리며
미사를 봉헌하는 이큰 행복 ♣
내게 찬양을 주시고
나를 작은 도구로 써주시는
아버지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울창한 태백산맥 대관령을 넘어
동해바다로~
묵호항 바다 위
"도째비 해랑전망대"에서
바다 위를 걷는 짜릿함...^^
엘레베이터를 타고
언덕위 등대까지 올라가
허공에 붕~ 떠있는 스카이워크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전망대"에서
바라본 동해바다
가슴이 뻥 뚫리는
동해 바다와
여름 지나 가을로 가는
파아란 하늘이 만나는
수평선은 가히 장관이었습니다.
묵은 체증이 뻥 뚫리는
시원함을 맛보고
드디어 숙소로 향합니다.
동해시 옥계해변에 위치한
"한국여성수련원"
전관을 통째로 대관한 저력!!^^
숙소도 쾌적하고
바다가 보이는 전망과
파아란 숲이 보이는 전망은
자연 속에 우리를 던져놓은듯~
강원도의 별미 가자미회무침과 함께
캔맥주 한잔 곁들인 저녁식사는
그 어느 만찬보다 훌륭하였고
대강당에서 이어진
씽얼롱시간...
하하호호 목청다해 노래하고 찬양하고
아~ 이 얼마만에 느끼는 행복한 시간인가..
고전문학 이효석님의 "메밀꽃 필 무렵"을
애니메이션으로 감상하면서
중간 중간에 찬양을 함께 부르는
스토리콘서트"메밀꽃 필 무렵"은
무뚝뚝한 강원도 감성의 문학 위에
찬양의 감정이 더해져
또하나의 별미를 맛보게 해주었습니다.
이밤의 하이라이트!
캠프파이어~~
"우와~ 학창시절에 했던 캠프파이어를...
지금도 할수 있다니..."
설레임 속에 부쳐진 장작불은
... ... ...
영상 속 스크린 속에 장작불!! ^^$&#@&*$ㄸ**& ㅋㅋ
그래도 제대로 불멍하는 느낌이..^^
감성이 한참 올랐을때 부르는 노래와
내 삶의 감사를 엽서에 써내려가는 시간은
어린 시절 느꼈던 순수함을
내 가슴 속 깊은 곳에서 꺼내온 듯..
눈물 훔칠만큼 감사한 삶에
모두 함께
"하느님 아버지.. 참 감사합니다!!"
2026가톨릭뮤직캠프
첫날밤을 지내고.....
심준보 베드로 생각
둘째날 이야기 ▷▶ 모니카교회음악원 | [가톨릭시니어합창단]★후기<둘째날>☆2026뮤직캠프"메밀꽃필무렵 동해바다로~"☆추억의 앨범 한장☆ - Daum 카페
카페 게시글
▣2026가톨릭뮤직캠프
[가톨릭시니어합창단]★후기<첫째날>★2026뮤직캠프"메밀꽃필무렵 동해바다로~"★하느님이 주신 선물★
심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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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08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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