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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력, 영률(Young's modulus), 인장 강도 등의 단위로도 쓰인다.
표준 대기압은 101 325 Pa = 101.325 kPa = 1013.25 hPa = 1013.25 mbar = 760 토르 (ISO 2533)에 해당한다.
기상학자들은 오랫동안 기압의 단위로 밀리바를 사용했다. SI 단위계가 도입된 후에도 계속 예전 단위를 더 선호했다. 그래서 기상학에서는 밀리바와 동등한 단위인 헥토파스칼을 쓴다.
| 1 바 (단위) | 100 000 Pa |
| 1 밀리바 | 100 Pa |
| 1 기압 | 101 325 Pa |
| 1 mmHg (or Torr) | 133.332 Pa |
| 1 inch Hg | 3 386.833 P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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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력이나 압력이나 다 N/m^2 = Pa(파스칼이라고 읽습니다.)를 사용합니다.
근본적으로 응력과 압력의 단위는 동일합니다. 둘다 "단위면적당 힘"의 형식으로 표현되지요... 다만 일반적으로 응력은 고체에(단위면적당 걸리는 힘, 또는 견디는 힘, 또는 미치는 힘 등등) 사용되고 압력은 기체나 액체에 사용됩니다.
일단 압력의 단위에는 분자에 힘이, 분모에 길이의 제곱이 들어가면 모두 압력의 단위가 되고 또는 수은이나 물의 비중으로 환산되어 사용되기도 합니다.
예를 들면 1기압 = 14.7psi(평방인치 당 파운드) = 10.33 mAq = 760 mmhg = 1.0332 kgf/cm2 = 101325 N/m^2 = 101325 pa = 1.01325 bar
* 1기압은 14.7평방인치 당 파운드 = 높이 10.33m의 물이 미치는 압력 = 수은 76cm이 미치는 압력 = 평방센티미터당 1.0332kgf의 힘이 미칠 때의 압력 = 평방미터당 101325N의 힘이 미치는 압력 = 101325 파스칼(1N/m^2을 1파스칼로 정하기로 약속) = 1.01325bar과 같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위의 수많은 압력의 단위 중 M.K.S. 단위는 N/m^2이며 인류는 이를 Pa(파스칼)로 부르기로 약속하였습니다.
그레서 응력이나 압력의 단위 모두 M.K.S.단위로는 N/m^2와 Pa만 해당이 되겠습니다.
실제로 공학 실무에서는 반드시 MKS 단위만 사용하지 않고(철의 응력 등을 계산할 때는 숫자가 너무커서...) mm^2당 미치는 힘을 주로 많이 사용하고 인체의 혈압 또는 유체역학 등에서는 mmhg나 Pa, atm, psi 등의 단위를 골고루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