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사 입구 태봉리에서하차 약 1km마을을 지나니 다시 1Km 문수사 이정표가 나온다
도로는 자통차로 만원 행락객들로 문수사 경내까지 왕벗꽃의 향연을 보기위해........
들버리 정하고 산행을 시작한 다 어느산이든 첫만남은 깔딱고개 땀이 날려하니 정상 ?
이제부터 내리막이고 걷기좋은 트래킹 길이다.
날머리 개심사부근 여기는 청 왕벗꽃을 보러 온 사람들이 문수사 부근 보다 차와사람이 더많다
일행들은 수덕사 부근에서 하산주,식사를 하고 귀가길에 올랐다.
가고 싶언던곳 개심사 힐링하는 하루을 보냈다.
첫댓글 분홍빛 왕벚꽃 ,연초록 잎들,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타고 다녀온 트레킹
좋은 시간보냈습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