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 시즌이라고 점보 트리 만들어놨음...아래서는
현악 4중주 연주중
위에서 바라다 봣을때 아이스링크장인줄 알았는데
내려가 보니..헐...걍 하얀 바닥 ㅋㅋ


유명하다는 식당....점심시간을 좀 지나서 갔건만
사람들이 마너서 번호표를 받고 기둘렸음








열흘 내내 돌아다니면서 쓴 한끼 식사대 비교해보믄
가격이 가장 비쌋다는...
십만원 이상 소요된

일명 거울의 방 (우리가 붙여 놓은ㅎ )
가든스 더 베이로 가기위해 지하도 지나가는중인데 양 옆이 전부 거울로 채워져 있었다
첫댓글 만두가 특히 먹음직스럽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