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 퍼온글-------------------- 더블에이님이 작성한글 ----------------
사이판에서 가장 글거운 것중 하나가 뭘까?...............................................
주말이다.~~ 주말..............................사이판은 도시가 아니다. 어디를 가나 자연환경이 좋다.
아름답고 맑다. 깨끗하고 이쁘다..................
주말에 해변에서 하는 BBQ파티는 그래서 더욱 즐겁니다.~
얼마전 서울에서 남편의 선배님이 오셨다.,,,, 권중원 선배님이라고...남편이랑은 한달에 한번씩 만나서 (술을 드시는 ㅎㅎ)
미래 동반자가 되실 분이랑 같이 사이판에 놀러 오셨다............ 함께 BBQ파티 ..사실 불붙이느라 고생이 아주 많으셧다는..


땀이 비오듯 내리는데 계속해서 맛나는 고기와 소시지를 구워 주신 한국에서 온 남편의 선배님...오늘따라 굿맨이 그립더군요..
(아이들은 늘 굿맨 삼촌을 그리워 하고 또 제일 무서워 하기도 한답니다.... 사실 이번에 잠깜 사이판 왔을때 아이들 변화 보고 놀랬음
역시 .........직업 군인 출신 카리스마 작렬.....................)
아주 먹음짐 스럽게 익은....맛나는 소시지와 LA갈비
오늘 LA갈비는 우리 식당 이모님이 직접 양념을 해주신거다....입에서 살살 녹는 맛나는 LA갈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