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마봉사회 회원 여러분! 🌹
매주 수요일은 대한적십자사 남양주시협의회의 "사랑의 행복반찬 나눔" 조리봉사가 진행되는 날입니다. 이번 주는 우리 천마봉사회가 주축이 되어 조리봉사를 진행했습니다! 👏👏👏
🥬 오전부터 시작된 정성
오늘도 봉사원들은 위생모와 위생복을 단정히 갖추고 주방에 모였습니다. 산더미처럼 쌓인 호박과 대파, 그리고 가지런히 손질된 고등어까지 — 어르신들의 한 끼 식사를 위해 손길이 분주히 오갔습니다. 🥒🧄🐟
서걱서걱 도마 위에서 들리는 칼질 소리, 채반 위에 곱게 채 썰린 호박, 송송 썰린 대파 향... 주방 안은 온통 사랑과 정성으로 가득했습니다. 🔪✨
특히 이번 주는 우리 천마봉사회의 든든한 일꾼들이 함께했습니다!
👨🍳 최기성 회장님
👨🍳 이면구 총무님
👨🍳 정성호 재무님
👨🍳 전병성 회원님
👨🍳 이원업 회원님
무더운 주방에서 땀을 흘리며 채소를 다듬고, 고등어를 손질하고, 게맛살 호박무침을 큰 통 가득 만들어내신 회원님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
🍱 정성이 담긴 반찬, 따뜻한 마음을 담아
이렇게 만들어진 반찬은 곧바로 반찬세대 어르신들께 전달되었습니다. 🚗💨
전해 들은 이야기로는, 어르신들께서 매주 수요일을 무척이나 기다리신다고 합니다. 😊 누군가에게는 그저 반찬 한 가지일지 몰라도, 홀로 계신 어르신들께는 세상과 이어지는 따뜻한 끈이자, 한 주를 살아갈 힘이 되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매주 빠짐없이 반찬을 만들고, 또 직접 전달까지 하시는 회원님들의 모습 속에서 적십자의 '봉사(奉仕)' 정신이 그대로 빛나고 있음을 느낍니다. 🙏
❤️ 적십자 정신으로 이어지는 따뜻한 연결
대한적십자사의 7대 기본원칙 중 **'인도(人道)'**는 사람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고, 인간의 고통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오늘 우리가 다듬은 채소 한 줌, 정성스레 무친 반찬 한 그릇 한 그릇에는 바로 이 인도주의 정신이 담겨 있습니다. 🌱
또한 누구든 차별 없이, 도움이 필요한 모든 이웃에게 손을 내미는 **'공평(公平)'**과 **'보편(普遍)'**의 정신 또한 매주 이어지는 이 작은 실천 속에서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
🙏 마음을 담아 전합니다
조리봉사에 참여해 주신 최기성 회장님, 이면구 총무님, 정성호 재무님, 이원업 회원님 정말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
그리고 매주 수요일, 비가 오나 더우나 변함없이 반찬을 전달하러 다니시는 모든 회원님들께도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여러분의 발걸음 하나하나가 어르신들에게는 큰 위로와 기쁨이 됩니다. 👣💛
천마봉사회 회원 모두는 오늘도, 그리고 앞으로도 홀로 계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녕을 마음속으로 기도합니다. 🙏🙏🙏
🌟 앞으로도 변함없이
작은 반찬 한 그릇이지만, 그 안에는 천마봉사회 회원들의 땀과 사랑, 그리고 적십자의 인도주의 정신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
다음 주에도, 그 다음 주에도 — 변함없이 어르신들의 식탁을 따뜻하게 채워드리겠습니다. 적십자의 작은 손길이 모여 큰 사랑이 되는 그날까지, 천마봉사회는 멈추지 않겠습니다! 💪❤️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천마봉사회 회원님들! 🌹🌹🌹
첫댓글 애쓰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