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회 오후수업(2시~4시)에 법당에서
조헌(서울대 디자인과 졸업예정자)과
문지영(서울대 디자인과 4년)이 디자인의 개념과 실습수업을 실시했다.
법회 형식으로 삼귀의,한글반야심경,발원문 합송하고 남녀 두 대학생을 소개,
스마트한 조헌과 착실한 문지영이 앞으로 나와 3시 5분까지 중고생 28명을 4조로 나누어 좋은수업을 이끌어 냈다.
디자인 할수있는 3가지를 제시하여 그리게하고, 전부 수거 나열하여 비교하며 좋은 아이디어 그림을 선정하여 그린자의 설명을
듣게하였다.괜찮다 싶은것 사진 찍어 보았다.

오늘의 자원 봉사자,선남(조헌)과 선녀(문지영)

법당 입구ㅡ'마음 찾는 곳'이 맞이한다.

첫 제시물.학생 그림/제시물/실 제품(와인 오프너)

두번째 제시물.등대와 배/스탠드 램프/오리 스탠드

키위의 씨까지 분리할 수 있는 치실 제품

고봉교 생활관
디자인 수업후 남녀 두 대학생이 28명 학생 대상으로 질문을 받으며 대화와 상담을
3시5분~3시50분 까지,3시30분에 배달된 피자 먹으며 자연스럽고 자유롭게 진행됐다.
사홍서원으로 법회를 마무리하고, 법당입구에서 대학생과 악수를 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다.
아이디어가 있는 편리한 생활로 미래의 디자이너가 배출되길 바라며...
첫댓글 수고하셨습니다... 추신 : 아이들 사진 찍을 시 얼굴이 안나오게 해주세요 ^^.
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