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사진 10매중 5매는 본당 50년사에서 인용하였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더라도 하느님께 대한감사를 찾을수 있다면 그 감사는 어둠의 절망속을 비추는 한줄기 빛이되고 그 빛으로 절망에서 벗어날 수 있는 희망을 얻게 될 됩니다. 아침에 일어나 새날을 허락하신 하느님께 감사 할수 있다면 벌써 마음안에 기쁨과 희망이 머물거고요. 아름다운 새소리에 감사하고 맑은 하늘에 감사하고 이웃이 건네는 미소에 감사 할수 있다면 ~~ 감사는 우리마음을 환하게 밝혀주는 빛입니다. 그 밝은 빛은 희망이 되고 나뿐만 아니라 내주위 사람들에게도 비추어 질것입니다. [2025년 복음화계획서에서 발췌 _ 주임신부 정지용 베드로]
첫댓글 고색동성당 역사가 숨쉬고 있고 발전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어서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