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법을 지키는 기본적인 윤리 의식'을 강조하셨는데, 법적 처벌을 받지 않았더라도 사회 정서상 용납하기 힘든 비도덕적 행위에 대해서도 대중이 비난을 멈춰야 할까요? 특정한 기준이 있으신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연예인들이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같은 것을 통해 자신의 일상 생활 등을 공개하며 수익을 창출하기도 하는데, 본인이 사적인 영역을 마케팅 도구로 활용하는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유명인이 위법 행위를 한 것을 공론화하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유명인들에게 특별히 더 높은 도덕적 기준을 요구하는 것이 옳지 않다고 하셨는데, 요즘 아주 어릴 때부터 유명인을 많이 접하고 자라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세대에게 악영향이 미치진 않을까요?
직업적 능력과 개인의 사생활은 구분되어야 하며, 사회적 영향력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개인의 자유와 권리가 제한되어서는 안 된다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유명인이 사생활 관련 문제가 발생하였을 때 이를 비판하는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연예인과 스포츠 선수등 유명인들에게 더 높은 도덕성을 요구하는 것이 과연 공정한지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글이었습니다.
사실 스포츠 선수는 몰라도 아이돌과 배우와 같은 연예인은 한참 자라나는 어린 아이들에게 많은 영향을 미치고 동경의 대상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보다 높은 도덕적 기준이 부여되는 것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연예인과 스포츠 선수도 결국 같은 사람이라는 점에 공감합니다. 유명하다는 이유만으로 일반인보다 더 엄격한 잣대를 적용하는 것은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연예인과 스포츠 선수들도 일반인과 다르지 않는 사람이고 사회적 영향력이 크다고 해서 더 높은 수준의 도덕성을 요구하면 안된다는 것에 공감했습니다
유명인이 비도덕적이지만 합법적인 행동을 했을 때, 그것을 비난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연예인이나 유명인들에게 과도하게 엄격하게 평가하고 비난하는건 어느 부분에선 옳지 않다고 느꼈습니다.
유명인이 일반인에 비해 더 높은 도덕성을 요구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 인터넷의 익명 때문일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유명인에게 더 엄격한 잣대를 적용하기보다 우리 사회 전체가 타인의 실수와 사생활을 어디까지 존중해야 하는지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글에서는 유명인에게 더 높은 도덕성을 요구하는 것이 불공정하다고 주장하셨는데, 대중의 관심과 영향력을 통해 경제적, 사회적 이익을 얻는 만큼 그에 상응하는 더 큰 책임도 따라야 한다고 볼 수는 없을까요? 또한 사회에 미치는 영향력이 큰 사람들에게 일반인과 완전히 동일한 수준의 도덕적 책임만을 요구하는 것이 적절한가요?
일반인과 다르게 유명인에게만 더욱 도덕적으로 엄격한 사회의 원인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첫댓글 '법을 지키는 기본적인 윤리 의식'을 강조하셨는데, 법적 처벌을 받지 않았더라도 사회 정서상 용납하기 힘든 비도덕적 행위에 대해서도 대중이 비난을 멈춰야 할까요? 특정한 기준이 있으신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연예인들이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같은 것을 통해 자신의 일상 생활 등을 공개하며 수익을 창출하기도 하는데, 본인이 사적인 영역을 마케팅 도구로 활용하는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유명인이 위법 행위를 한 것을 공론화하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유명인들에게 특별히 더 높은 도덕적 기준을 요구하는 것이 옳지 않다고 하셨는데, 요즘 아주 어릴 때부터 유명인을 많이 접하고 자라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세대에게 악영향이 미치진 않을까요?
직업적 능력과 개인의 사생활은 구분되어야 하며, 사회적 영향력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개인의 자유와 권리가 제한되어서는 안 된다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유명인이 사생활 관련 문제가 발생하였을 때 이를 비판하는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연예인과 스포츠 선수등 유명인들에게 더 높은 도덕성을 요구하는 것이 과연 공정한지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글이었습니다.
사실 스포츠 선수는 몰라도 아이돌과 배우와 같은 연예인은 한참 자라나는 어린 아이들에게 많은 영향을 미치고 동경의 대상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보다 높은 도덕적 기준이 부여되는 것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연예인과 스포츠 선수도 결국 같은 사람이라는 점에 공감합니다. 유명하다는 이유만으로 일반인보다 더 엄격한 잣대를 적용하는 것은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연예인과 스포츠 선수들도 일반인과 다르지 않는 사람이고 사회적 영향력이 크다고 해서 더 높은 수준의 도덕성을 요구하면 안된다는 것에 공감했습니다
유명인이 비도덕적이지만 합법적인 행동을 했을 때, 그것을 비난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연예인이나 유명인들에게 과도하게 엄격하게 평가하고 비난하는건 어느 부분에선 옳지 않다고 느꼈습니다.
유명인이 일반인에 비해 더 높은 도덕성을 요구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 인터넷의 익명 때문일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유명인에게 더 엄격한 잣대를 적용하기보다 우리 사회 전체가 타인의 실수와 사생활을 어디까지 존중해야 하는지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글에서는 유명인에게 더 높은 도덕성을 요구하는 것이 불공정하다고 주장하셨는데, 대중의 관심과 영향력을 통해 경제적, 사회적 이익을 얻는 만큼 그에 상응하는 더 큰 책임도 따라야 한다고 볼 수는 없을까요? 또한 사회에 미치는 영향력이 큰 사람들에게 일반인과 완전히 동일한 수준의 도덕적 책임만을 요구하는 것이 적절한가요?
일반인과 다르게 유명인에게만 더욱 도덕적으로 엄격한 사회의 원인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