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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강해 - 마가복음 7/15(수요성령집회) 마가복음, 십자가에 잠기다 -6 "첫 번째 접촉이 믿음을 결정한다" (막 5:25-34)
껌뻑이 추천 0 조회 416 26.07.16 02:32 댓글 3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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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16 05:40

    첫댓글 12년간 세상과 접촉이 없었던 혈루증 여인에게
    가장 먼저 마음이 닿은 것은 예수님이었습니다.
    가장 먼저 마음이 만나는 것이 무엇인지 죄된 존재를 아파합니다.
    십자가에서 심장을 드립니다.
    가장 먼저 주님을 만나는 데 믿음을 씁니다.
    내마음의 바탕에 주님을 들여야 합니다.
    딸아! 부르시는 살가운 음성이 모든 것을 아시는 사랑하는 하나님을 신뢰하게 됩니다!

  • 26.07.16 07:48

    아멘!

    나의 모든 생각을 살피시고,
    나의 모든 상황과 환경을 통해,
    주님의 주님 되심을 알려주시는,
    선하고, 크신 주님의 사랑 앞에 기꺼이 나아갑니다.

    나의 더러움, 외로움, 부정함, 수치가
    주님의 거룩을 사모하는 이유가 되게 하시고,
    언제나 나의 부정보다 크신 주님의 긍휼 앞에
    기꺼이 순복하며 나아가는 인생으로 이끄시옵소서.

    나를 자녀라 부르시는 주님의 사랑에 반응하며,
    떨고 있는 내 영혼을 일으키실 수 있는 유일한 주님께 시선을 고정하는 거룩함을 더욱 사모합니다.

    일상에서 흔들리고, 때로 엎어져도, 주님의 옷자락에 닿을 수 있는 거리에 있게 하시고,
    주님께만 거룩한 욕심을 내는,
    주님을 향한 갈망이 멈추지 않게 하시옵소서.

    거룩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26.07.16 07:52

    첫번째 접촉함이 무엇이냐에 믿음이 드러납니다

    그 환경이 나를 휘어잡지 못하고 예수님 만나기 원하는 마음에 모든 상황 아시는 하나님 실제되어
    하나님께서 "딸아~"부르시는 그 마음 아는 인생으로, 믿음으로 서게하소서

    나의 모든 삶 상황 아시는
    주님 신뢰하고 가장 먼저 예수님 만나는데 믿음쓰는 일상의 매사이기를 주안에서 기도하고 소망합니다

    하루의 모든 시간
    하나님의 세밀하신 만지심
    총체적으로 만지시는 하나님과의 살가움 십자가에서 깊어지는 인생으로 서게하소서

    이땅의 이러저러한 모든것 단절된 예수님이 마음에 먼저되는 믿음의 실제
    맑은마음 부어주소서
    말씀하시는 주님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26.07.16 07:54

    아멘~
    입술의 고백과 내마음이 진짜 의지하는
    것은 다름을 봅니다
    경험이 아닌 말씀이 이끄는 실제 일상을
    소원합니다
    한여인 에서 누구에서 딸아로 바뀐
    혈루증 여인의 구원을 봅니다
    사회적으로도 폐쇄된 부정한 여인
    이였으나 예수님을 접촉하며 나음을
    얻었습니다
    가장 먼저 만나고 있는 것이 하나님
    되어야 합니다
    오히려 혈루증으로 다른 것을 접촉
    할수 없었던 것이 하나님 먼저
    접촉하는 은혜 누림을 봅니다
    내 마음이 향한 첫번째가 예수님되어
    내 마음을 사주시는 은혜 안에
    있고 내 마음이 주님께 마음에 들어야
    하는데 라는 소망을 품고
    나의 일상을 인도하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26.07.16 08:49

    아멘

    부정과 더러움과 수치를 전능하시고 거룩하신 하나님을 만나는 재료로 사용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어떠한 질병.고통.아픔도 못 품을것 없으신 하나님앞에 두려움과 불신 내려놓고 나아갑니다

    주님옷자락 첫마음되어
    고치시고 회복하시며
    딸의 권세로
    평안으로
    이끄시는 손길은
    은혜요
    사랑입니다

    은혜의 루틴
    살길을 붙잡습니다

    내고집과 사망길 걷는 동아줄 버리고
    은혜의 생명길되는 마음에 주님채웁니다

  • 26.07.16 09:20

    아멘 ~♡
    문제보다 상황보다 먼저 주님을 만나기를 소원합니다.
    혈루증 여인과 같은 믿음이 제게 실제 되게 하옵소서.

    떨고 있는 제 영혼을 자녀라 부르시며 일으켜 세우시는 주님을 사랑합니다.

    일상에서, 삶의 현장에서~
    십자가에서 예수님과 연합함으로 하나님이 제1현실 되고, 주님의 뜻이 제 뜻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26.07.16 09:18

    아멘♡

    하나님을 향한 마음으로
    살게하소서

    입술의 고백있어도
    마음이 진짜 의지하는것
    따로 있는 존재입니다

    내 힘으로 할 수 있는것
    다 해보고
    주님은 나중에 찾는
    생명없는 존재에게
    긍휼을 베푸소서

    자발적 혈루병여인이 되어
    아무것도 접촉할 수 없는 마음으로
    가장 먼저 주님 만나는
    인생이고 싶습니다

    상황과 환경의 사실보다
    하나님을 먼저 만나고 싶은
    소원위에 찾아오시는
    주님이 실제되는
    믿음이게하소서♡

  • 26.07.16 09:39

    십자가에서 나를 올려놓고 번제물 되어
    거룩함과 정결함으로 하나님 마음에
    들여 놓습니다

    믿음의 고백을 해도 문제를 만나면
    세상의것으로 해결하려는 죄적체질은
    십자가에서 죽고 가장 먼저 주님께
    달려가 주님의 인도함 받게 하소서

    혈루병여인의 세상과의 단절은
    예수님을 접촉할 수 있는 은혜의. 상황
    이었음이 실감나 마음이 가장 먼저
    접촉하는것이 예수님 이게 하소서

    일상에서 예수님과 연결되어
    저녁 루틴이 예수님 되어
    아침이 가장 먼저 예수님 접촉하는
    삶 살기를 소원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26.07.16 09:41

    아멘❤️

    십자가를 통과하여 깨끗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바라보니
    그 마음 사 주시는
    우리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믿음의 고백을 해도 문제 앞에서는
    마음이 먼저 의지하는 것이 따로 있는,
    그 믿음으로 먼저 달려가지 못하는,
    기도함에도 여전히 염려와 무거움이
    남아있는,
    입술의 고백과 실제 내 마음이 의지하는 것이 다른 실존을 애통해 합니다.
    주여 불쌍히 여기소서.

    팩트는 부정하지 않지만
    팩트가 내 마음을 지배하는 것을
    놔 두지 않는 신앙 되게 하소서.

    모든 것으로부터 고립되고
    접촉할 수 없는 상태가
    하나님을 먼저 접촉할 수 있는
    환경이 됩니다.

    예수께 접촉하면 내가 나을거야~
    마음이 가장 먼저 만나는 것이
    하나님 되게 하소서.

    모든 상황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이 실제이니
    하나님을 먼저 만나
    나의 문제의 근원이 마르고,
    딸아~ 부르시는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
    평안이 임하는 은혜 누리게 하소서.

    자발적으로 혈루증 여인이 됩니다.
    마음에서 모든 접촉을 끝내고
    주님 마음에 드는 마음 되기를 소원합니다.
    나의 생각 아무것에나 내어주지 않으며
    마음을 주께 쓸 때
    총체적으로 만지시는 하나님
    실제되게 하소서.

  • 작성자 26.07.16 10:11

    예, 주님!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새겨 듣습니다.

    내가 가장 만나는 것이 무엇인지 말씀에 비추어 살피고 새깁니다.
    어떤 상황과 환경에서도 주님 만나기 원한다는 소원,
    그 소원에 응답하시고 인도하시는 주님을 경험하기 원합니다.

    기도하는데 침울하고, 하나님을 찾지만 주시는 평안을 누리지 못하는 인생...
    십자가에서 존재를 확인하며 청결한 마음을 구합니다.
    하나님을 향하게 하시는 은혜
    마음을 사로잡으시는 영광에 압도된 일상이 되기 원합니다

    내가 가장 먼저 찾는 것, 만나는 것이 주님이셔야 합니다
    그 소원으로 주님 앞에 머무르고
    주님을 사랑할 수 있는 은혜 가운데 있게 하옵소서

    더욱 마음을 지키라 하시고
    내 마음에 주님을 채우기 원하시는 주님!
    그 은혜 가운데에 있겠습니다
    그 소원으로 주님을 바라보겠습니다
    주님이면 족한 인생입니다~♡

  • 26.07.16 10:11

    아멘 ~

    마음이 소원하는것이 하나님인지 정직하게 살펴 봅니다
    하나님을 향한 마음 깨끗한 마음 십자가를 통하여 더욱 소원하고 소원합니다

    나의 어떠함이 아닌 주님을 원하고 원하는 마음을 사시는 주님을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나의 손이 주의 옷자락을 만지나이다 사랑과 긍휼로 덮으시는 주님의 은혜로 살아가는 인생입니다

    두려움에 떨고 있는 내 영혼을 일으켜 세우사 어둠이 빛을 더럾히지 못하듯 나의 부정이 주님의 거룩을 해하지 못하오니 주님의 생명으로 나를 살리소서 내 영혼 하늘 평안으로 인도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6.07.16 10:49

    주의 옷자락 만지러
    율법을 차선으로 여기면서까지 무시하면서
    예수님께 나아간 여인의 간절함의 실제를 봅니다

    어떤 상황에서든 주님을 가장 먼저 접촉하라는 주님 마음 깨달아
    믿음 자라나서,
    제 마음이 주님 마음에 들기를 소원합니다

    일이 되어지든 안되어지든
    마음의 흐름이 하나님을 향하게 하시는 ,
    주님의 일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사랑에 잠깁니다~

  • 26.07.16 11:04

    아멘~♡

    문제 앞에 마음이 먼저 찾는것이
    주님이 아닌 내 생각과 세상의 방식인,
    입술의 고백과 마음이 진짜 의지하는 것이
    다른 실존입니다.
    주님 긍휼히 여기소서.

    문제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 팩트가 마음을 지배할 수 없습니다.
    마음은 주님이 거하시는 기관입니다.

    자녀, 재정, 관계, 성공, 건강, 인정에
    마음을 더럽힐 수 없기에
    하나님 마음에 드는 내 마음의 깨끗함을
    소원함으로

    하나님의 인격이며 사랑이며
    실제 길이신 말씀이 항상 기준되어
    마음에 아무것이나 들이지 않습니다.

    자발적 혈루병 여인이 되어
    세상과 단절되고 하나님과 접촉하는
    십자가를 감사하며 오직 의지합니다.
    그 어떤 것보다 먼저 마음이
    하나님을 만나게 하소서!

    돌맞아 죽어가는 상황에서도
    씨익~ 웃는 스테반처럼
    상황과 조건에 상관없이 웃을 수 있는
    하나님 영광 사모하며
    상황의 주관자이신 주님을 신뢰함으로
    마음이 주님을 먼저 만나겠습니다!!
    그 마음을 사시는 주님으로
    생명의 근원을 지키게 하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6.07.16 11:37

    가장 먼저 내 존재가 만나는 것은 무엇인가..
    입술의 고백과 마음이 진짜 의지하는 것은 다르기에 중심을
    인격이신 하나님의 말씀 앞에 살핍니다.

    수많은 사람들 중, 이름없는 한 여자일 뿐이나
    부정한 내가 유일하게 접촉해야 할 분.
    오직 예수님이심을 믿고 접촉한 여인의 믿음 소원합니다.
    딸아~~하고 사랑으로 관계하시는 주님의 사랑 받고 싶습니다.

    12년간 그 어떤 것도 접촉할 수 없는 환경이
    육의 관점으로는 고통과 저주였지만
    오직 하나님만 접촉하게 하시는
    하늘의 신비였습니다.

    부정한 내가 거룩하신 주님을
    가장 먼저 접촉할 때
    부정의 근원을 마르게 하시는 예수님의 생명을 송축합니다.

    하루의 루틴이 하나님 앞에 있어
    일, 문제, 관계, 재정을 만나는 것을
    십자가에서 먼저 거부하고
    생명이신 주님 먼저 만나는 믿음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하나님을 먼저 만나기를 갈망하는 마음 사주시는
    하나님의 긍휼로 십자가에서 예수님과 연합함 안에 살게 하소서.

    생명의 근원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6.07.16 20:51

    일반적으로 주님을 믿는다 신앙고백하지만 문제가 오면 마음이 의지하는 것이 따로 있더라.
    즉, 입술의 고백과 마음의 의지는 다르다.
    마음은 소원하는 것이 있다. 마음이 하나님을 향해 있으면 그 마음 사주시는 하나님이 계신다.
    깨끗함은 십자가를 통해서만 이루어진다. 그것이 하나님을 향하게 한다.
    관념으로 들리는 마음을 십자가에서 곧추세우면 세상의 능력이 문제가 아니다.
    주님과 인격적으로 교제한다면 이 세상 끝까지 반드시 크신 하나님을 보이신다.
    12년동안 혈우병을 앓은 여인이 그 동안 아무도 접촉하지 못했던 환경이 하나님을 가장 먼저
    접촉하고자 하는 동기가 되었다.
    이와같이 내 마음이 먼저 주님을 만날 때 일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게 된다.
    하나님을 만나면 평안이 온다.
    내 문제를 아시는 하나님을 신뢰해야 한다.
    문제 앞에서 가장 먼저 하나님을 만나야 한다.
    내 마음 주님이 거하실 처소되어 문제 보다 먼저 주님을 향하는 깨끗함이 있게 하옵소서.

  • 26.07.16 21:59

    아멘♡

    하나님을 향한
    깨끗한 마음 십자가를
    통해서만 되어집니다
    그 깨끗한 마음만을
    사주시는 하나님과 인격적
    사귐으로 믿음의 고백이
    실제 되는 은혜 더하여 주소서

    그럴듯한 신앙고백을 해도
    상황과 문제 앞에
    실제 내 마음이 먼저 의지하는
    것은 따로 있고 궁리하고
    스스로 다해 보고 나서야
    주님의 뜻을 묻는 믿음 없는
    죄적체질 십자가 죽음에
    날마다 넘기며
    마음에 계신 주님만을
    의지하게 하소서

    이제껏
    내가 살아온 경험과 내 옳음이
    아니라
    하나님의 인격인 말씀이
    항상 기준과 가치되게
    하소서

    주님으로부터
    사랑하는 내 딸아~
    불리워지는 믿음의 실제로
    자발적 혈루병 여인되어
    세상 접촉을 십자가로 끊어내고

    모든상황과 문제 가운데
    내 마음이 가장먼저
    접촉하는 것 언제나 주님으로
    하나님 마음에 드는 삶의
    은혜로 마음 붙들어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6.07.16 22:23

    아멘 ~♡

    12년 혈루증을 앓고있던 여인의
    믿음을 통해 하나님을 향한 전심
    의 마음과 십자가를 통해서만
    깨끗한 마음됨을 말씀하십니다
    그마음을 주님께서 사로잡으셔서
    다윗이 골리앗을 이긴것처럼
    마음을 붙드시고 사로잡으십니다

    나이가 조건이 환경이 문제가
    아니라 마음을 하나님께 향하면
    그마음을 사시는 하나님을 알게
    되며 세상 끝날까지 하나님의
    방법으로 반드시 보여주십니다

    입술의 고백과 마음이 의지하는
    것은 진짜 다릅니다
    혈루증여인 세상적으로 다 막힌
    중에 죽음을 불사하고 예수님의
    옷에 손을 대기만해도 낳는다는
    믿음이 혈루의 근원을 마르게
    하셨으며 나음을 입었습니다

    믿음의 고백이 관념이 되지않고
    실제되어 문제.고난앞에서도
    가장 먼저 주님을 만나고 마음을
    드려 주님의 인도함받는 삶을
    살게하소서

    그동안 들었고 알았고가 경험이
    아니라 항상 말씀이 기준되어
    내안에서 흘러가게 하소서
    말씀이 하나님의 인격이며 실제
    길되심을 명심합니다
    주님으로부터 사랑하는 내딸이
    라고 칭함듣기 소망합니다

    가장 먼저 주님을 만나는것에
    믿음을 쓰게 하소서
    모든상황을 알고 계시는 하나님
    을 신뢰하여 일하고 계시는 주님
    을 경험하는 참 믿음되게 하소서

  • 26.07.17 09:16

    12년 혈루증을 앓으며
    세상과 접촉할 수 없었던
    한 여자~

    마음에 첫 번째로 닿은
    것이 예수님이시기에,
    주의 생명이 상처로
    흘어들어와
    오래된 혈루 근원을
    마르게 하시며,

    딸아~
    주의 자녀로 부르시며
    평안의 길로 보내시는
    주의 옷자락에
    나의 손이 닿게 하소서.

    나로 자발적 혈루증 여인이
    되어,

    모든 상황을 아시며 돌보시는
    생명의 주님,
    주의 거룩하심을 의지하고
    신뢰하며,

    마음이 첫번째로 무엇을
    만나는지,예~ 주님이셔야 합니다.
    믿음을 쓰며,

    마음에 주님을 들이는
    믿음의 일상으로
    주님의 사랑 받게 하소서.

  • 26.07.17 13:03

    아멘~♡
    가장 먼저 누구와 접촉할것인가~~?
    12해 혈루증을 앓았던 여인이 세상과 단절, 접촉할수 없는 환경이 가장 먼저 하나님을 접촉할수 있었습니다
    이런 저런 상황 환경들이 있을지라도 그러함에도 내마음은 주님을 가장 먼저 만나는 인생이고 싶습니다
    문제가 있을지라도 그문제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가 내마음을 지배하는것을 놔두는것이 신앙이 아닙니다
    마음에 주님 들이며
    가장 먼저 주님을 만나는데 믿음을 씁니다
    주님앞에 제대로 서있고 싶습니다 항상 말씀이 기준이여야 합니다
    말씀이 하나님의 인격입니다
    말씀이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말씀이 실제 길입니다
    내마음이 자꾸 세상을 빨아들이고 더럽게 하는 온갖 근심 염려 두려움 분주함을 십자가에서 처리하고 주님을 대면합니다
    자발적 12해 혈루증 여인이 되어 모든접촉을 끊고 진실로 주님의 마음을 보고 듣길 원하여 건강한 루틴 훈련을 통해 사랑하는 딸아 말씀하시는 주님의 사랑입게 하소서~

  • 26.07.17 14:32

    아멘
    삶의 모든 순간이 하나님을 먼저 만나야 하는 하늘의 신비임이 말씀으로 깨닫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부정의 근원이 마르고 예수님의 생명으로 나를 깨끗게 하시는
    십자가 연합으로
    마음이 주님을 먼저 만나야 한다는 영혼의 간절함위에 주님의 말씀을 이루소서
    생명의 근원 마음 지켜주소서

  • 26.07.17 15:36


    🌈할렐루야
    아멘~
    아침에 눈떠 하나님을 의식 하며 십자가 예수님께로 달려 가는 루틴이 나인 첫날 처음 아침에 처음 만난 예수님되게 하소서.
    내 마음이 주님의 마음에 들어야 합니다. 나의 기도를 들으시는 주님~내 안에 나로 살지 말게 하시고 내 안에 주의 영 예수생명 실제되어 살게 하소서.
    그리하여
    진짜,주님의 마음을 보기를 원하며 진짜 주님의 마음을 듣기를 원하는 하나님의 사람 되어 평생에 주님을 찬양하는 토브성도로 살게하소서.

  • 26.07.17 18:03

    아멘~♡
    입술로는 믿음을 고백하지만 문제 앞에서는 마음이 의지하는 것이 따로 있는 죄된 존재는
    십자가에서 죽습니다. 주님 긍휼히 여기소서.

    주님 거하시려고 만든 마음에 세상의 걱정과 염려 잡다한 문제들로 채워져
    내 마음에 주님 계시지 못함을 십자가에서 돌이키며 애통합니다.
    가장 먼저 주님을 만나는데 믿음을 쓰게 하소서.

    문제가 사실이나 그 문제가 내 마음을 지배하는 것 허용하지 않겠습니다.
    마음에 오직 주님을 가장 먼저 만나는 일상이게 하소서.
    십자가 연합으로 주님으로 부터 다스림과 인도함 받는 매일 실제적인 믿음 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세상과 접촉할 수 없는 혈루병여인이 주님의 옷자락을 만졌을때
    그 하나님을 향한 마음을 사시고 딸이라 칭하시며 평안히 가라 말씀하신 생명의 주님
    세상의 절망 속에서도 마음을 지켜 먼저 주님께 나아가 새 생명 얻어 주님을 찬양하도록 인도하시니 감사합니다.

    십자가를 통해서만 깨끗한 마음 되니 그 마음을 사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신비 사랑 경험하는 은혜로 살아가게 하소서.
    마음이 가장 먼저 주님을 만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26.07.18 08:46

    아멘 ♡

    문제가 사실이지만,
    그것이 내 마음 지배하게 두지 않는 믿음을 소원합니다

    12년간 다른것 접촉할 수 없었기에 예수님과 접촉할 수 있었던 여인처럼,
    저도 자발적 혈루증 여인되어 주님을 먼저 접촉하기 원합니다

    십자가에서 깨끗한 마음되어 주님께 드립니다
    마음을 사셔서 붙드시는 것 경험하게 하소서
    주님 마음에 들고 싶습니다

    딸아~♡
    그 음성에 힘나고 신뢰하며
    기쁘게 따라갑니다^^

  • 26.07.18 11:28

    "예수께서 이르시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지어다" 아멘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주신 공적 말씀을 감사로 청종하며 순하게 따릅니다.
    하나님을 향한 마음, 십자가를 통해 깨끗한 마음을 사시는 하나님이 실제이기를 원합니다.
    경제,정치,사회적 해방, 모든 것을 마음에 단절하는 자발적 혈루증 여인이 되어
    하나님을 가장 먼저 접촉하는 믿음이기를 기도합니다.

    내 마음이 하나님을 들여 주님 마음에 드는 주님과의 연합으로 살게 하소서.
    경험, 팩트, 좋은 이야기가 아니라 하나님 말씀이 기준이 되고 흐르게 하소서.

    주 예수님만이 손을 대서 부정하지 않으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12년간 아무것도 접촉할 수 없는 상태가 오히려 강력한 동기부여가 되어 심장을 꺼내어 드리는 믿음 되게 하십니다.
    한 여자, 그 누군가에서 마침표 찍는 인생이 아니라, "내 딸아"라고 부르시는 주님의 말씀하심이 들려지는 인생 되게 하소서.

    은혜의 숙제를 통해 내 마음을 하나님께 드리기 시작할 때 실제 나를 붙드시는 힘,
    세밀하고 총체적으로 존재를 다루시는 하나님,
    세상의 능력을 능가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게 하소서.

  • 26.07.18 15:44

    할렐루야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허락하신 말씀은 생명의 근원인 마음을 지키도록 예수님과 접촉합니다. 말씀이신 예수님의 말을 듣고 행합니다. 유대인들의 왕 나사렛 예수님께서 창조주시고 아버지께 향하는 유일한 길 진리 생명이십니다. 오직 주님만이 거룩하십니다. 주께서 거룩하시니 나도 거룩하도록 말씀하신 그대로 순종하여 주님께 나아갑니다. 여러 진심들을 가진 부정한 죄인이 주님이 전부가 되는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도록, 날마다 죽고 살아 오직 심령이 새롭게 되어 생각하는 바가 말씀이신 예수님처럼 서로 사랑합니다. 할렐루야

  • 26.07.18 15:52

    아멘~!
    상황과 환경을 먼저 마음에 담으려는 존재를 십자가에서 비추어 봅니다.
    혈루병을 앓았던 여인이 가장 먼저 주님을 만났을 때 딸이라고 말씀하신 주님의 음성을 듣길 소원합니다.
    마음을 주님께 드리는 일상되게 하소서.

  • 26.07.18 16:08

    12해 동안 혈루증을 앓았던 여인은 모든 것에 접촉할 수 없었던 상황이 하나님을 접촉할 수 있는 환경이였습니다
    하나님보다 다른 것을 먼저 만나는게 아니라
    내 마음은 먼저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주님을 먼저 만나는 믿음이 혈우의 근원을 말라버리셨습니다.

    혈우의 근원을 말라버리는
    가장 먼저 하나님을 들이는 믿음으로
    붙드시는 주님을 보게 하시고
    사랑하는
    내 딸아~말씀하시며
    총체적으로 나를 만지시는 주님을 알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26.07.18 18:03

    아멘!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허락하신 말씀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마음이 하나님께 가장 먼저 닿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과 나 사이 있는 것들 십자가에서 해결하여 예수님으로 하늘아버지께로 향합니다. 아멘!

  • 아멘~~

    나의 마음이 가장 먼저 만나는 것이 하나님이어야 합니다.
    주님을 향한 갈급함, 내 마음이 오직 주님께 가 있을 때 주님은 반응하십니다.
    지금 처한 상황과 환경도 주님의 계획 안에 있음을 신뢰합니다.
    나는 십자가에서 주님과 함께 연합하였을 선포하며 주님이 하심을 잠잠히 바라보게 하옵소서~♡

  • 26.07.18 20:07

    사람들이 나를 버려진 자라 불러도 주는 나를 자녀라 부르시며 떨고있는 내 영혼을 일으켜 평안의 길로 다시 보내시니 주님을 바라봅니다

    내 영혼, 내마음~ 모두 주님의 것인데!! 내가 책임지려고 애쓰고 붙들고 있습니다

    어둠이 빛을 더럽히지 못하듯 나의 주인됨이 십자가에 녹아지고 풀어져
    주의 생명이 내 깊은 상처로 흘러 오래된 근원을 마르게 하옵소서

  • 26.07.18 22:46

    사랑하는 주님~~ 사랑하는 교회와 목사님을 통하여 살아계신 주님의 말씀을 심령에 받습니다. 나의 행위로 드러나는 그 무엇이, 열심이 최선이 믿음이 아닌 나의 마음이 가장 먼저 접촉하는 것이 믿음을 결정합니다. 열두해 혈루병 앓았던 여인이 육적,심적, 관계적,사회적,재정적 모든 문제들 속에서도 예수님을 가장 먼저 접촉한 것 같이 저 또한 지금 맞딱뜨려지는 문제들 , 믿음의 씨름들 속에 주님께 가장 먼저 접촉하는 믿음으로 나아갈 것을 결정합니다. 문제가 문제임도 팩트지만 더이상 문제에 맘을 두는 것이 아닌 그 때에 더욱 주님께 나의 마음이 사로잡혀 주님이 전부이길 소원하는 마음을 갖고 십자가의 연합의 자리로 나아갑니다.
    주님의 마음을 살 수 있는 주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26.07.18 23:46

    아멘!
    마음이 주님께 향하여 내 마음을 사시는 주님을 바랍니다.
    입술의 고백만으로 살지 않겠습니다.
    마음이 실제 무엇을 의지하는지 점검하며 주님을 신뢰합니다.
    주님의 아들이리 불림받는 믿음 되길 소원합니다.
    마음이 가장 먼저 주님을 마주하길 원합니다.
    십자가를 통하여 모든 접촉을 끊어내고 하나님께 접촉하여 일하시는 주님을 봅니다.
    하늘 평안을 주시는 주님, 모든 것 아시는 주님을 의지하고 신뢰합니다.

  • 26.07.20 10:08

    아멘`♡

    행복을 위해 세상을 향하는
    마음에는 부지런하지만,
    하나님을 버는데는 게으른 실존을
    돌이킵니다.
    긍휼히 여기소서.

    십자가 죽음이 전제된
    가만히 있음으로 하나님됨을 아는
    관계적 믿음의 실제 늘이길
    소원합니다.

    주님께 바쁘지 못한 영적게으름은
    결코 하나님과 하지 못합니다.
    가만히 있지 못하면 하나님의 의가 아닌
    내 보기에 좋은 나의 의로 사는
    존재 맞습니다.

    홍해가 갈라지고
    여리고성이 무너지고 예수님의 부활,
    모두 이미 새벽에 일하신
    하나님의 일이었습니다.
    주님과 연합하는 영적부지런함으로
    나는 가만히 있어야합니다.

    18만5천 군사가 둘러 진을 쳐도
    하나님의 임재로 가득한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 것처럼
    십자가에서 오직 주님을 소원하는
    마음을 사시며 임하시는
    질그릇 안에 보배이신 주님의 밝음♡
    골리앗을 이기게 하시는
    다윗의 마음으로 바꾸시는
    하나님의 구원의 손길,
    오늘 꼭이어야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니
    되어지는 금욕으로,
    진치는 적들에게 마음 빼앗기지 않고
    오직 마음 안에 계신 주님으로
    행복을 노래하는 일상,
    주님 앞에 있어 가슴 뛰는
    매순간이게 하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6.07.21 11:09

    아멘!
    입술의 고백과 실제 의지하는 것이 다른
    나의 실존을 보게 하셨습니다.
    믿음으로 나의 마음을 드립니다.
    이 세상과 단절 되어 있는 상태가
    오히려 동기부여가 되어
    가장 첫 번째로 예수님을 접촉한 것처럼
    가장 먼저 주님을 향하는 마음 점검합니다.
    그 무엇보다 주님이 우선순위 되게 하소서.
    하나님의 자녀 삼아주시며
    거룩함의 참여시켜주시는 은혜로 감사합니다.
    말씀의 실제가 나의 기준 되어 살아내는 삶을 소원하며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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