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허락하신 말씀은 최후의 보루인 남편을 주께 데려가 십자가로 결론 지으며 예수 안에서의 나를 발견합니다. 사마리아 여인에게 살기위한 남편이 세상에서 어떠함을 위한 하나님의 능력임을 예수님과 연합하여 십자가에서 못박음을 선포합니다. 남편을 선명케 하사 가서 불러 주께 데려오는 은혜와 힘을 감사합니다.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수를 구하고 받아 삽니다. 의인으로서 믿음으로 삽니다! 현실의 문제, 전쟁에도 하나님을 향한 손을 강하고 담대히 하여 주야로 묵상합니다. 은혜의 시간으로 내 모습 이대로가 아닌 새사람으로 날마다 십자가에서 죽습니다! 사랑합니다 주님!
그 동안 들어왔어도 듣지 못했던 말씀의 의미를 새롭게 알려 주시니 감사 합니다 누군가에게 의존 해서라도 행복을 취하려 했던 거짓 대상들을 십자가로 가져 갑니다 아직도 내 안에는 존재 자체의 안심을 얻으려는 대상들이 도사리고 있음에도 불구 하고, 그 놈들 하나씩 하나씩 주님께서 정리해 가 주시니 예수님 안에서 나의 기쁨 발견 하게 하실 것이니 안심 합니다
야곱의 우물은 다시 목마르게 하지만 주께서 주시는 물은 영원히 목마르지 않을 것이라는 말씀으로 생수를 주고싶어 하시는 주님! 나의 나됨은 어디서 발견되는지 ~ 감정을 진리로 통제 받아~ 내안에 잡고 놓기 싫어하는 그것을 예수님과 연합하여 십자가에서 못박아 생수의 기쁨 깨닫고 따라갑니다.
내가 여겨왔던 나의 최후의 보루를 예수님께서 데려오라 하셨을 때, 나의 모습을 확인합니다. 이것만큼은 안된다고 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하고, 불순종했던 나의 모습을 회개합니다. 나의 나됨은 예수님안에서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주님이 나를 사용하시는 개념이 아닌, 내 안에서 예수님이 행하시는 것에 그대로 이끌려가길 원합니다. 그 과정에서 나의 존재를 어김없이 보게될때에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죽겠습니다. 오늘 내가 최후의 보루라고 여겼던 것들이 보여지고, 그것들 앞에서 주님이 나의 주님되어주시는것과 예수님이 압도하시는 것을 경험하길 소원합니다.
내게 주님외에 다른남편들이 많았음을 회개합니다. 주님 용서하여 주세요. "네 남편을 데려오라!" 라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나의 남편을 십자가에 못 박습니다. 매순간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죽고 삽니다. 다른 것을 내 마음에 채우는 것이 아닌, 제가 주님안에서 발견되어지기 원합니다. 썩어 없어질 세상의 것들 때문에 걱정하지 않고 , 오직 영원한 생수이신 주님께 더욱 마음붙이겠습니다! 예수님과 연합함으로 주님 앞에서 사는 한 주 되기를 기대합니다!
나의 존재를 확인하는 그것 내가 만족함을 얻는 그것 내가 기뻐하누 그것을 살피고 찾아 예수님의 십자가로 갑니다 이갓만은 이라 여겼던 마지매 보루! 가서 네 남펀을데려오라 말씀 하시는 예수님께 가져가 내게 와서 마시라 말씀 하시는 예수님께나아가 목마르지 않는 생수를 마십니다 예수님으로 만족하고 충분한 삶을 유언으로 남기는 믿음의 길 갑니다 내 안에 계셔 이끄시며 이루시는 예수님을 기뻐하며 더욱 사랑 합니다!
"가서, 네 남편을 데려 오라!"말씀에 순종하여 내 남편을 찾아 십자가로 가져갑니다. 십자가로 가져가 예수님과 함께 죽습니다. 제1현실이라고 여겨지는 것이 주님이 아니었습니다. 세상으로는 영원할 수 없음을 알고도 회개하지 않는 죄성이 제게 있습니다. 이 죄성을 지금 십자가로 가져갑니다. 지금 회개하고 지금 십자가로 나아가 주님이 제1현실 되기 원합니다. 주님이 제1현실 되어 이끌어 가실 예수님을 기대합니다!
주님!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허락하신 말씀을 통해 또 다시 주님께 나아가게 하시니 참 감사합니다. 나의 나됨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해보고 회개하게 하시니 그 또한 감사합니다. 예수님안에 내가 꼭 발견되어지길 원합니다. 그보다 중요한 것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진리의 통제를 받아 내안에 사시는 주님과 함께하는 기쁨과 은혜가 매일의 고백되길 소망합니다!
하나님, 상황상황 마다 내 감정과 생각, 내가 하나님께로 나아가고 있다고 착각하던 순간들도 점검케 하시니 감사합니다.
두려워하고 방황하던 그 여인에게 다가가 생수를 허락하시며 그 생수의 의미를 깨달아 누리기 원하셨던 예수님의 사랑의 마음을 깨닫습니다.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생명이시라는 것을. 하지만 내 삶에서 많은 상황과 조건과 관계가 내 생명의 수단이 되어있음을 확실히 고백합니다. 그것에서부터 눈 돌리고 내 죄를 죄로 보지 못할때 나는 끝없이 나락으로 떨어져왔습니다. 그저 사람의 지혜와 의에서 나오는 감동으로 저의 죄를 합리화 시켜왔고 남의 죄도 죄로 바라보지 못하게 했었음을 깨닫습니다.
사랑하는 주님! 나의 최후의 보루를 보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내 모습 이대로가 아니라, 거듭난 주님의 자녀로, 예수님과 함께 죽고 살아 주님 앞에 서기 원합니다! 그 모습을 받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무너지는 저의 모습을 볼 때마다, 말씀을 기억하고, 십자가에서 죽고 산 것을 확인하며 주님을 봅니다! 그래서 말씀을 날마다 기억하며, 주님 손을 붙들겠습니다. 그래서 나의 소원도, 소망도 주님이십니다!
나에게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수를 주시려고 물을 달라~ 의도를 가지고 주님이 나에게 오셨습니다. 내가 어디서 짜증내고 화내고 기뻐하는지 봅니다. 내 존재를 발견하려고 했던 자녀, 재정, 지위, 관계, 이것만큼은..이정도쯤은..그래도...손에서 놓치 않으려 하는 그것! 채워지지도 않는데 살기위해 마지막 보루로 여긴 내 안의 남편을 예수님께 가져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죽고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수를 얻습니다. 예수님안에서 나의 나됨을 발견하는 생수로만 영원히 목마르지 않나이다! 하나님 잡은 손을 놓지 않고 주님 얼굴만 바라보도록 강하게 하고 주야로 말씀을 묵상하고 넘어져도 벌떡 일어나 주님과 갑니다. 오직 예수!
주님과 함께 이기에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 그 길 갈수 있습니다. 생수를 주시고자 의도적으로 오신 주님~ 주님의 본심은 오직 나를 구원하고자 하는 사랑..사랑뿐입니다. 그 사랑 앞에 고꾸라집니다. 세상의 어떤 가치도 주님의 사랑앞에선 제로입니다. 전부를 주신 주님께 전심을 드립니다.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수란 예수님 안에서 내가 발견되는 것입니다. 지금 내 존재가 어느 곳에서 발견되고 있는지 살핍니다. 마음에 끝까지 붙잡고 있는 것들을 살피며 주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죽었음을 선포합니다. 주님을 더욱 구하며 주님이 제1현실 되어지는 것을 보게하소서.
아멘!! 내 마지막 대안, 내 남편을 십자가로 가져갑니다. 내가 어디에서 발견되는지 살펴봅니다! 영원히 목마르지 않을 생수, 예수안에서 나를 발견하는것이 실제되길 소원합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께 맡깁니다! 내 힘으로, 내 의지로 하는것이 아닌 사랑하는 주님의 말씀에 즐겁게 순종하는 오늘 하루되길 원합니다~ 예수님 사랑합니다!
가서, 네 남편을 데려 오라! 예, 주님! 끊임없이 드러나는 나의 남편들, 그것을 끊임없이 찾아가는 나의 죄성을 인정하며 십자가에서 죽고 예수로 삽니다! 눈 앞에 보이는 현실과 다가오는 상황이 크게 느껴지는 그 순간들을 인정합니다. 그 순간들 속에서 주님을 잡은 두 손, 아만한 손을 놓지 않기 위해, 주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며 강하고 담대하겠습니다! 나에게 남은 단 하나의 목적,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수를 얻고, 잃지 않는 것! 그 목적 하나로 나의 삶이 정돈되어져 가는 은혜를 허락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사랑합니다 ♡
첫댓글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허락하신 말씀은 최후의 보루인 남편을 주께 데려가 십자가로 결론 지으며 예수 안에서의 나를 발견합니다. 사마리아 여인에게 살기위한 남편이 세상에서 어떠함을 위한 하나님의 능력임을 예수님과 연합하여 십자가에서 못박음을 선포합니다. 남편을 선명케 하사 가서 불러 주께 데려오는 은혜와 힘을 감사합니다.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수를 구하고 받아 삽니다. 의인으로서 믿음으로 삽니다! 현실의 문제, 전쟁에도 하나님을 향한 손을 강하고 담대히 하여 주야로 묵상합니다. 은혜의 시간으로 내 모습 이대로가 아닌 새사람으로 날마다 십자가에서 죽습니다! 사랑합니다 주님!
교회를 통하여 목사님을 통하여 말씀을 열어주시고,
가치를 바꾸어가도록 말씀하여 주심을 감사로 찬양합니다~
가서, 네 남편을 데려오라!
제게 제 1현실인 자아와 건강을 예수님께 가져가 십자가에 못박고,
영원히 갈하지 않는 생명수이신 예수님과 연합하니
기뻐하고 기뻐합니다~
감정이 아닌,
진리에 굳게 섭니다.
날마다 죽고,
주야로 말씀을 묵상함으로
주님을 붙잡은 손이 강하여 집니다~
내 안에 계신 예수님이 이루어 가시니,
내 사랑하는 예수님을 노래하고, 노래합니다~!
예 주님~
그 동안 들어왔어도 듣지 못했던 말씀의 의미를 새롭게 알려 주시니 감사 합니다
누군가에게 의존 해서라도 행복을 취하려 했던 거짓 대상들을 십자가로 가져 갑니다
아직도 내 안에는 존재 자체의 안심을 얻으려는 대상들이 도사리고 있음에도 불구 하고,
그 놈들 하나씩 하나씩 주님께서 정리해 가 주시니
예수님 안에서 나의 기쁨 발견 하게 하실 것이니 안심 합니다
저 같은 죄인 살리신 주님, 더 사랑하기 원하나이다
내 존재의 이유를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
일을 처리하고 해내는 성공에서..
내가 보기에 선한 이바지에서..
발견하려 노력했고,
그것들이 무너진 사연들로
사람들의 낯곳을 피하며 절망하고,
그것을 채우는 것으로
안정감을 누렸던 옛자아는
예수님과 함께 죽었습니다
오직 십자가만이 나를 살렸고
주신 말씀을 묵상함이
하나님 잡은 손을 놓지 않게 했습니다
예수님 안에서
내 존재를 발견하는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수를
기뻐합니다♡
내안에 계신 주님으로
가장 기뻐합니다~
다른 것으로 안심하려는 것들이
보일 때마다 회개하며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서
은혜의 십자가의 길 갑니다♡
주님의 영광안에서 ~
채우고 채워도 갈한 세상 가치에서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수이신 주님을 소원케하십니다.
내가 어디에서 웃고 우는지~
어디에서 기쁘고 짜증내는지~
그 지점이 선명해집니다.
그것 나의 자아와 욕구.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죽어야만
내안에 주님이 사시고, 일하십니다.
주님 잡은 손 놓지 않도록~
엄두도 못낼 강한 적 앞에서
주님에 대한 시선 놓치지 않기 위해
주야로 주님을 묵상합니다.
감정을 진리로 통제받으며 진리를
향해 나아갑니다.
생수를 주기 원하시는 주의 마음안에서 나를 발견하는 기쁨을 알기에 나, 주저함없이~
가서 네 남편을 데려오라는 말씀에
십자가은혜의 길 갑니다.
넘어져도 다시 가게 하는 주의 사랑
감사합니다
아멘
저주받은 사마리아여인과 같은 나에게 "물을달라" 생명을 주기위해 오신 예수님의 마음을,
의도적으로 오신 그 사랑을
지금 확인합니다
영생을 얻기위하여
영원히 목마르지 않은 생수를 얻기위하여
마지막 보루라고 여기는 그것 남편을 데리고 옵니다
생수는 주님께 있습니다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수되신 예수님~
그 생수를 마시기전
무엇으로 기뻐하고
무엇으로 감사하는지
무엇으로 울고 웃고 하는지 확인하며
나의 나됨이 발견되는곳
예수님안이길 소원합니다
넘어질지라도 진리로 통제받으며 이 길을 갑니다
잡은손 놓지 않도록
주야로 말씀을 묵상하며 시선을 주님께 고정합니다
하나님께서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제게 주신 말씀을 주야로 묵상합니다
내가 기뻐하고 낙망하는 마지막 그것까지 십자가에서 죽어 영원히 목마르지 않을 생수를 주시고픈 예수님안에서 나됨을 소원합니다
오늘,날마다 끝나는 날까지 힘이신 하나님이 내밀어주신 손 끝까지 잡고 갑니다
물 달라~
의도를 가지고 내게 오신
주님의 의지로 복음이 실재됩니다
불법, 부도덕함,버림받음,
질시, 아무것 없어도 살기위한
마지막 보루를 붙드는 죄인입니다
자기연민에 숨었던 죄인,
십자가에서 죽고
진리로 통제받습니다
가서, 네 남편을 불러 오라!
예, 주님~
구원의 과정 오직 주님으로
살고싶어 남편을 불러 십자가에서
죽습니다! 예수님과 삽니다♡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수란다!
내게 오렴~마시렴♡
주님 잡은손 놓지않고
주님의 얼굴만 바라보도록~
주야로 말씀을 묵상하며
넘어져도 벌떡 일어나
주님과 그길 갑니다
예수안에서 나의 나됨을 발견하는,
예수님이 주인된 삶♡
의도를 가지고 시작하신
주님이 이루십니다~!
주님 영원한 생수를 마시면 예수님 안에서 나의 낮음을 발견합니다.
나는 낮은 사람입니다 주님으로만 살 수 있습니다. 저의 시선이 주심에게 가게 해 주세요.
주님 사랑합니다.
생수의 근원되시는 예수님을 더 갈망하고 사랑합니다.
영원한 생수를 주시고 싶으신 예수님의 의지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살기 위해 내 방식대로 익어진 내 속의 남편을 주님께 데려갑니다.
마음과 생각에 채워진 남편된 제1현실은 십자가에서 예수님과 함께 죽었습니다.
예수님과 연합된 삶으로 내안에 계신 주님이 사시는 은혜로 사는 인생입니다.
강하고 담대하라~!!
주신 약속의 말씀으로 하나님을 붙잡은 손을 놓치지 않기 위하여 주야로 말씀을 묵상합니다.
모든 상황 감정 사건 관계가 진리로 통제 받는 은혜를 기뻐합니다.
예수님이 나의 제1현실 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나의 기쁨은 무엇인가?
나의 나됨은 어디서 발견되는가?
한 주간 선포된 말씀으로
나를 비추어 봅니다
예수님과 연합한만이 제일 행복한지.
내 존재를 찾으려는곳이
예수님안인지.
내 안에 있는 '남편'
예수님아닌 자녀,재정.건강.관계에서
나의 존재와 기쁨을 찾으려는
죄된 본성을 회개합니다
끝까지 놓지 않으려는 '나'를
십자가에 못 박아
내 안에 계신 예수님이 역사하시도록 따라갑니다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수를
주시고 싶어하시는
예수님과 오늘도
연합합니다
예수님안에서 나를 발견하는
기쁨!
오늘되게 하소서
가다가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서 그 길을 가는 은혜를 허락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수
주님께 있습니다.
예수 안에서 나를 발견하는 것이
생수를 마시는 것입니다.
사마리아 여인이 마지막 보루라고 여기는 그것,
남편을 통해
나의 생명,나의 기쁨,나의 생존을 지키려는 마음!
영원히 목마르지 않을 생수를 받기 전에,
내 존재가 발견되려고 하는 그것!
자녀로 건강으로 관계로
나의 나됨이 어디서 발견되는지
남편된 기쁨이 무엇인지
발견되니
십자가로 가져가 죽었음을 선포합니다.
건강했으나 아팠으나
부자였으나 가난했으나
나 영원한 생명 예수님이 계셨어!
고백하는 인생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이 아닌 다른 것에서 제가 발견 됐음을 회개합니다
예수 안에서만 저의 존재를 발견하여
제 안에 주님이 사시는 경험하길 소원합니다
이번한 주 살아갈 때 주님과 연합하며 살아가길 소원합니다
-김사랑-
야곱의 우물은 다시 목마르게 하지만 주께서 주시는 물은 영원히 목마르지 않을 것이라는 말씀으로
생수를 주고싶어 하시는 주님!
나의 나됨은 어디서 발견되는지 ~
감정을 진리로 통제 받아~
내안에 잡고 놓기 싫어하는 그것을
예수님과 연합하여 십자가에서 못박아 생수의 기쁨 깨닫고 따라갑니다.
내가 여겨왔던 나의 최후의 보루를 예수님께서 데려오라 하셨을 때, 나의 모습을 확인합니다.
이것만큼은 안된다고 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하고, 불순종했던 나의 모습을 회개합니다.
나의 나됨은 예수님안에서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주님이 나를 사용하시는 개념이 아닌, 내 안에서 예수님이 행하시는 것에 그대로 이끌려가길 원합니다.
그 과정에서 나의 존재를 어김없이 보게될때에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죽겠습니다.
오늘 내가 최후의 보루라고 여겼던 것들이 보여지고, 그것들 앞에서 주님이 나의 주님되어주시는것과 예수님이 압도하시는 것을 경험하길 소원합니다.
지금 나의 나됨이 어디에서
발견하고 있는가 살핍니다
지금 여기 계신 예수님을 인식하고
바라보며,
예수님안에서 나를 발견하고
내안에 주인되신 예수님이
사는 인생인지 확인되길 소원합니다
삶의 매순간마다
감정에 속지 않고
진리로 통제받고 결론되는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예수님
꼭 붙든 손으로 확인되는
기쁨과 기대 올려드립니다~~
"가서, 네 남편을 데려 오라!"
(요한복음 4장 1-19절)
내가 무엇때문에 웃고, 우는지
알아야 합니다. 주님께서 가라 하시면 가고, ㄱ
영원한 생수를 주겠다. 가서, 네 남편을 데려오라!
주님 안에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어찌나 기쁘고 감사한 일인지요!
그러나 전제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남편을 데리고 오라고 하십니다.
나의 남편.
최후의 보루, 마지막 대안, 제 1 현실
주님 앞에 가지고 갑니다.
여전히 내 욕구를 깨기 싫어하는 것이 보입니다.
마지막 하나까지도요? 라고 이야기하는 독한 놈이 보입니다.
십자가로 가져갑니다. 예수께로 가져갑니다.
예수님과 함께 죽고 사는 실제로 그 독한 놈을 잡아냅니다!
믿음의 실제를 소원합니다!
"가서, 네 남편을 데려 오라!"
(요 4장 1-19절)
네가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수를 마시고 싶다면 네 남편을 데려오라!
야곱의 우물은 목마르게 하지만, 주님의 우물은 영원히 목마르지 않게 합니다. 주님께서 역사하시면 가정에서 웃음이, 친구과의 관계에서 웃음이 납니다.
주님 만난 사람은 가족에게 짐 되지 않는 것이 꿈이 되는게 될 수 없습니다. 내 마음이 힘들때 주님을 아만하는자! 그 사람이 주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죽고,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수를 마실수 있는 것입니다.
나 그 주님 필요해요, 나 그 주님 사랑이 필요해요! 하며 외치는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수를 마시겠습니다.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죽었습니다!
-예수쟁이 산하-
내게 주님외에 다른남편들이 많았음을 회개합니다. 주님 용서하여 주세요.
"네 남편을 데려오라!" 라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나의 남편을 십자가에 못 박습니다.
매순간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죽고 삽니다.
다른 것을 내 마음에 채우는 것이 아닌, 제가 주님안에서 발견되어지기 원합니다.
썩어 없어질 세상의 것들 때문에 걱정하지 않고 , 오직 영원한 생수이신 주님께 더욱 마음붙이겠습니다!
예수님과 연합함으로 주님 앞에서 사는 한 주 되기를 기대합니다!
하나님
예수님 안에서 나를 발견하여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샘을 얻겠습니다. 그동안 저는 나의 나됨이 미디어에서만 발견되었던것 같습니다. 회개합니다.
이번 주 한주 동안에도 내가 어디에서 발견되는지 확인하겠습니다 ! 아멘!
나의 존재를 확인하는 그것
내가 만족함을 얻는 그것
내가 기뻐하누 그것을 살피고 찾아
예수님의 십자가로 갑니다
이갓만은 이라 여겼던 마지매 보루!
가서 네 남펀을데려오라 말씀 하시는
예수님께 가져가
내게 와서 마시라 말씀 하시는
예수님께나아가
목마르지 않는 생수를 마십니다
예수님으로 만족하고
충분한 삶을 유언으로
남기는 믿음의 길 갑니다
내 안에 계셔
이끄시며 이루시는
예수님을 기뻐하며
더욱 사랑 합니다!
"가서, 네 남편을 데려 오라!"말씀에 순종하여 내 남편을 찾아 십자가로 가져갑니다. 십자가로 가져가 예수님과 함께 죽습니다.
제1현실이라고 여겨지는 것이 주님이 아니었습니다. 세상으로는 영원할 수 없음을 알고도 회개하지 않는 죄성이 제게 있습니다. 이 죄성을 지금 십자가로 가져갑니다.
지금 회개하고 지금 십자가로 나아가 주님이 제1현실 되기 원합니다. 주님이 제1현실 되어 이끌어 가실 예수님을 기대합니다!
주님!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허락하신 말씀을 통해 또 다시 주님께 나아가게 하시니 참 감사합니다. 나의 나됨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해보고 회개하게 하시니 그 또한 감사합니다. 예수님안에 내가 꼭 발견되어지길 원합니다. 그보다 중요한 것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진리의 통제를 받아 내안에 사시는 주님과 함께하는 기쁨과 은혜가 매일의 고백되길 소망합니다!
나에게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나의 남편을 주님 앞에서 들켜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그것을 십자가에 못 박습니다.
지금 내가 예수님 안에 있는지 살펴보며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생수가 무엇인지 현실로 깨닫는 한 주의 시간 되어지길 소원하고 기대합니다.
하나님, 상황상황 마다 내 감정과 생각, 내가 하나님께로 나아가고 있다고 착각하던 순간들도 점검케 하시니 감사합니다.
두려워하고 방황하던 그 여인에게 다가가 생수를 허락하시며 그 생수의 의미를 깨달아 누리기 원하셨던 예수님의 사랑의 마음을 깨닫습니다.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생명이시라는 것을. 하지만 내 삶에서 많은 상황과 조건과 관계가 내 생명의 수단이 되어있음을 확실히 고백합니다. 그것에서부터 눈 돌리고 내 죄를 죄로 보지 못할때 나는 끝없이 나락으로 떨어져왔습니다.
그저 사람의 지혜와 의에서 나오는 감동으로 저의 죄를 합리화 시켜왔고 남의 죄도 죄로 바라보지 못하게 했었음을 깨닫습니다.
그리고 이제서야 정확히 알고 고백함으로 회개합니다.
하나님, 내가 주께 고백해야할 것은 하나님께서 저의 주인 되심이며, 구해야할것은 불쌍히 여겨달라는 것 밖에는 없습니다.
삶의 모든 순간에 오직 주님의 승리만을 바라봅니다.
저의 생명되신 예수 그리스도가 승리하실때 종 또한 승리함을 압니다.
이미 승리하신 여호와이십니다!! 그렇기에 그저 찬양합니다!! 경배합니다!! 사랑합니다 나의 하나님!!
사랑하는 주님!
나의 최후의 보루를 보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내 모습 이대로가 아니라,
거듭난 주님의 자녀로,
예수님과 함께 죽고 살아 주님 앞에 서기 원합니다!
그 모습을 받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무너지는 저의 모습을 볼 때마다,
말씀을 기억하고,
십자가에서 죽고 산 것을 확인하며 주님을 봅니다!
그래서 말씀을 날마다 기억하며,
주님 손을 붙들겠습니다.
그래서 나의 소원도, 소망도 주님이십니다!
지금 있는 곳에서 사랑하는 주님으로 감사하며 기뻐 합니다.
죽을수 밖에 없는 가망 없는 이 죄인에게 어떻게 찾아오신 사랑인지....
내가 살아갈 수 있는 마지막 보루 오직 예수님 입니다.
그 무엇보다 더 사랑하는 주님을 생각하고 말할 때 참 기쁘고 행복합니다.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수는 오직 예수님께만 있습니다.
예, 주님!! 그 생명수 얻기 위하여,
날마다 내자아는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연합하여 죽습니다.
내안에 주님이 사시도록 내어 드립니다.
나의 나됨이 발견되는곳 오직 예수님안만 있는 은혜,
그 어떠한 순간에도주님을 꼭 잡은 두손 놓치지 않는 강함과 담대함으로 복음의 실재 누릴 것을 감사로 기쁨으로 기대합니다. 할렐루야!!
나에게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수를 주시려고 물을 달라~ 의도를 가지고 주님이 나에게 오셨습니다.
내가 어디서 짜증내고 화내고 기뻐하는지 봅니다.
내 존재를 발견하려고 했던 자녀, 재정, 지위, 관계,
이것만큼은..이정도쯤은..그래도...손에서 놓치 않으려 하는 그것!
채워지지도 않는데
살기위해 마지막 보루로 여긴 내 안의 남편을 예수님께 가져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죽고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수를 얻습니다.
예수님안에서 나의 나됨을 발견하는 생수로만 영원히 목마르지 않나이다!
하나님 잡은 손을 놓지 않고 주님 얼굴만 바라보도록 강하게 하고
주야로 말씀을 묵상하고
넘어져도 벌떡 일어나 주님과 갑니다. 오직 예수!
아멘!!
나의 마지막 대안, 나의 제1현실을 십자가로 가져갑니다!
영원하지 않을 생수가 실제되길 원합니다!
상황과 감정에 내 마음이 속는것이 아닌 내 마음은 주님을 향하여 주님만 바라며 주님께 내 마음붙힙니다!
주께서 하십니다!
예수님 사랑합니다
가서, 네 남편을 데려오라! 말씀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내가 기뻐하고 울고 감사하는, 내가 발견되는 그곳. 내가 마지막까지 남겨 놓은 보루를 가지고 예수님께 갑니다! 십자가에서 예수님과 함께 연합하여 죽고 주님이 내 안에 사십니다!
내 감정으로 복음을 바라보았던 것 회개힙니다. 내 감정은 복음으로 통제 받아야합니다! 내 자아는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죽었습니다!
매 순간 보여지는 내 남편을 주님께로 가져와 예수님과 함께 죽습니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 그 길을 걸어가는 구원 받은 자. 그 삶의 끝에 내가 어떠했든지 영원히 갈하지 않는 생명이 있어! 말하기를 소원합니다.
말씀하신 하나님을 신뢰하며 기대합니다❤
주는 나의 목자 이상헌
주님 예수님의 마르지 않는 생수를 마시면 예수님 안에서 나를 찾아야 합니다.하지만 저는 예수님 안에서 저를 찾지 못한걸 회개합니다.
주님과 함께 이기에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
그 길 갈수 있습니다.
생수를 주시고자 의도적으로 오신 주님~
주님의 본심은 오직 나를 구원하고자 하는
사랑..사랑뿐입니다.
그 사랑 앞에 고꾸라집니다.
세상의 어떤 가치도 주님의 사랑앞에선
제로입니다.
전부를 주신 주님께 전심을 드립니다.
비참한 여인에게도, 죽음을 앞 둔 노인에게도 남편이 있고 놓고 싶지 않은 세상이 있습니다.
나에게도 그렇습니다.
생수를 마시기 전에 그 남편을 데려오라고 하시는 주님의 말씀이 복음이고 진리입니다.
오직 주님의 긍휼을 구합니다.
순종의 의지를 부어 주옵소서.
아멘
나에게 남아있는 최후의 그것을 발견하고, 확인하고 십자가 앞으로 가져갑니다
예수님과 함께 죽었음을 선포합니다
나의 상황과 감정, 상태에 속지 않고 진리로 통제받습니다!
그때 주님께서 나의 삶의 제 1의 현실되어질 것을 기대합니다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수란 예수님 안에서 내가 발견되는 것입니다. 지금 내 존재가 어느 곳에서 발견되고 있는지 살핍니다. 마음에 끝까지 붙잡고 있는 것들을 살피며 주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죽었음을 선포합니다. 주님을 더욱 구하며 주님이 제1현실 되어지는 것을 보게하소서.
"가서, 네 남편을 데려오라!"
살기위해 남편을 붙잡고 있던 사마리아 여인처럼,
아무것도 없는 것 같아 보여도 나의 마지막 보루는 있었습니다.
마지막 그것을 요구하시는 예수님의 마음은 복음으로만 충분한 생수를 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예수님 안에서 내 존재가 발견되어지는 것,
끝임없이 다른 곳에서 스스로를 발견하려는 그 지점에서 연합하여 죽어야한다 라는 복음을 들려주시는 예수님의 의지를 아만합니다.
나의 제 1현실을 내던지고 예수님과 연합할 때,
내 안에 예수님이 사시며 주님이 나를 받으십니다.
정말 복음이면 충분한가? 강하고 담대하라! 말씀하시는 하나님께 나를 내던지는 그 복음의 위대함을 더 알게하여 주세요!
아멘!!
내 마지막 대안, 내 남편을 십자가로 가져갑니다.
내가 어디에서 발견되는지 살펴봅니다!
영원히 목마르지 않을 생수, 예수안에서 나를 발견하는것이 실제되길 소원합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께 맡깁니다!
내 힘으로, 내 의지로 하는것이 아닌 사랑하는 주님의 말씀에 즐겁게 순종하는 오늘 하루되길 원합니다~
예수님 사랑합니다!
가서, 네 남편을 데려 오라!
예, 주님! 끊임없이 드러나는 나의 남편들,
그것을 끊임없이 찾아가는 나의 죄성을 인정하며
십자가에서 죽고 예수로 삽니다!
눈 앞에 보이는 현실과 다가오는 상황이
크게 느껴지는 그 순간들을 인정합니다.
그 순간들 속에서 주님을 잡은 두 손,
아만한 손을 놓지 않기 위해, 주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며 강하고 담대하겠습니다!
나에게 남은 단 하나의 목적,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수를 얻고, 잃지 않는 것!
그 목적 하나로 나의 삶이 정돈되어져 가는
은혜를 허락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사랑합니다 ♡
주님이 데려 오라 하시는
내 최후의 보루라 여겼던 남편들을 주님의 십자가로
데려가 함께 죽고
주님으로 다시 삽니다
그 생명으로
주님이 주인되시지 못하는 순간
돌이켜 주님과 다시 연합합니다
주님만을 아만하는 그 손을
놓치지 않으려 말씀으로
강하고 담대하게 나아갑니다
영원한 생수를 주시려
찾아오신 주님!
주님만 주인이십니다
그 주님께 순종 합니다
소중한 감정도 나의 어떠함도
진리로 통제받고 진리를 앞세운
삶으로 바꾸길 원하시는 말씀
보잘것 없는 나에게 굳이찾아오셔서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수를 주고자
하는 주님의 마음
그 은혜에 감사하고 감사하며
세상의 가치속에서 나를
발견하고자 했던 나의 남편들을
주님께 데리고 옵니다
내가 부하나 가난하나
건강하나 병들었으나
많이 아나 무지하나
그것에 초점이 있지않고
주님은 내마음에 제1현실
되는것~
예 주님!
주님으로만 만족합니다
주님이 나의 제1현실입니다~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