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곳곳에 눈을 가린채 날개를 접은 독수리가 기념사진 촬영용으로 앉아있었습니다.
첫댓글 줄에 묶여있군요.사진찍으라고 이렇게 묶어놓았을까요?
연해주님!예!기념사진 촬영용으로 활용하던데 사진을 찍는 사람은 거의 없었습니다.
예전에 tv에서 저 광겅을 봤습니다~~ㅋ
예! 저도 TV에서 본적이 있습니다.직접 보니 느낌이 있었습니다.
독수리가 모델이군요.사람들의 돈벌이 수단에 이용된.불행한지 모르면 다행입니다.끝나면 맛있는 고기로 보상을할테니까요.생존경쟁 않고도 먹을수 있으니독수리 세계에선 특별한 직업일듯합니다. ㅎㅎ
예! 모델이지요.이 쪽 사람들은 독수리를 이용하여 늑대와 여우 등을 사냥하는데 이용하더군요.
독수리가 귀여워요 ㅎㅎ
서울댁님!눈을 가리고 있으니 한 밤중 같겠지요.
반항도 안하고 얌전하게 있는거보니 훈런이 잘된 독수리네요.~
실제 사냥을 하는 독수리는 어느 기간 사녕에 이용학 풀어주던데 이 녀석들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몽골 갔을때 독수리 묶어 놓고 사진 촬영하게 하드라구요전 무서워서 못했고 아들만 했던 기억나네요
ㅎㅎㅎ저도 그냥 잠깐 보고 지나갔습니다.
티비서 사냥하는 독수리 사냥 안 나가고 집에 둘때 눈 가리고 있던것 같은데 그런 독수리 아닌가 모르겠어요...
하얀콩님!답댓글이 늦어서 미안합니다.이 사람들의 설명은 이 독수리를 사냥에 사용한다고 합니다.제 눈에는 크기가 작아 보이긴 하였습니다.
독수리 맹수는 맹수 입니다발톱과 부리가 생명인거죠박사님 덕분에 자세히 봤습니다
종대 게시판지기님!이렇게 관광상품으로 지내는 독수리가 안타깝게 보였습니다.
올챙이국수님 티브에서만 보던 눈가린 독수리도 보시고 이곳저곳 좋은곳에 많이 다니셨네요 ~~~
ㅎㅎㅎ이것 저것을 보는데 돈도 많이 들고 힘도 들고 하더군요.볼만한 멋진 자연적인 명소는 거리가 많이 떨어져 있어서 차로 이동하는 시간이 많이 들었습니다.
독수리가 사람을경계안하고사람들도 독수리를 안무서워 하네요추억많이 만들고오셔여
독수리의 눈을 가리고 있어서 그렇기도 하고요.또 막 날기 직전의 어린 독수리를 데리고 와서 훈련을 시키니까 사람에게 익숙해져 있는 것 같았습니다.
잘 조련된 독수리 같아요..
예! 그렇게 보였습니다.TV에서 보면 사냥용 독수리는 이 사람들은 번식시기를 잘 알고 있어서 독수리 둥지를 발견한 후새끼 독수리가 날아가기 직전에 잡아와서 훈련을 시켜 활용을 하고어느 시점이 되면 다시 야생으로 돌려보내더군요.이렇게 관광용으로 사용하는 독수리는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지만아마 사냥용 독수리와 같이 나중에 자연으로 돌려보내갰지요!제 희망사항이기도 합니다.ㅎㅎㅎ
첫댓글 줄에 묶여있군요.사진찍으라고 이렇게 묶어놓았을까요?
연해주님!
예!
기념사진 촬영용으로 활용하던데 사진을 찍는 사람은 거의 없었습니다.
예전에 tv에서 저 광겅을 봤습니다~~ㅋ
예! 저도 TV에서 본적이 있습니다.
직접 보니 느낌이 있었습니다.
독수리가 모델이군요.
사람들의 돈벌이 수단에 이용된.
불행한지 모르면 다행입니다.
끝나면 맛있는 고기로 보상을할테니까요.
생존경쟁 않고도 먹을수 있으니
독수리 세계에선
특별한 직업일듯합니다. ㅎㅎ
예! 모델이지요.
이 쪽 사람들은 독수리를 이용하여 늑대와 여우 등을 사냥하는데 이용하더군요.
독수리가 귀여워요 ㅎㅎ
서울댁님!
눈을 가리고 있으니 한 밤중 같겠지요.
반항도 안하고 얌전하게 있는거보니 훈런이 잘된 독수리네요.~
실제 사냥을 하는 독수리는 어느 기간 사녕에 이용학 풀어주던데 이 녀석들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몽골 갔을때 독수리 묶어 놓고 사진 촬영하게 하드라구요
전 무서워서 못했고 아들만 했던 기억나네요
ㅎㅎㅎ
저도 그냥 잠깐 보고 지나갔습니다.
티비서 사냥하는 독수리 사냥 안 나가고 집에 둘때 눈 가리고 있던것 같은데 그런 독수리 아닌가 모르겠어요...
하얀콩님!
답댓글이 늦어서 미안합니다.
이 사람들의 설명은 이 독수리를 사냥에 사용한다고 합니다.
제 눈에는 크기가 작아 보이긴 하였습니다.
독수리
맹수는 맹수 입니다
발톱과 부리가 생명인거죠
박사님 덕분에 자세히 봤습니다
종대 게시판지기님!
이렇게 관광상품으로 지내는 독수리가 안타깝게 보였습니다.
올챙이국수님 티브에서만 보던 눈가린 독수리도 보시고 이곳저곳 좋은곳에 많이 다니셨네요 ~~~
ㅎㅎㅎ
이것 저것을 보는데 돈도 많이 들고 힘도 들고 하더군요.
볼만한 멋진 자연적인 명소는 거리가 많이 떨어져 있어서
차로 이동하는 시간이 많이 들었습니다.
독수리가 사람을
경계안하고
사람들도 독수리를 안무서워 하네요
추억많이 만들고
오셔여
독수리의 눈을 가리고 있어서 그렇기도 하고요.
또 막 날기 직전의 어린 독수리를 데리고 와서 훈련을 시키니까 사람에게 익숙해져 있는 것 같았습니다.
잘 조련된 독수리 같아요..
예! 그렇게 보였습니다.
TV에서 보면 사냥용 독수리는
이 사람들은 번식시기를 잘 알고 있어서 독수리 둥지를 발견한 후
새끼 독수리가 날아가기 직전에 잡아와서 훈련을 시켜 활용을 하고
어느 시점이 되면 다시 야생으로 돌려보내더군요.
이렇게 관광용으로 사용하는 독수리는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지만
아마 사냥용 독수리와 같이 나중에 자연으로 돌려보내갰지요!
제 희망사항이기도 합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