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 - 제 1 장 가정은 천국의 중심 모형
천 - 문 가정은 모든 존재의 중심 모델 1.mp3
가정은 모든 존재의 중심 모델
사람은 반드시 공간의 세계에 서게 되면 상하가 필요하고, 좌우가 필요합니다. 그래야 내 존재 위치가 확정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상하를 바로 갖추고 있느냐, 좌우. 전후를 바로 갖추고 있느냐에 따라 여러 가지 모양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상하. 좌우관계, 그리고 가정의 문제나 나라의 문제, 세계의 문제를 다루는 데 있어서 공식은 하나입니다. 개인을 중심삼고 상하. 좌우. 전후가 있듯이 가정에서도 부모와 자식이 있어야 하고, 형제자매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나라에도 나라의 주인을 중심삼고 모든 가정이 동서의 문명, 남북의 문명을 다 품고, 그 다음에 세계의 만민을 형제자매와 같이 품어 결국 하나의 가정모델을 이루는 것입니다.
모델은 똑같습니다. 그리고 나 자신이 그 모델의 중심입니다. 자기가 있은 후에는 자기 가정이 있어야 되고, 나라와 세계와 하늘땅, 그리고 하나님까지 나아가야 된다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여러분은 우주의 중심이 되고 싶은 마음이 있을 뿐 아니라, 모두 다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우주에 있어 그 핵과 같은 것이 가정 개념입니다.
하늘을 부모로 보게 되면 땅은 자녀입니다. 동서를 보게 되면 동쪽은 남자를 상징하고 서쪽은 여자를 상징하기 때문에, 여자는 결혼함에 따라 어디든지 남편의 위치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서쪽이 태양 빛을 받아 빛날 때 동쪽과 같은 가치를 지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형제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장자인 형님을 중심삼고 역사할 때 동생들이 협조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부자지관계에 있어야 되고, 부부관계, 그리고 형제관계에 있어야 합니다. 즉 이 세 가지 관계가 한 점에 있어야 합니다. 그 중심점은 하나입니다. 상하. 좌우. 전후의 중심이 달라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 중심점이 틀리게 되면 상하. 좌우. 전후관계의 균형이 다 깨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 상.하.좌.우.전.후, 그리고 하나의 중심점까지 합해서 모두 7수를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7수를 이룬다는 것은 곧 하나님을 중심삼고 완전한 참사랑으로 하나가 되어 이 모든 전부가 완전히 구형을 이루고 조화와 통일을 이루는 가정이 된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흔히 럭키 세븐(Lucky Seven)이라고 말하는 것도 이런 관점에서 일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영원히 변치 않는 한 이 중심핵도 변치 않고 영원히 돌게 되어 참가정 이상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또한 모든 것이 핵으로부터 연결되기 때문에 이 중심핵으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모두 다 동등하지 않고 아들딸도 그것을 원하게 되어 3대가 모두 함께 원하게 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부부. 아들. 딸 전부 중심에 맞추게 되는 것입니다.
이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부자지관계도 하나여서 일체라고 말하고, 부부관계도 일체라고 말하고, 형제지간도 일체라고 합니다. 한 몸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이러한 관계를 일체라고 하느냐 하면, 사랑의 중심인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말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부모와 자식이 하나가 되고, 부부도 한 몸이 되고, 형제지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의 가치가 동등해집니다.(선집 299권 114쪽,199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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