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령(사탄)을 어떻게 분립하나?
우리 타락한 인간은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하여 사탄 주관하에 머물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타락한 인간은 사탄을 분립하고 타락 이전 본연의 인간으로 복귀하려면 원죄를 벗어야만 합니다. 그런데 이 원죄는 인간이 참부모로 오시는 메시아에 의하여 중생되지 않으면 벗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타락한 인간은 사탄 분립의 노정을 통하여서 아담과 해와가 성장하였던 기준, 즉 장성기의 완성급까지 복귀한 형을 갖춘 터 위에서 메시아를 맞아 중생함으로써 아담과 해와의 타락 이전의 입장으로 복귀된 후에, 메시아를 따라 더욱 성장하여서 창조목적을 완성하는 자리에 이르게 되는 것입니다.(복귀원리 서론 참조)
축복 가정의 책임은 축복을 통해 중생식을 거치고 메시아를 따라 더욱 성장하여서 창조목적을 완성하는 자리에까지 가야 복귀섭리는 종결되고 나는 완성한 인간이 되는 것입니다.
문제는 축복을 받고도 메시아를 따라 완성을 향해 가는 과정에 언제든 악령(사탄)이 침범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더구나 장성기 완성급까지 복귀한 형을 갖추지 않고 외상 축복(?)을 받은 자는 더 말할나위 없겠지요.
타락한 인간은 누구나 하나님도 대할 수 있고 사탄도 대할 수 있는 중간 위치에 있다고 했습니다.(원리강론 242쪽)
이러한 중간 위치에 있는 자는 하나님이 대할 수 있는 조건을 세우면 하나님이 주관하시고, 사탄이 대할 수 있는 조건을 세우면 사탄이 주관하는 것입니다.
죄라는 것은 사탄과 상대기준을 조성하여 수수작용할 수 있는 조건을 세워 천법을 위반하는 것이라 했습니다.(원리강론 98쪽)
그러므로 누구나 사탄과 상대기준을 조성하여 수수작용할 수 있는 조건을 세우면 사탄이나 악령이 치고 들어와 천법을 위반하는 길로 가게 되어 우리의 심령이 악화됩니다.
반대로 하나님과 상대기준을 조성하여 수수작용할 수 있는 조건을 세우면 하나님이 임하셔서 우리의 심령이 선화 됩니다.
여기까지는 원리강론을 중심한 내용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되면 사탄과 상대기준을 조성하여 수수작용을 할 수 있는 조건을 세우게 되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간단히 생각하면 됩니다.
사탄이 좋아하는 조건을 제시하는 것이 바로 사탄과 상대기준을 조성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상대적 감소감을 가지면 이는 바로 사탄이 가졌던 감정으로 사탄이 주시합니다.
여기서 더 나아가 과분한 욕심을 부리고 시기 질투까지 하면 사탄이 아주 좋아합니다.
또한 남을 비방하거나 참소하면 사탄은 얼씨구나 춤을 춥니다.
세상 속에 살면서 그림자를 만듭니다. 재산이 많은 자를 보면 상대적 감소감을 가집니다. 나보다 이쁘거나 잘 생긴 사람을 보면 부러워합니다. 다른 사람이 나보다 지식이 많거나 권력이 있으면 부러워합니다. 그러다가 불평불만으로 발전하기 쉽습니다. 자신을 놓고 신세타령도 해보고 세상을 원망하기도 합니다. 마치 광야에서 애급을 그리워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세상 사탄 세계의 것을 부러워하고 그를 쫓아가면 당연히 하나님은 떠나실 수밖에 없으시고 사탄은 기뻐 춤추며 우리의 심령에 둥지를 틀고 우리를 주관하여 사망으로 이끌어 갑니다. 이렇게 우리는 사탄의 덫에 걸려 자기도 모르게 심령이 악화되어 가는 것입니다
문제는 이렇게 해서 사탄이 내 속에 들어와 있어도 본인은 사탄이 들어와 있는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즉 악령이 내 속에 들어와 있는 것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꾸 자기도 모르게 죄를 반복하여 점점 심령이 악화되어 결국은 타인을 원망하다 미워하기까지 하고 저주까지 하는 지경에 이르러 하나님이나 참부모님까지 원망하는 경지까지 갈 수도 있습니다. 이런 상태가 되면 가히 심령의 사망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우리가 되지 않기 위해 하나님과 상대기준을 조성하여 수수작용할 수 있는 조건을 세워 하나님의 성령이 함께 하게 해야만 사탄(악영)으로부터 분립되어 심령이 날로 선화 되어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하면 하나님과 상대기준을 조성하여 수수작용할 수 있는 조건을 세우게 되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간단히 생각하면 됩니다.
하나님이 좋아하는 조건을 제시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과 상대기준을 조성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감사하면 하나님이 좋아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아담 해와에게 주셨던 삼대 축복을 이룰 수 있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즉 6000년 만에 주어진 축복을 통해 원죄까지 사함을 받는 은혜를 입었고 하나님을 모시고 4위기대를 이루어 가정에서 천일국을 이룰 수 있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가정에서 실체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서 지상천국을 건설하고 영계에 가서는 천상천국을 이룰 수 있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감히 상상을 할 수 없는 엄청난 무한히 감사할 수밖에 없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축복의 뜻과 가치를 깨닫고 각 가정에서 자신들의 하나님을 모시고 감사하는 생활을 하는 자들에게는 사탄이 침범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아버님은 우리들이 각 가정에서 모심의 생활을 통해 하나님께 감사를 돌리기를 간곡히 당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는 자는 사탄이 침범할 수도 없고, 있던 악령도 도망가게 되어 있습니다. 빛이 있으면 어둠은 자동적으로 사라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나를 핍박하고 미워하는 자에게 감사함을 잃지 않고 살아갈 수 있으면 사탄은 분립될 수밖에 없습니다. 남의 허물을 보아 내면 사탄이 나를 노립니다. 더 나아가 남의 허물을 제 삼자에게 전하면 범죄행위의 번식이니 사탄이 아주 좋아합니다. 그래서 성경에는 상대방이 잘못한 것을 직접 상대방에게 이야기하지 남에게 전하지 말라고 했습니다.(마 18:15-17) 상대방의 잘못을 타산지석으로 삼아 자신을 돌아볼 줄 알면 하나님이 귀여워하십니다.
타락성 본성의 첫째가 하나님과 같은 입장을 취하지 못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입장을 떠나서 행하는 모든 것은 사탄이 좋아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입장에서 생각하고 판단하고 결정하고 행동하는 우리가 될 때에 사탄은 자동적으로 분립이 되는 것입니다.
자신의 감정 따라 함부로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면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악령을 분립하려면 하나님을 모시고 감사하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성령이 함께 하는 자는 사탄이 자동으로 분립이 되고 심령이 충만한 가운데 늘 감사함으로 은혜스럽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빛은 어둠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출처: 무지개왕국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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