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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로티노스(Plotin, Πλωτῖνος; lat.. Plotinus, 205-270) 년표
[175 암모니오스 사카스(Ammonios Sakkas, 175경-242)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신(新)플라톤주의를 제창한 플로티노스의 스승이다. 알렉산드리아에서 가르쳤다.]
204 플로티노스(Plotin, Πλωτῖνος; lat.. Plotinus 204-270) 탄생. 이집트 리코폴리스(Lycopolis, 나일강 삼각주)에서 태어났다. 알렉산드리아 학파. 엔네아데스(Les Ennéades, Ἐννεάδες, 254-270). 그는 세계에 대한 이해로서 세 가지 기저(trois « hypostases »)를 깨닫게 되었다. 일자(L'Un, ἐν), 지성(L'Intelligence, l'Intellect, νουϛ), 영혼 (L'Âme, ψυχη) [이 말로 보면 상층의 일자, 중간에 점으로서 지성, 심층의 영혼이다. / 학설상 일자에서 누스로 그리고 영혼으로 연결되면 누스는 자연자체가 된다.]
231 28살에 철학에 헌신하였고, 알렉산드리아에서 암몬니오스(Ammonios, Ammmonius Sakkas 약175-242)에게 11년간 배웠다[서른여덟]. [암몬니오스는 인도의 사키야족과 연관 설이 있다고 한다.]
이 당시의 철학은 영혼을 형성하기로, 또는 성숙한 인간에게 새로운 삶을 부여하기로, 운명지워진 정신적(영혼적) 삶의 입문이었다. 그는 이 스승가까이에 11년 있었다. [굴파기, 노마드의 기간이 11년이었다. (54WMB)]
243[서른아홉] 그는 고르디아누스 3세(Gordien III, Marcus Antonius Gordianus Pius, 225-244)를 따라 페르샤 원정에 참여했다. [이 로마 황제는 페르샤와 전투에서 부상이 병이되어 죽었다고 한다.] <메소포타미아에서 이 황제의 암살로, 플로티누스는 안티오크(Antioche)로 달아나야 했고, 다음에 로마로 가서, 거기서 학교를 세웠다. 이 때 그의 나이는 40세였다.>
245(마흔하나) 그는 로마에 안착했다. 학교를 세웠다.
246 아멜리우스(Amélius, Amelius Gentilianus 216/226-290/300)를 246년에 제자로 받아들이다. 그는 20년 이상 배우고 나서 시리아 암파메(Apamée, en Syrie)에 정착하였다.
트레보니아누스(Trébonien Galle (Caius Vibius Trebonianus Gallus), 206경-253), 로마 황제(251-253). 황제의 부인이 될 게미나(Gémina)를 가르쳤다고 한다.
253(마흔아홉)까지 글을 쓰지 않았다고 한다. 그 후로 많은 글을 썼다. 포르피리오스가 정리했다.
그는 황제 갈리에누스(fr. Gallien, Publius Licinius Egnatius Gallienus 218-268) (재위260-268)를 자기 학설로 개종시켰다.
황제 갈리에누스(fr. Gallien, Gallienus 218-268)(260-268, 재위 8년)의 허락으로 캄파니에 플라톤폴리스를 세웠다.
260 갈리에누스 황제 암살(?). 플로티노스는 로마를 떠났다.
263 포르피리오스(Porphyre, Πορφύριος, 232?-305?)가 플로티노스 제자가 되었다. 그는 5년 후 268년 울증(dépression)으로 고생하여, 시실리에 정착했다(스승이 휴양을 보냈다). 거기서 Contre les chrétiens를 썼으나 448년에 불탈 것이다(Valentinien III et Théodose II 황제들에 의해). 그리고 268년 경에 논리학 저작인 Isagogè를 쓴다.
268(예순넷)년에 민투르네스(Minturnes) 가까이에 있는 캄파니에서 죽었다.
270 그는 로마에서 – 아마도 결핵으로 – 사망했다. [어느 것이 맞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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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 아멜리우스(Amelius Gentilianus 216/226-290/300) 이탈리아 토스칸(Toscane) 출생. 신플라톤주의 철학자. 아멜리우스(Amélius, Amelius Gentilianus 216/226-290/300)를 246년에 제자로 받아들이다. 그는 20년 이상 배우고 나서 시리아 암파메(Apamée, en Syrie)에 정착하였다.
270 시실리에 있던 포르피리오스(Porphyre, Πορφύριος, 232?-305?)가 로마로 와서 스승의 학당에 학당장을 계승한다. - 스승의 작품을 정리하여 엔네아데스(Les Ennéades, Ἐννεάδες, 254-270)를 펴냈다. 그의 본명은 말쿠스(Malchus)이며, 유대계이다.
290(?) 제자 아멜리우스의 간청에 의해, 유명한 화가(peintre Cartérius, s.d.)가 회상에 의해 플로티노스 초상을 그렸다. 플로티노스는 살아서 이미지를 남기지 않았다고 한다.
298 포르피리오스는 298년 이후에 프로티노스의 작품을 편집했다.
301 포르피리오스는 플로티노스의 생애(Vie de Plotin, 301)를 작성했다. - 신과 네 차례 합일했다고 전한다.
20세기에 그의 두상 또는 흉상이 다섯 개나 발견되었다고 한다.
(2:01, 53OKH) (2:13, 55NMH)
# 플로티누스 주변***************
544 헤라클레이토스(Heraclite, Ἠράκλειτος, 기원전 544-480) 이오니아 에페소스 출신, 불(le feu), 만물은 투쟁의 산물
470 필로라오스(Philolaos, Φιλόλαος/Philólaos, 전470-385) 그리스 철학자, 천문학자 수학자. 퓌타고라스 학파의 중요한 인물.
469 소크라테스(Socrate, Σωκράτης, 469-399; 70살) 아리스토파네스(Ἀριστοφάνης, 450-386)가 소씨를 아테네의 “등에”라고 불렀다.
427 플라톤(Platon, Πλάτων, 본명 아리스토클레스 Aristoclès 427-347; 80살) 플라톤이란 ‘어깨가 넓음’을 의미한다. 이데아의 철학자. (소크라테스 나이 42살이었고) [그리고 18년 후에 배울 수 있을 있었다면, 소크라테스 나이 60살이었으며 10여년을 따라다니며 배울 수 있었을 것이다.]
384 아리스토텔레스(Aristote, Ἀριστοτέλης/Aristotélēs, 384-322: 62살) 스타지르(Stagire, Στάγειρος)에서 탄생. (플라톤 나이 33세였고) 아리스토텔레스는 367년(17살)에 플라톤의 나이 50살에 아카데미아 입학했다고 한다.
372 테오프라스토스(Théophraste, Θεόφραστος/Théophrastos 전372-287) 그리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 계승자 초대 리케이온 학장(322 à 288) 식물학자, 박물학자. 다방면의 작가, 연금술사.
135 포세이도니오스(Posidonius d'Apamée, Ὁ Ποσειδώνιος ὀ Ἀπαμεύς, 전135-51.) 스토아학파의 그리스 철학자이다. 별명은 운동가(« l'athlète »)이다. 112년에 그는 스승 파나이티오스가 죽고 난 뒤 제6대 스토아학당장이 되었다.(23살에? 의문이다)
110 ?? 안드로니코스(Andronichos, Ἀνδρόνικος)는[60년경 활동] 소아시아 지역의 로도스(Rhodes)섬에서 태어났다. 그는 기원전 78년에서 기원전 47년까지(31년간) 리케이온의 제10대이자 마지막 학장이었다. 그는 아리스토텔레스 작품의 편집자로서 유명하다. 정념에 관한 작품이 있다. De passionibus
80? 에우도로스(Eudorus of Alexandria, Εὔδωρος, 전1세기) 전60년에서 전40년에 활동 전40년경에 알렉산드리아에서 네오피타고라스 학당을 세웠다. 중기 피타고라스 학파로 분류된다.
20 필론(Philon d’Alexandrie Φίλων ὁ Ἀλεξανδρεύς Philôn o Alexandreus, hébreu : ידידיה הכהן Yedidia Hacohen, 전20-후45경) 알렉산드리아출생, 희랍화 된 유태인 철학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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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플루타르코스(Plutarque, Πλούταρχος/Ploútarkhos 46-125) 케로네(Chéronée en Béotie)태생, 그리스 출신 로마 역사가 사상가. 중기 플라톤주의 영향을 받았다. 위인 전기(Vies parallèles des hommes illustres, en grec Βίοι Παράλληλοι / Bíoi Parállêloi),『도덕작품(Oeuvres morales)』이 있다.
50 모데라투스(Moderatus de Gadès, 50경100) 네오피타고라스학자 및 플라톤주의 학자 네로Néron, 54-68) 통치하에서 활동하여 90년경 이후에도 활동했다. 그의 철학이 플로티누스를 예고한다고 한다. 왜냐하면 형상들 위에 일자를 두었기 때문이다. (comme Eudore d'Alexandrie, vers 40 av. J.-C., avait placé l'Un au-dessus de la dualité entre Monade et Dyade)
14? 누메니오스(Numénius d'Apamée (en latin), Νουμήνιος ὁ ἐξ Ἀπαμείας 2세기경 활동) 신피타고라스 학파의 철학자, 신플라톤주의 창설자. 오리게네스(Origène, Ὠριγένης, 185경-253경en. Origen), 테오도레(Théodoret de Cyr, Θεοδώρητος Κύρρου, 393경-460경), 에우제비우스(Eusebius Εὐσέβιος, Eusébios; 260/265–339/340)에 의해 그의 작품을 단편들이 남아있다.
150 아프로디지에우스(Alexandre d’Aphrodise, Ἀλέξανδρος ὁ Ἀφροδισιεύς, 150경-250경), 카이로 출신, 소요학파, 아리스토텔레스 주석가. Du destin (Περὶ εἱμαρμένης, De fato)(μοίρα에서 나왔다고 한다.)
150 클레멘스(Clément d'Alexandrie, Alexandrinus Clemens, Titus Flavius Clemens, 150 ?-215 ?) 알렉산드리아파 그리스도교 신학자. 최초로 고대철학과 그리스도교를 종합적으로 전개한 신학자. 그 계보는 제자 오리게네스로부터 4세기의 그리스 교부 및 아우구스티누스에까지 이어진다. (150-220?)
175 암모니오스 사카스(Ammonios Sakkas, Ἀμμώνιος Σακκᾶς; 175경-242)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신(新)플라톤주의를 제창한 플로티노스의 스승이다. 사카스란 짐꾼(un portefaix) 같은(짐꾼 출신)[바랑을 맨] 걸승(« Porteur-de-sacs » (Sakkas, pour sakkoforos σακκοφόρος)의 의미이다. / 제베르크(Erich Seeberg, 1888-1945)는 그가 인도의 사키야("Śākyas" 갈대)족, 즉 싯달다의 종족에서 왔을 것이라고 한다. - 제베르크(Erich Seeberg, 1888-1945) 독일 복음신학자. 교회이론가. / [세 제자: Origène le Platonicien(et peut être aussi le fameux chrétien Origène v. 185-v. 254), Longin et Plotin의 스승이었다.]
185 오리게네스(Origène, Ὠριγένης / Ôrigénês 185경-253경) 초기 교부, 신학자. 알렉산드리아 츨신 .
204 플로티노스(Plotin, Πλωτῖνος; lat.. Plotinus 205-270) 이집트 리코폴리스에서 태어나, 알렉산드리아 학파. 엔네아데스(Les Ennéades, Ἐννεάδες, 254-270). 그는 세계에 대한 이해로서 세 가지 기저(trois « hypostases »)를 깨닫게 되었다. 일자(L'Un, ἐν), 지성(L'Intelligence, l'Intellect, νουϛ), 영혼 (L'Âme, ψυχη) [이 말로 보면 상층의 일자, 중간에 점으로서 지성, 심층의 영혼이다. / 학설상 일자에서 누스로 그리고 영혼으로 연결되면 누스는 자연 자체가 된다. 누스 다음에 로고스를 넣으면 지식일반 그리고 영혼이 인간 인식(과학)이 될 것이다]
205 롱기누스(Longin, lat. Cassius Dionysius Longinus, 205-273) 그리스 철학자, 수사학자. 아마도 플로티노스와 더불어 암모니오스 사카스의 제자. 플로티노스에 대한 반박의 글들이 있다. / 213 롱기누스(Longin, Cassius Dionysius Longinus 213-273) 그리스철학자, 수사학자. 알렉산드라이 학당(l'École d'Alexandrie)에서 배웠다. 포르피리우스(Porphyre de Tyr)의 스승이다. 267년 여왕 제노비(Zénobie, la reine de Palmyre)의 부름을 받았다. 수사학(Traité de rhétorique), 주권자 신(Sur le souverain Dieu)
213? 에레니우스(Hérennius, 240경 활동) 사카스의 제자.
213? 오리게네스(Origène, Ὠριγένης / Ôrigénês), 사카스 제자. 이 오리게네스는 호교론자 오리게네스(Origène, Ὠριγένης, 185-263)와는 다른 인물이다.
216 아멜리우스(Amélius, Amelius Gentilianus 216/226-290/300), 246년에 플로티노스 제자였다. 그는 20년 이상 배우고 나서 시리아 암파메(Apamée, en Syrie)에 정착하였다.
225 고르디아누스 3세(Gordien III, Marcus Antonius Gordianus Pius, 225-244) 로마 황제 재위(238 à 244) 별명은 « Anarchie militaire »이다. 그는 측근에 의해 암살당했다고 오랫동안 알려졌으나, 243년 페르샤와 전투에서[플로티노스 참전(서른여덟)] 부상이 병이되어 죽었다고 한다.
232 포르피리오스(Porphyre, Πορφύριος Porphyrios, 232?-305?)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역사가. 처음에는 아테네에서 롱기누스(Longin (Cassius Dionysius Longinus) 205-273)의 제자였다. 262년 로마에 가서 플로티누스에게 신플라톤파 철학을 배웠다. 플로티누스의 생애(Vie de Plotin(vers 301),
260 황제 갈리에누스(fr. Gallien, Publius Licinius Egnatius Gallienus 218-268)(260-268)(재위 8년) 등극. 공동통치에서 단일 통치가 되었다 원로원 출신이 아닌 군부 출신이 황제가 되었다. [이 시기에 플로티누스가 로마에서 학교를 세우고 활동한다. ]
290? 칼키디우스(Chalcidius ou Calcidius, s.d.)[290?경-] 신플라톤주의 철학자. 아마도 크리스교인, 티마이오스(Timée de Platon)편을 라틴어로 번역한(321년경에) 최초의 인물, 이 책은 코르도바의 주교인 오시우스(Osius or Ossius de Cordoue, Hosius of Corduba, 256경–359)에게 헌정되었다.
349 에우나피오스(Eunape Eunapius Εὐνάπιος Eunapios, v. 349 - après 414), 그리스 수사학자. 저술로는 23명의 철학자들의 전기와 일화가 들어 있는 소피스트들의 생애(Vies des Sophistes 395경)(Vitae Sophistarum, 1824), 철학자들과 소피스트들의 생애(Vies de philosophes et de sophistes)(Stéphane de Rouville, 1878; Olivier D'Jeranian 2009: Richard Goulet, 2014),(Vitae Sophistarum, 1824) Histoire des Césars(다편들만 남아있다)
350? 네메시우스(Némésios ou Némésius, Νεμέσιος, 350경-400경) 시리아 에메즈의 주교(évêque d'Émèse en Syrie) 신학자, 크리스트교 철학자. 의학연구에서 크리스트교로 개종했다. 인간의 본성에 관하여(De Natura Hominis, De la nature de l'homme, Περί φύσεως ἀνθρώπου)(vers 400) 그는 본질적으로는 갈레노스의 토대위에 있으나, 영혼에 관해서는 신체의 체질로서 파악하는 갈레노스의 관념도 두뇌의 기능으로 파악하는 히포크라테스의 관념도 거부한다.)
354 아우구스티누스(Augustin d'Hippone (latin : Aurelius Augustinus) 354-430) 크리스트교 교부, 그는 신플라톤주의 플로티노스와 포르피리오스와 달리, 인간은 신과의 직접적인 통합에 의해서 신을 인식하지 못한다고 주장했다.(À la différence des néoplatoniciens Plotin et Porphyre, il soutient que les hommes ne connaissent pas Dieu par union directe avec lui.)
40? 히에로클레스(Hiéroclès d'Alexandrie, Ίεροκλῆς dit Hiéroclès le Pythagoricien ou Hierocles Platonicus, 430년경 활동) 5세기경, 네오플라톤주의 이자 네오피타고라주의자이다. 400년경에 아테네의 플뤼타르코스에게 배웠으며, 아마도 430년경에 알렉산드리아의 네오플라톤학파(l'école néoplatonicienne d'Alexandrie)의 초대 학장이 되었다. Commentaire sur les Vers dorés des pythagoriciens(vers 480?), Traité sur la Providence et le Destin 430k 히에로클레스(Hiéroclès d'Alexandrie, Ίεροκλῆς, 5세기경)에 원문 /
암모니오스 사카스에 대한 증언 두 가지. <벩송, 강의록4(1899) : 제1장 1절 플로티노스의 생애>에서
1. 5세기경 시리아 에메즈의 주교였던 네메시오스(Némésios ou Némésius, Νεμέσιος, 350경-400경)의 증거로서, 인간의 본성에 관하여(De la nature de l'homme, Περί φύσεως ἀνθρώπου)(vers 400)가 있다. 여기서는 암모니오스의 두 계열의 견해를 전한다.
2. 5세기 경에 네오플라톤주의자인 히에로클레스(Hiéroclès d'Alexandrie, Ίεροκλῆς, 430년경 활동)의 증거로서, 그의 섭리에 관한 개론의 단편 속에 있다.
40?-? 스토바이오스(Jean Stobée, Ἰωάννης ὁ Στοβαῖος / Joannes Stobæus, 원명 Stobi (Macédoine) 5세기 중엽활동 이교도이며, 학설사가 편집자. Anthologie 여기에는 많은 단편들이 있는데 다른 곳에서 없는 것이 있다. 자연학과 윤리학 선집(Eclogæ physicæ et ethicæ, 철학선집(Eclogae philosophorum(1575 출판)
410 프로클로스(Proclus Proklos, Πρόκλος / Próklos, 410-485) 그리스의 철학자. 그리스도교의 감화력이 강한 시대에서 끝까지 그리스철학의 전통을 옹호하여디아도코스(전통계승자)« le Diadoque » (διάδοχος, successeur)라는 칭호를 얻었다.
440 암모니오스(Ammonios d'Alexandrie, Ἀμμώνιος ὁ Ἑρμείου 440-517) 그리스 네오플라톤주의 철학자.
458 다마스키오스(Damascios le Diadoque, Δαμάσκιος διάδοχος, né à Damas, 458/460경-537) 시리아 수도 다마스출생 이집트에서 사망했다. 신플라톤주의 철학자. 마지막 계승자. 이시도르(Isidore de Gaza)와 마리로스(Marinos de Néapolis)에게서 배우고, 심플리키오스(Simplicios de Cilicie)와 올림피오도르(Olympiodore le Jeune)의 스승이며, 후기고대의 이교(paganisme)의 마지막 옹호자이다. 유스티아누스 황제에 의해 529년 폐쇄된 아테네 아카데미아의 마지막 계승자였다가 페르샤 궁정으로 피신하였다. [이학자 다음은 플라톤학당이 없어지는 것이구나] 플라톤의 주석서로서 두권 Questions et solutions sur les premiers principes(Damascii quaestiones de primis principiis)와 Histoire philosophique 썼다.
480 보에티우스(Boetius 480-520)에서도 신플라톤주의의 영향을 찾아볼 수 있다. 사람들은 그를 ‘마지막 로마인이자 첫 번째 스콜라철학자’라고 부른다.
490 심플리키우스(Simplicius de Cilicie, Σιμπλίκιος ὁ Κίλιξ; 490-560경) 그리스 신플라톤주의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 주석가.
820 포티오스(Photous Φώτιος, 820경-891/897) 콘스탄티노플의 [그리스정교의] 총주교. 박학다식자. 정치가. 서가(書架)(La Bibliothèque( Βιβλιοθήκη) ou Myriobiblos( Μυριόβιβλος)(vers 843).
89? 수다(La Souda, Σοῦδα / Soũda) 또는 수이다스(Suidas, Σουίδας / Souídas) 9세기 말경에 나온 그리스 백과사전. 이 책은 특히 고대에 근거하는 작품들에서 매우 자주 이용되는 인용을 위한 참조의 사전이다. 우선, 몇몇 사람들은 이 편찬자가 수이다스(Suidas ou Souidas, Σουίδας)일 것이라 한다. 그는 9세기말에 편찬자라는 것이다. 즉 프랑스인들이 라루스판, 로베르판이라고 부르듯이. / 이 항목, 플로티누스에서 204년 출생으로 되어 있단다.
1395 아르귀로풀로스(Jean Argyropoulos, Ιωάννης Αργυρόπουλος, Ioannis Argiropoulos en italien : Giovanni Argiropulo v. 1395 -1487) 비잔틴 학자. 철학자 인문주의자. 1453년 콘스탄티노플 함락으로 이탈리아로 이민자.
1423 칼콘딜레스(Démétrios Chalcondyle, Δημήτριος Χαλκοκονδύλης/Chalkokondilès. lat. Démétrius Chalcocondylas, 1423- 1511) 아테네 태생 이탈리아 이민자로서 그리스어 전파. 파두아 대학 교수를 지냈고, 1479년에 그는 메디치가(Laurent de Médicis) 초대를 받아 아르귀로풀로스(Jean Argyropoulos v. 1395 -1487)의 자리를 이어받았다. 그리고 푸생(Marsile Ficin, 1433-1499), 폴리티앙(Ange Politien, 1454-1494), 가자(Théodore de Gaza)와 함께 그리스문학의 르네상스를 이루었다. 그의 수많은 제자들 가운데 독일 제자로는 철학 신학의 로이히린(Johannes Reuchlin)과 이탈리아 박식자인 스칼라(Alessandra Scala)가 있다.
1433 피키노/피생(Marsile Ficin, en lat. Marsilius Ficinus, en it. Marsilio Ficino, 1433-1499)는 이탈리아 철학자이자 시인이다. 메디치가 코지모(Cosimo de' Medici, fr. Cosme de Médicis)가 1459년에 창설한 플로랑스 플라톤 아카데미를 이끌었다. 콘스탄티노풀 함락일 때 딱 20살이었다.
1632 스피노자(Baruch Spinoza, 1632-1677) 세파라드 유대인, 네델란드 철학자.
1646 라이프니츠(Gottfried Wilhelm Leibniz, 1646-1716) 독일의 철학자, 수학자. 논리학자, 외교관, 사서관. 그는 라틴어(~40%), 프랑스어(~30%), 독일어(~15%) 등 다양한 언어를 사용하였다.
1696 브뤼커(Johann Jakob Brucker, 1696-1770), 예나 대학교수, 독일남부 성당(l'église Saint-Ulric)의 카톨릭 신부, 독일철학사가. 관념들에 대한 철학적학설사(Historia Philosophicae Doctrinae de Ideis, 1723) [Ideis, idea의 복수 dat.]
1761 텐네만(Wilhelm Gottlieb Tennemann, 1761-1819), 독일 철학자, 철학사가. 예나대학에서 공부했고, 그리스에 관하여 브뤼커(Brucker 1696-1770)와 티데만(Tiedemann, 1748-1803)을 넘어섰다고 한다. [티데만(Dietrich Tiedemann, 1748-1803) 독일철학사가]
1785 베커(Immanuel Bekker, 1785-1871) 독일 문헌학자, 헬레니스트. Corpus Scriptorum Historiae Byzantinae(25권 편집). 히에로클레스 개론: 섭리에 관하여(Traité d'Hiéroclès, sur la Providence
1798 부이예(Marie-Nicolas Bouillet, 1798-1864) 프랑스 교수, 번역가 사전편찬자. ENS 1816년 입학, 교수자격 1821년 통과. 역사 지리 일반 사전(Dictionnaire universel d'histoire et de géographie, 1842), 플로티노스의 Les Ennéades(3권 1857-1861)최초 번역자.
18kk 키르히너(Carl Hermann Kirchner, s.d), 베를린 대학 사강사(Privatdocenten). 플로티노스의 철학(Die Philosophie Des Plotin, 1854) - [플로티노스 논제들을 연대순으로 읽다. 포르피리오스의 배열이 아니라]
1801 슈타인하르트(Karl Heinrich August Steinhart, 1801-1872) 독일 고전 문헌학자. Meletemata Plotiniana. 1840
1805 드오(Louis Joseph Dehaut, 1805-1841) 프랑스 철학자, 벨기에에서 역사학 교수. 암모니우스-사까스의 생애와 학설에 관한 역사적 시론(Essai historique sur la vie et la doctrine d'Ammonius-Saccas, chef d'une des plus célèbres écoles philosophiques d'Alexandrie, 1836)(Bruxelles : M. Hayez, 1836)
1809 바쉬로(Étienne Vacherot, 1809-1897) 프랑스 철학자, 정치가. 알렉산드리아 학파의 비판적 역사(Histoire critique de l'École d'Alexandrie (1846-1854)
1813 라베송(Jean Gaspard Félix Ravaisson-Mollien, 1813–1900) 프랑스 아리스토텔레스 연구자. Essai sur la métaphysique d'Aristote, 1837-1846(2 vol)
1814 시몽(François-Jules Suisse dit Jules Simon, 1814-1896) 프랑스 철학자, 행정수반을 지냈다. 알렉산드리아 학파의 비판적 역사(Histoire critique de l'école d'Alexandrie (1844-1845)
1814 젤러(Eduard Zeller, 1814-1908) 독일 역사가 철학자. 그리스의 역사 발전에서 그리스철학(Die Philosophie der Griechen in ihrer geschichtlichen Entwicklung (1844-1852). - La philosophie des Grecs dans son développement historique (1844-1868, 2e éd. 1 856 t. I p. 361-617), I, 1, trad. de l'all. É. Boutroux, 1877, t. I, p. 280-474.
1818 레베끄(Jean Charles Lévêque, 1818-1900) 프랑스 철학자. 형이상학과 미학, 벩송은 그의 꼴레쥬 드 프랑스 강의를 이어 받았다. 플로티노스 논문이 있다. 이교도 신학의 마지막 날들(Les Derniers jours de la théologie païenne : Proclus et son dieu 1865).
1819 셰네(Antelme-Édouard Chaignet, 1819-1901) 프랑스 역사가, 그리스인들의 심리학사: 아리스토텔레스 전후(Histoire de la psychologie des grecs. Tome premier: avant et après Aristote, 1887,
1826 아돌프 키르히호프(Johann Wilhelm Adolf Kirchhoff, 1826-1908), 독일 문헌학자이며 헬레니스이다. 비명/금석학자(épigraphiste)이기도 하다. Plotini opera. 2 vols: Textes choisis sur Plotin(Leipzig 1856, 2 vol.)
1830 뮐러(Iwan Philipp Eduard von Müller, 1830-1917) 독일 고전문헌학자. 에르랑겐 대학 교수(Erlangen, 1864–1893) 뮌헨대학교수(München, 1893–1906) (Handbuchs der Altertumswissenschaft, 1885)
1832 폴크만(Richard Volkmann, 1832-1892), 독일 고전문헌학자. 고등학교 교장, Die Höhe der antiken Aesthetik oder Plotin’s Abhandlung vom Schönen. 1860
1843 뮐러(Hermann Friedrich Müller, 1843-1919) 독일 문헌학자. 플로티노스의 Enneaden의 번역으로 유명하다. Plotin: Plotins Abhandlung [Peri theorias] (Enn.III, 8.K.xxvii): kritisch unters., übers. und erl., Berlin 1875, Weidmannsche Buchhandlung / Plotin, Porphyre: Die Enneaden des Plotin, Vorangeht die Lebensbeschreibung des Plotin. Berlin 1878–1880, Weidmann / Plotin: Die Enneaden des Plotin. II, Berlin 1880, Weidmann
1851 삐까베(François Picavet, 1851-1921) 프랑스 철학자, 번역가, 칸트 전문가. 「플로티노스와 엘류시우스의 불가사의(Plotin et les mystères d'Éleusis, 1903)」(Revue de l’histoire des religions, 1903)
[1854 키르히너(Kirchner, s.d.), 플로티노스의 철학(Die Philosophie des Plotinos, Halle, 1854. Voir aussi Zeller, Philosophie de Griechen, t2, p. 474-475, note)]
1859 베르그송(Henri Bergson, 1859-1941) 프랑스 철학자, 「플로티노스 강의록(1899)」(2000년 출판)을 남겼다.
1860 잉에(William Ralph Inge, 1860–1954) 영국 성직자 성공회 신부, 플로티누스의 철학(The Philosophy of Plotinus, 1918)
1867 비데(Joseph Marie Auguste Bidez, 1867-1945), 벨기에 고전 문헌학자. 강대학(Gand) 교수. 「네오-플라톤주의자들에게서 비의들의 전례의식(La Liturgie des mystères chez les néo-platoniciens, 1919」, Comptes rendus de l’Academie des inscriptions, 1er oct. 1922.
1869 테일러(Alfred Edward Taylor, 1869–1945) 영국 관념론 철학자. Varia Socratica, 1911,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 연구가 있다. 플로티노스 발췌 번역이 있다.
1876 브레이어(Émile Bréhier, 1876—1952) 프랑스 철학사가, 작가. 플로티노스의 철학(La Philosophie de Plotin, 1928)
1884 아르누(René Arnou, 1884-1972), 파리 태생, 벨기에 제수이트 신부, Le désir de Dieu dans la philosophie de Plotin, 1921(소르본 박사학위 논문)
1884 꼬셰(L'abbé Joseph Cochez, 1884-1956) 카톨릭 신부, 라틴어 시인, 문헌학자, 루방카톨릭대학 교수, Les religions de l’Empire dans la philosophie de Plotin, 1913, 플로티노스의 감성론(L'esthétique de Plotin. 1914)
* 아르누와 꼬셰는 벩송을 알았을 것인데, 프랑스 카톨릭이 벩송을 신랄하게 비판하려 했는데 뒷배는 이들이 아닐까?
1888 제베르크(Erich Seeberg, 1888-1945) 독일 복음신학자. 교회이론가. Seeberg, Erich, "Ammonius Sakas", in: Zeitschrift für Kirchengeschichte, vol. LX, 1941, pp. 136-170.
1889 하이네만(Fritz Heinemann, 1889-1970) 독일 철학자. Plotin. 1921.
1893 도즈(Eric Robertson Dodds, 1893–1979) 아일랜드의 고전문헌학자. The Greeks and the Irrational, 1951), 「누메니우스와 암모니우스(Numenius and Ammonius」 in 플로티노스의 기원들(Les Sources de Plotin, 1960)
1897 메르란(Philip Merlan, 1897-1968) 오스트리아출신 미국 철학사가. From Platonism to Neoplatonism. 1953
1899 타일러(Willy Theiler, Max Wilhelm Theiler, 1899-1977) 스위스 고전 문헌학자. 대학교수, Die Vorbereitung des Neuplatonismus 1930, 수정판 1964.
1898 페스튀지에르(André-Jean Festugière, Jean Paul Philippe Festugière, 1898-1982) 프랑스 철학자, 도미니크 수도사, 문헌학자, 네오플라토니즘 특히 프로클루스(Proclus) 전문가.
1909 모세-바스티드(Rose-Marie Mossé-Bastide, 1909-1999), 프랑스 철학자. 엑스 마르세이유 대학 강사. 벩송과 플로티노스(Bergson et Plotin, 1959)(파리대학 박사학위논문: 벩송의 1902년 강의(「시간관념의 역사(Histoire de l’idée de temps, 1902-1903)」)에서 플로티노스를 “형이상학의 천재적 발명가”라고 한다.) - Bergson disait par exemple que « Plotin est l'inventeur génial d'une sorte de métaphysique expérimentale: ... Plotin serait donc le créateur de la méthode psychologique en philosophie »134
1904 라꽁브(Olivier Lacombe, 1904-2001) 프랑스 철학자, 우파니사드 등 인도 전문가, 그는 플로티노스 사상이 동방에 반대된다고 한다. 이에 반대자는 에밀 브레이어이다. 그는 플로티노스에게서 요가의 언급이 없다고 하며, 마야와 착각의 연결도 신빙성이 없다고 한다.
1906 앙리(Paul Henry, 1906-1984) 루방태생, 제수이트, 루방대학에서 철학과 신학, 로마 그레고리안 대학, 플로틴 전공
1906 강디약(Maurice de Gandillac, 1906-2006) 프랑스 철학자, 철학사가. 플로티노스의 지혜(La Sagesse de Plotin. 1952)
1907 트루이야르(Jean Trouillard, 1907-1984) 프랑스 철학과 신학의 교수. 철학사가. 네오플라톤니즘 전공, 특히 플로티노스와 프로클로스(412-485) 전문. 플라톤적인 정화(La purification plotinienne. 1955)(주논문), La procession plotinienne (부논문)
1907 벤쯔(Ernst Wilhelm Benz, 1907-1978) 독일 복음신학자. 교회사가. / Benz, Ernst, "Indische Einflüsse auf die frühchristliche Theologie" in: Abhandlungen der Geistes- und Sozialwissenschaftlichen Klasse, Jahrgang 1951, no. 3, Akademie der Wissenschaften und der Literatur Mainz, pp. 1 - 34, pp. 30ff.
1908 슈비쩌(Hans-Rudolf Schwyzer, 1908-1993), 스위스 고전문헌학자, 철학사가, 플로티노스 전문
1909 모세-바스띠드(Rose-Marie Mossé-Bastide, 1909-1999) 스위스 태생, 엑스-마르세이유 대학에서 강의. 교육자 벩송(Bergson éducateur, 1955), 베르그송과 플로티노스(Bergson et Plotin, 1929).
1922 아도(Pierre Hadot, 1922-2010) 독실한 카톨릭 집안 출생, 신부에서 탈속. 프랑스 철학자. 역사가, 문헌학자. 신플라톤주의와 아우렐리우스 전공. 플로티노스, 시선의 단순성(Plotin ou la simplicité du regard (1963)
1946 브리송(Luc Brisson, 1946-), 퀘벡 철학자. Luc Brisson, « Plotin : une biographie », in Luc Brisson, Jean-Louis Cherlonneix, et al., Porphyre. La Vie de Plotin, t. II, Paris, Vrin, 1992, p. 2-29.
1950 한콕 (Curtis L. Hancock, 1950-) 미국 시카고대학 교수, 카톨릭 입장. 자끄 마리땡 연구소 회원, "The Influence of Plotinus on Berson's Critique of Empirical Science"(1995). In R. Baine Harris. Neoplatonism and Contemporary Thought. / Studies in Neoplatonism: Ancient and Modern, Volume 6, Wallis & Bregman (Editors), SUNY Press, (1991), Chapter: Negative Theology in Gnosticism and Neoplatonism by Curtis L. Hancock p. 167
1957 나르본(Jean-Marc Narbonne, 1957-), 카나다 철학자. 고대 그리스철학 전공, 특히 플로티노스 전문. Plotinus in Dialogue with the Gnostics, 2011.
1960 로랑(Jérôme Laurent, 1960-) 프랑스 철학자. 깡대학 교수, 고대와 플로티노스 전문가. Les Fondements de la nature selon Plotin, 1992, « La prière selon Plotin », Kairos, 15, 2000, p. 99-106.
?-? 비올렛(René Violette, s.d.) Ecole normale de Privas 출신, 철학교수 자격, 1972 à 1986에 낭뜨 대학에서 고중세를 가르침, 낭뜨 대학 부총장.
?-? 힌들리(Clifford Hindley, s..d.). Clifford Hindley: Ammonios Sakkas. His Name and Origin. In: Zeitschrift für Kirchengeschichte 75, 1964, pp. 332–336.
?-? 해리스(Ransom Baine Harris, s.d.) ... Harris, R. Baine (ed.), Neoplatonism and Indian Thought, Norfolk Va., 1982: The International Society for Neoplatonic Studies.
?-? Curtis L Hancock, "The Influence of Plotinus on Berson's Critique of Empirical Science"(1995). In R. Baine Harris. Neoplatonism and Contemporary Thou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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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 송유레(宋유레, 1971-) 경희대 교수, 플로티노스 전공, <Die Ethik der Sorge bei Plotin,: 플로티누스의 돌봄의 윤리학, 2008, University of Hamburg, Dorothea Frede>
1979 허민준(許珉準, 1979-) <포르피리우스의 이사고게에 대한 보에티우스의 제 1차 주석 : 서문, 번역, 해설(Le premier commentaire de Boece a l'Isagoge de Porphyre : introduction, traduction et commentaire), 2013, 파리4대학 carlos lev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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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로티노스 작품의 목차
프랑스어 및 그리스어 참조: http://remacle.org/bloodwolf/philosophes/plotin/table.htm
- 영어 번역 참조: http://classics.mit.edu/Plotinus/enneads.html
Première Ennéade [modifier | modifier le code]
Il y est question d'éthique. [윤리학의 문제]
I,1 [53] Qu'est-ce que le vivant ?
I,2 [19] Sur les vertus
I,3 [20] Sur la dialectique
I,4 [46] Sur le bonheur
I,5 [36] Si le bonheur s'accroît avec le temps
I,6 [1] Sur le beau Περὶ τοῦ καλοῦ
I,7 [54] Sur le souverain bien et les autres biens
I,8 [51] Que sont les maux et d’où viennent-ils ?
I,9 [16] Sur le suicide raisonnable.
Deuxième Ennéade [modifier | modifier le code]
Il y est question du monde sensible et du cosmos. [감각적 세상과 세계의 문제]
II,1 [40] Sur le monde
II,2 [14] Sur le mouvement circulaire
II,3 [52] Si les astres agissent
II,4 [12] Sur les deux matières
II,5 [25] Sur le sens de « en puissance » et « en acte »
II,6 [17] Sur la réalité ou sur la qualité
II,7 [37] Sur le mélange total
II,8 [35] Comment se fait-il que les objets vus de loin paraissent petits ?
II,9 [33] Contre les gnostiques
Troisième Ennéade[modifier | modifier le code]
Il y est question du monde sensible et du cosmos. [[감각적 세상과 세계의 문제]
III,1 [3] Sur le destin αʹ Περὶ εἱμαρμένης
III,2 [47] Sur la providence I βʹ Περὶ προνοίας πρῶτον
III,3 [48] Sur la providence II γʹ Περὶ προνοίας δεύτερον
III,4 [15] Sur le démon qui nous a reçus en partage δʹ Περὶ τοῦ εἰληχότος ἡμᾶς δαίμονος
III,5 [50] Sur l'amour εʹ Περὶ ἔρωτος
III,6 [26] Sur l'impassibilité des incorporels ςʹ Περὶ τῆς ἀπαθείας τῶν ἀσωμάτων
III,7 [45] Sur l'éternité et le temps Περὶ αἰῶνος καὶ χρόνου
III,8 [30] Sur la contemplation / De la Nature, de la Contemplation et de l'Un ηʹ Περὶ φύσεως καὶ θεωρίας καὶ τοῦ ἑνός
III,9 [13] Considérations diverses / Considérations diverses sur l'Ame, l'Intelligence et le Bien θʹ Ἐπισκέψεις διάφοροι
Quatrième Ennéade[modifier | modifier le code]
Il y est question de l'âme. [영혼의 문제]
IV,1 [21] Comment l'on dit que l'âme est intermédiaire entre la réalité indivisible et la réalité divisible / De l'Essence de l'âme αʹ Περὶ οὐσίας ψυχῆς πρῶτον
IV,2 [4] Sur la réalité de l'âme I / Comment l'âme tient le milieu entre l'essence indivisible et l'essence divisible βʹ Περὶ οὐσίας ψυχῆς δεύτερον
IV,3 [27] Sur les difficultés relatives à l'âme I γʹ Περὶ ψυχῆς ἀποριῶν πρῶτον
IV,4 [28] Sur les difficultés relatives à l'âme II
IV,5 [29] Sur les difficultés relatives à l'âme III εʹ Περὶ ψυχῆς ἀποριῶν τρίτον ἢ περὶ ὄψεως
IV,6 [41] Sur la sensation et la mémoire / Des Sens et de la Mémoire - ςʹ Περὶ αἰσθησεως καὶ μνήμης
IV,7 [2] Sur l'immortalité de l'âme - ζʹ Περὶ ἀθανασίας ψυχῆς
IV,8 [6] De la descente de l'âme dans les corps
IV,9 [8] Si toutes les âmes n'en sont qu'une
Cinquième Ennéade[modifier | modifier le code]
Il y est question de l'Intelligence. [지성의 문제]
V,1 [10] Sur les trois hypostases qui ont rang de principes
V,2 [11] Sur la génération et le rang des choses qui sont après le premier
V,3 [49] Sur les hypostases qui connaissent et sur ce qui est au-delà
V,4 [7] Comment vient du premier ce qui est après le premier, et sur l'Un
V,5 [32] Sur l'intellect et que les intelligibles ne sont pas hors de l'intellect, et sur le Bien
V,6 [24] Sur le fait que ce qui est au-delà de l'être n'intellige pas, et sur ce que sont les principes premier et second d'intellection
V,7 [18] S'il y a des idées même des êtres individuels
V,8 [31] Sur la beauté intelligible
V,9 [5] Sur l'Intellect, les idées et ce qui est
Sixième Ennéade[modifier | modifier le code]
Il y est question de l'Un. [일자의 문제]
VI,1 [42] Sur les genres de l'être I
VI,2 [43] Sur les genres de l'être II
VI,3 [44] Sur les genres de l'être III
VI,4 [22] Sur la raison pour laquelle l'être, un et identique, est partout tout entier
VI,5 [23] Sur la raison pour laquelle l'être, un et identique, est partout tout entier
VI,6 [34] Sur les nombres
VI,7 [38] Comment la multiplicité des idées s'est établie et sur le Bien
VI,8 [39] Sur le volontaire et sur la volonté de l'Un
VI,9 [9] Sur le Bien ou l'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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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 ENNÉADES.
TROISIÈME ENNÉADE.
Livre i. Du Destin 3 (bilingue) αʹ Περὶ εἱμαρμένης
Livre ii. De la Providence, I 19 (bilingue) βʹ Περὶ προνοίας πρῶτον
Livre iii. De la Providence, II 71 (bilingue) γʹ Περὶ προνοίας δεύτερον
Livre iv. Du Démon qui est propre à chacun de nous 88 (bilingue) δʹ Περὶ τοῦ εἰληχότος ἡμᾶς δαίμονος
Livre v. De l'Amour 102 (bilingue) εʹ Περὶ ἔρωτος
Livre vi. De l'Impassibilité des choses incorporelles 123 (bilingue) ςʹΠερὶ τῆς ἀπαθείας τῶν ἀσωμάτων
Livre vii. De l'Éternité et du Temps 171 (bilingue)Περὶ αἰῶνος καὶ χρόνου
Livre viii. De la Nature, de la Contemplation et de l'Un 210 (bilingue) ηʹ Περὶ φύσεως καὶ θεωρίας καὶ τοῦ ἑνός
Livre ix. Considérations diverses sur l'Ame, l'Intelligence et le Bien 238 (bilingue) θʹ Ἐπισκέψεις διάφοροι
QUATRIÈME ENNÉADE.
Livre I. De l'Essence de l'âme 351 (bilingue) αʹ Περὶ οὐσίας ψυχῆς πρῶτον
Livre ii. Comment l'âme tient le milieu entre l'essence indivisible et l'essence divisible 353 (bilingue) βʹ Περὶ οὐσίας ψυχῆς δεύτερον
Livre iii. Questions sur l'âme, I 361 (bilingue) γʹ Περὶ ψυχῆς ἀποριῶν πρῶτον
Livre iv. Questions sur l'âme, II 330
Livre v. Questions sur l'âme, III 408 (bilingue) εʹ Περὶ ψυχῆς ἀποριῶν τρίτον ἢ περὶ ὄψεως
Livre vi. Des Sens et de la Mémoire 435 (bilingue) ςʹ Περὶ αἰσθησεως καὶ μνήμης
Livre vii De l'Immortalité de l'âme 435 (bilingue) ζʹ Περὶ ἀθανασίας ψυχῆς
Livre viii. De la Descente de l'âme dans le corps 477
Livre ix. Toutes les âmes forment-elles une seule âme? 494
CINQUIÈME ENNÉADE.
Livre I. Des trois Hypostases principales 3 (bilingue)
Livre II De la génération et de l'ordre des choses qui sont après le Premier 26 (bilingue)
Livre III. Des Hypostases qui connaissent et du Principe supérieur 30
Livre IV. Comment procède du Premier ce qui est après lui? — De l'Un 64
Livre V. Les Intelligibles ne sont pas hors de l'Intelligence. — Du Bien 70
Livre VI. Le Principe supérieur à l'Être ne pense pas. Quel est le premier Principe pensant? Quel est le second? 94 (bilingue) ςʹ Περὶ τοῦ τὸ ἐπέκεινα τοῦ ὄντος μὴ νοεῖν
Livre VII. Y a-t-il des idées des individus? 102 (bilingue) ζʹ Περὶ τοῦ εἰ καὶ τῶν καθέκαστά ἐστιν εἴδη
Livre VIII. De la Beauté intelligible 107 (bilingue) ηʹ Περὶ τοῦ νοητοῦ κάλλους
Livre IX. De l'Intelligence, des Idées et de l'Etre 132 (bilingue) θʹ Περὶ νοῦ καὶ τῶν ἰδεῶν καὶ τοῦ ὄντος
SIXIÈME ENNÉADE.
Livre I. Des Genres de l'être, I 149 (bilingue) αʹ Περὶ τῶν γενῶν τοῦ ὄντος πρῶτον
Livre II. Des Genres de l'être, II 205 (bilingue) β' Περὶ τῶν γενῶν τοῦ ὄντος δεύτερον
Livre III. Des Genres de l'être, III 246 (bilingue) γʹ Περὶ τῶν γενῶν τοῦ ὄντος τρίτον
Livre IV. L'Être un et identique est partout présent tout entier, I 304 (bilingue) δʹ Περὶ τοῦ τὸ ὂν ἓν καὶ ταὐτὸ ὂν ἅμα πανταχοῦ εἶναι ὅλον πρῶτον
Livre V. L'Être un et identique est partout présent tout entier, II 341 (bilingue) εʹ Περὶ τοῦ τὸ ὂν ἓν καὶ ταὐτὸ ὂν ἅμα πανταχοῦ εἶναι ὅλον δεύτερον
Livre VI. Des Nombres 364 (bilingue) ςʹ Περὶ ἀριθμῶν
Livre VII. De la multitude des Idées. — Du Bien 407 (bilingue) ζʹ Πῶς τὸ πλῆθος τῶν ἰδεῶν ὑπέστη καὶ περὶ τἀγαθοῦ
Livre VIII. De la liberté et de la volonté de l'Un 491 (bilingue) ηʹ Περὶ τοῦ ἑκουσίου καὶ θελήματος τοῦ ἑνός
Livre IX. Du Bien et de l'Un 536 (bilingue) θʹ Περὶ τἀγαθοῦ ἢ τοῦ ἑνός
(55LMG)
*** 철인1008플로티총
플로티누스 Plotin ver 205-270
Elisabeth Clément, Chantal Demonique, Laurence Hansen-Løve, Pierre Kahn, Pratique de la philosophie de A à Z, Hatier, 1995(1994), p. 280. (P.384).
[생애] 이집트에서 출생한 그리스 철학자이다. 그는 알렉산드리아에서 자리 잡고서, 그의 제자 포르피리오스(Porphyre, Porphyrios, 232?-305?)와 함께 신플라톤주의에서 가장 유명한 대표자이다. 그의 저작은 9권의 책이 6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아랍-이슬람 사상과 또한 서양 중세 철학의 중요한 원천들 중의 하나로 꼽힌다.
플라톤(Platon, 기원전 427-347)에 이어서, 플로티누스는 감각적 세계와 지적 실재성들 사이에서 이 양자의 통일성과 상위 원리로서 양자의 존재를 일자(l'Un) 또는 선(Bien)이라는 생각했다. 이 최상의 원리는 완전하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ineffable) “실재성”(realité)이다. (ineffable:이란 모든 언어의 표현 저넘어 라는 뜻이다) 사람들은 그 실재성은 단지 환기할 수 있을 뿐이다. [내적으로 환기한다면 스피노자와 베르그송의 견해에 가깝게 갈 수 있게 될 것이다.] 예지(intellect, Nous)와 영혼(l'âme)은 일자와 더불어 플로티누스가 말하는 신적 위격(hypostases, 삼위일체의 각 격들)들이라 부르는 것을 구성한다. 예지와 영혼은 일자로부터 발생한다고 한다. 영혼은 예지적 세계와 감각적 세계 사이의 일종의 매개 즉 중개자(truchement)이다. [플라톤의 데미우르고스를 영혼으로 생각한 것 같다] 영혼은 감각적 세계를 배열하고 조직화한다. 그러나 영혼은 예지적 세계에서 나온 것이라, 그것을 관조하기 위해 되돌아갈[회귀할] 수 있고 또 그것을 향유할(jouir) 수 있다. 물질은 일자의 마지막 반영(reflet)이다. 감성과 접촉이 악(le mal)이며, 그래서 영혼은 이 악으로부터 떨어져 나와야 한다. 일단 미학적 경험에 의해, 그리고 나서 알맞은 철학적 관조를 통하여 정화된 영혼은 제일 원리의 관조에까지 고양되어 올라갈 희망을 가질 수 있다. 사유로서 지성을 넘어서는 영혼은 따라서 황홀경(extase)을 인식할 수 있다.
* 주요저술: 『엔네아데스(Ennéades, Enneadas)』(43SLI)
플로티누스 Plotin, gr. Plotinus v. 205- v. 270
Didier Julia, Dictionnaire de la philosophie, Larousse, 1988(1984), 227.
알렉산드리아 학파의 네오플라톤주의 철학자이다. 그는 205년경에 이집트의 리코폴리스(Lycopolis), 현재 아지우트(Assiout)에서 태어나서 270년경(65살정도)에 이탈이라 캄파니(Campanie)지방의 나폴리(Naples)에서 죽었다.
그는 244년에(39살쯤) 로마에 와서, 성공적으로 학파를 세웠다. 48살부터 그는 자기 논문을 작성했다. 그것을 그의 제자 포르피리오스(Porphyre gr. Porphyrios, Tyr 234-Rome 305)가 교정하였고, 이것을 엔네아데스(Ennéades)이름으로 편집하였다. 플로티누스는 이것을 여섯 부분으로 배치하였고, 각부분의 9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의 제1부분은 특히 도덕에 관해서, 제2와 제3부분은 세계에 대하여, 제4부분은 영혼에 대하여, 제5부분은 지성(intelligence) [예지(Nous)가 아닐까]에 대하여, 제6부분은 일자에 대하여 즉 보편적 지성에 대하여이다. 플로티누스의 학설은 플라톤의 이데아론과, 철학자가 최소 선의 직관에까지 올라가게 허락하는 저 유명한 사랑의 변증법을 유지하고 있다. 영혼, 지성[예지], 통일성(unité)[일자]라는 위격(hypostases)들의 그 이론은 지적 이론의 매우 생생한 개념형성을 이루고 있다. “존재 저 넘어의 일자”(l'Un au-delà de l'Etre)에 대한 그의 학설은 인식의 토태의 깊은 이론을 함축하고 있으며, 이 인식 이론이 헤겔과 고전적 합리주의에 의해 잘못 알려지게 되었는데, 이 인식 이론은 표상 능력으로서 이성의 관념에 대립된다. 신적 절대자의 직관적 파악(appréhension)에 대한 생각은 교회의 교부들에게 영향을 주었다. 매우 암시적인 그의 철학은 소크라테스 이전의(파르메니데스의) 학설들에게 자양분을 얻어서, 성 아우구스티누스를 통하여 반성철학에 영감을 주고, 또 칸트와 피히테의 활동성으로서 이성이라는 개념형성에 영감을 줄 것이다. [쥘리아는 플로티누스를 기독교에 연결하고 있어서 스피노자 베르그송과 연결될 수 있는 소지를 차단한 것으로 보인다.]
(43SLI)
플로티누스(Plotin, Plotinus, 205-270)의 사상 (13/01/06) 철인0601플로
Peter Kunzman, Franz-Peter Burkard et Franz Wiedmann, Atlas de la philosophie, trad, fra. Zoe Housez et Stephane Robillard, Livre de Poche, (불어판)1993(1991) (원판 독어판 1991). pp. 62-63.(278) - 우리는 불어판을 사용한다. - 국내 독어판 번역 (『그림으로 읽은 철학사』, 홍기수/이정숙 번역, 애경출판사, 1999판: 1991 독어판)이 있다.
신플라톤주의는 고대의 마지막 위대한 체계로 간주된다. 이 체계에서 철학자들은 특히 우주론적 관점에서 플라톤으로 되돌아가서 그의 교설을 아리스토텔레스와 스토아 철학의 교설과 결합시킨다.
주요인물은 다음과 같다.
- 암모니우스 삭카스(Ammmonius Sakkas 약175-242)는 플로티누스의 스승이고 알렉산드리아에서 학파를 창시한 인물이다.
- 신플라톤주의의 원래 창시자인 플로티누스(204-270)
- 스콜라 철학자로서 신플라톤주의를 최대로 체계적 완결성을 부여한 프로클로스(Proklos 410-485)
플로티누스(Plotin, Plotinus, 205-270)는 [(번역본에 빠진 부분)알렉산드리아에서 플라톤 학파의 암모니우스에게 배웠다. 그리고 나서 로마에 정착하였으며, 여기서 황제 갈리에누스(Gallien, Publius Licinius Egnatius Gallienus 218-268)와 가까이 지내면서 (갈리에누스(재위 253-268) 황제는 심지어 플라톤식 도시국가(Platonopolis)를 세우고자 했다) 학교를 열어 큰 성공을 거두었다.] 그리고 플로티누스의 철학은 그의 제자 포르퓌리오스(Porphyrios)가 편찬한 『엔네아덴(all. Enneaden, fr. Ennéades, gr. Enneadas))』에서 찾아낼 수 있다. 이 책은 일자(Un, 一者, gr. hen το ἑν)로 나아가는 상승과 하강을 서술한다. 플로티누스가 선(Bien, 善)이라고도 부른 이 일자는 절대적 통일(Unité)이며, 충만이다. 이 일자로부터 모든 존재뿐만 아니라 모든 아름다움도 도출된다. 어떠한 존재자도 이 일자의 결합을 떠나서는 존재하지 않는다. 플로티누스는 예로서 태양을 들고 있다.
빛은 태양과 뗄래야 뗄 수 없이 결합되어 있다. 빛을 태양에서 분리할 수 없다. 빛이란 항상 태양의 편에 머무른다. 이와 유사하게 존재도 그 근원인 일자에서 떨어질 수가 없다.
일자는 절대적 통일성이기 때문에 일자에 대해 직접적이고 개념적으로 구분해 접근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일자는 존재자가 아니다. 존재자라면 어떤 다른 것이 일자를 표현알 것이다. 일자는 ... 이름을 붙일 수 없다. (사람들이) 존재자를 일자라고 부르지만 물론 존재자가 그 밖의 어떤 것이다가 그 다음으로 일자이거나 한 것은 아니다. 존재자는 오히려 일자로부터 만들어진 것만 존재로부터 인식된다.”
일자는 스스로 충만함으로 인해 유출되어 나오며, 플로티누스는 이를 방출이라 한다. 이는 이른바 유출(émanation)이다. 그때마다 존재적으로 더 높은 단계는 더 낮은 단계에서 모사된다. 이 때 존재가 물질과 함께 물체계를 형성할 때까지 통일성과 충만성이 점점 더 사라진다.
우선 유출에 의해 정신(Esprit, Νους)이 생겨난다. 정신은 이념(Idées)의 영역, 즉 만물의 영원한 원형상들의 영역이다. 그렇기 때문에 정신은 최고의 존재자이다. 이 예지계의 세계는 일자를 향해 있지만 이미 자신 한에 분화되어 있다.
정신의 사유는 사유하는 것과 사유되어진 것이 분리되기를 요구하고 대상들이 서로 다르기를 요구한다.
그러므로 사유에는 존재, 지속, 동일성의 ‘원리’ 이외에 사유의 수행을 위한 운동과 차이성의 원리가 부여된다.
정신의 성숙은 영혼의 결실을 낳는다. 표현된 말이 사상의 모상인 것처럼, 영혼은 정신의 모상이다. 정신 작용으로서 영혼의 최고 활동은 정신의 관조이다. 영혼은 정신적인 영역과 질료적인 영역을 결합시킨다.
세계 영혼으로서 영혼은 우주에 스며들고, 우주를 형성하여, 생기를 불어넣고 또한 세계에 그의 조화를 부여한다.
영혼은 자신 안에 ‘개별영혼’을 포함한다. 이들은 물질과 결합되어 물질계의 개별 사물을 창조한다. 플로티누스는 물질을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본다. 물질은 스스로는 형상이 없고, 무질서하고 추하다. 물질은 일자의 빛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플로티누스는 ‘물질의 어두움’을 이야기한다.
물질과 영혼의 결합은 정신 그리고 정신을 생겨나게 한 일자를 향한 영혼의 관조를 흐리게 한다.
플로티누스는 일자로 나가가는 상승 과정을 정화(purification)의 과정으로 본다. 이에 대한 충동은 근원-미, 근원-일자를 향한 사랑(amour, Eros)이다. 상승은 [관조]명상(contemplation)[에 이른다]을 경유한다.
‘예술’은 예컨데 감각적인 미를 지각하고 이를 매개로 완결되고 순순한 형상의 미를 파악하도록 영혼을 이끈다.
‘철학’에서도 영혼은 물체의 그림자 세계를 극복하고 정신으로 되돌아간다. 최고의 해방은 일자의 관조에 직접 침잠하는 경지인 망아(忘我, extase, 무아경)의 경지이다.
보에티우스(Boetius 480-520)에서도 신플라톤주의의 영향을 찾아볼 수 있다. 사람들은 그를 ‘마지막 로마인이자 첫 번째 스콜라철학자’라고 부른다. 그는 고대 철학 특히 아리스토텔레스의 원전을 해석하고 주를 달고 편찬했다. 그는 라틴적 개념성과 정합성의 열망을 스콜라 철학에 넘겨주었다. 부당하게 유배당한 그는 철학이라는 의사와 나눈 가상적인 대화를 기록한 책 『철학의 위안』을 썼다. 섭리에 대한 토론이 치유의 기초를 형성한다.
하느님은 세계에 통일성을 부여하는 세계의 창조자이자 주재자이다. 하느님 그 자체는 섭리의 영속성을 보증하신다. 이에 반해(하느님 중심에서 떨어져 있을 때 만) ‘운명’과 운명 속에서 작용하는 ‘악’을 막을 수 있다.
“그래서 ... 계속적으로 하느님의 정신에서 떨어져 있는 것은 더 큰 문명의 결합으로 얽혀들어 간다. ... 그것이 최상위의 정신이 가진 견고성과 연결되었다면, 그것은 ...운명의 피할 수 없음을 극복하고 있는 셈이다.”
인간은 자신의 이성에 뿌리를 박아야 하고 (변하는) 외부의 사물과 아무 흔들림 없이 접촉해야 한다. 그러면 (그렇게 보일 뿐인) ‘사악한’ 운명은 오로지 연습과 개선에 도움이 되거나 또는 처벌로서 소용될 뿐이다. (39LLC)
*플로티누스 (Plotin, Plotinus, 205-270) (15/01/06) 철인0608플로
Les Oeuvres I, Dictionnaire, PUF, 1992, p. 279.
아마도 205년에 이집트 북부(Haute Egyte)의 리코폴리스(Lycopolis)에서 태어났다. 그는 28살에 철학에 헌신하였고, 알렉산드리아에서 암몬니오스(Ammonios, Ammmonius Sakkas 약175-242)에게 11년간 배웠다[38세].
페르샤 현자들과 인도인들을 잘 알고 싶어서, 그는 243년[38]에 고르디안 3세(Gordien III, 224-244, Marcus Antonius Gordianus 재위 238-244)의 군사 원정에 참여했다. 메소포타미아에서 이 황제의 암살로, 플로티누스는 안티오크(Antioche)로 달아나야 했고, 다음에 로마로 가서, 거기서 학교를 세웠다. 이 때 그의 나이는 40세였다.
[(R2, 1986) 그의 강의를 들으러 갈리아누스(Gallien)황제부처도 왔다고 한다.]
10년 동안 그는 오직 말로서 전달하며 교육하였다[51세까지]. 그리고 나서 논집을 작성하기로 마음먹었고, 이것들을 수정하고 출판하는 것은 포르피르(Porphyre gr. Porphyrios, 234-305)가 맡았다. 269년에 혐오스런 병에 걸려서, 시골로 은퇴해야 했고, 그리고 나서 거기서 66세로 죽었다. [플로티누스 임종 직전에, 포르피르는 시실리 섬으로부터 로마 근교의 시골에 스승의 임종을 맞으러 왔다고 한다.]
곧바로 포르피르는 그의 작품을 54편으로 나누었고, 이들을 시대 순으로 세 시기로 분류하였다. 즉 스물 한 편(21)은 그(포르피르)가 로마에 오기 전에 쓰여진 것이고, 스물 네(24)편은 로마에 체류하는 동안에, 아홉(9)편은 시실리로 출발한 후에 쓰여진 것이다. 그러나 계수학(arithmologie)과 교육학을 고려하여, 포르피르는 논집을 요약한 후에 논문의 주제에 따라 9항목 6그룹으로, 즉 Ennéades로 엮었다. (39LLE)
* 참조
암몬니우스(Ammonios Saccas, lat. Ammmonius, 2세기말 3세기 초)
북아프리카의 알렉산드리아 출신 그리스 철학자이다. 그는 크리스트교의를 포기하고, 알렉산드리아에서 네오플라토니즘[알렉산드리아 학파]의 창시자가 되었다. 그의 제자로서는 플로티누스Plotin, gr. Plotinus, 205-270), 오리게네스(Origène, gr. Origenes v. 185-v.254), 론진(Cassius Longin, 213-273 철학자 수사학자) 등이 있다. (39SNI)
포르피리오스(Porphyre gr. Porphyrios, Tyr 234-Rome 305)
dans R2, 1986.
시실리아 출신의 신 플라톤 학파의 철학자이다. 그는 롱긴(Cassius Longin, vers 213-273, 로마 철학자 수사학자)의 제자였고, 아테네에서 공부한 후에 로마에 체류하면서 플로티누스를 가까이 하였다. 그는 플로티누수의 논문들(traités)을 『엔네아데스(Ennéades)』로 출판하였다.
그는 『피타고라스의 생애(Vie de Pythagore)』, 『플로티누스의 생애(Vie de Plotin)』, 『이사고게(Isagoge)』(아리스토텔레스의 『카테고리(Catégories)』편의 입문서이다)를 썼으며,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작품들에 주석을 달았다.
또한 『영혼의 신에로 회귀에 관하여(Sur le retour de l'âme)』, 『신탁에 관하여(Sur les oracles)』등을 여러 편의 글을 썼으나 그 조각들만 남아있을 뿐이다. (39LLE)
프로클로스(Proclus, gr. Proklos, 412-485)
dans R2, 1986.
그리스 네오플라토니즘의 철학자로서 콘스탄티노플에서 태어나 아테네에서 죽었다.
그는 시리아노스(Syrianos, R2 x)의 제자였다, 그리고 아테네로 와서 철학을 가르쳤다. 우리가 그의 주석서(Commentaires)를 보건데, 그는 이 주석서를 여러 작품들 가운데 플라톤의 티마이오스(Timée), 파르메니데스(Parménide), 국가(République) 등의 대화편과 신학적 요소를 결합하였다. (39SNI)
** 작플로06L엔네
『엔네아데스(Ennéades, Enneadas)』 (254-270)
게라르(Christian Guérard), dans Les Oeuvres I, Dictionnaire, PUF, 1992, p. 280.
[*이 작품은 플로티누스(Plotin, Plotinus, 205-270)의 제자 포르피르(Porphyre gr. Porphyrios, 234-305)에 의해 편집된 작품으로 여섯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어떤 이는 첫째부분은 인간에 대해, 둘째 부분과 셋째 부분은 자연세계에 대해, 넷째 부분은 영혼, 다섯째 부분은 지성, 여섯째 부분은 통일성(Unité)을 다룬다고 한다.
다른 이(C. Guérard)는 첫째부분은 미와 행복, 둘째 부분은 세계와 악과 본질, 셋째 부분은 섭리 시간 영원, 넷째 부분은 영혼, 다섯째 부분은 세 가지 주요 위격(hyostases, 트리니티), 여섯째 부분은 일자-선이라고 한다.
우리는 게라르가 요약한 작품해제 중에서 넷째 부분을 소개한다.*]
이 네 번째 『엔네아데스』에서는 영혼에 대해서 인데, 두 번째 ‘물체(corps)로부터 시작한다. 포르피르에 의한 작품 배열의 도입 부분에서(I, 1 [53])에서 인간을 이성적 지적 무감동적 영혼이라고 특징지운다. 즉 신체와 더불어 동물을 반사, 즉 감각적 영혼이라고 규정하는 것과 대립하여 신적인 고등 영혼이 있다고 한다.
여기서(IV, 7 [2]) 플로티누스는 영혼에 대한 유물론의 개념도 소요학파의 개념작업도 배척하며, 영혼은 물체도 조화(완전태)도 아니라고 한다. 영혼은 신체로부터 분리되어있고, 그보다 앞서 있으며, 자동운동(automotrice)이며, 지 자체로부터 존재와 생명을 끌어내고 가지적인 것[세계]를 관조한다. 게다가 영혼이 풍화할 수 없다는 것은 죽은 자들로부터 온 신탁이나 메시지에 의해 증명되고, 동물과 식물에도 마찬가지이다. [죽은 자(수사적 차원에서 또는 기표적 차원에서)의 효과는 있다. 그렇다고 현존으로 되돌아 온 예는 없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영혼은 하나이자 다양이며, 불가분이자 가분(可分)이며, 신체의 각 부분에 도처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부분들로 있지 않다(IV, 2 [4]). 불가분이라는 것은 영혼이 신체와 연합되어 있지 않을 때이고, 이 아래[지상]에서 영혼은 가분 된다. [베르그송의 생명의 내재적 연속성과 외현적 불연속성과 같은 의미일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고등영혼은 가지적인 것[세계]에서 불가분인 체 [남아]있다.
이리하여 우리들 각각은 의식기능(noétique)을 하는 세계기도 하지만, 또한 감각적 인 것[물질계]도 알아본다. 그래서 영혼은 무든 실제성이다. 따라서 인식양태의 어느 것도 인상(empreintes, 각인)에 의해 일어나는 것은 아니다. 기억처럼 감각은 영혼이 실재성의 총합을 물질화하는 능력으로부터 나온다(IV 6 [41]). 정확히 말하면, 특별한 영혼은 어떤 신체 속에 내려간다. 왜냐하면 영혼은, 자기 원인의 권능을 더 멀리가지 진행하게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비합리적인 권능[잠재]을 드러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요구는 가지적인 것[세계]에서 신적 영혼의 어떤 연속성을 배제하지 않는다. 열등[하부] 영혼이 신체에 매여서 영혼이 신체의 포로[죄수]가 되어 잘못(le mal)을 경험하게 된다 하더라도 우리가 관조할 수 있는 것[가지적 세계를 아는 것]을 막지 못한다(IV 8 [6]). [영혼이 신체에 매여 있더라도 신체와 별개의 예지적 능력을 갖는 것은 영혼의 선천성 또는 종교적 성령의 무오류성을 인정하는 입장이 될 것이다. 이점에서 이미 삼신(Trinité)체계와 어느 정도 연관이 있을 것이다. 삼신체계는 종교적 입장이전에 철학적 논리를 먼저 성립시키고 종교의 신앙으로 환원되었을 것이다. - 313년에 기독교가 공인된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 결국 영혼들은 정말로 개별적이고 계층적이나, 하나이자 동일한 우주의 영혼으로부터 유래한다. 이 사실로부터 서로 서로 공감이 있다. [베르그송의 공감(EC)도 이 견해를 본 받았을 것이다, 단지 베르그송은 공감을 내재성으로 바꾸어 놓았을 뿐이다. 결국 우리 속에 - 은유적으로 - 불(태양, 충만)이 있어야 한다.]
플로티누스는 「영혼에 관하여(Sur l'âme)」(IV 3-4-5 [27 28 29])라는 주제에서 본질적이고 일반적인 관점들을 탐구한다. 이 세 편의 주제는 우리가 바로 앞에서 [영혼에 관하여] 인용했던 것보다 훨씬 더 종말론적이고 종교적인데, 포르피르에 의해 아마도 잘려나갔을 것이다. 이렇게 집약된 이론을 전개한 후에, 작가가 우리에게, 가지적 세계 속에 영혼에 대해 추론도 말(parole)도 이용하지 않는다[말로서 표현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모든 것은 그에게 지적 직관에 의해 알려지기 때문이다.
기억에 대해 즉 불멸성의 문제에 대해 결정적인 측면은 무엇일까? 그가 쓰기를, 두 가지 기억을 구별해야 한다고 한다. 하나는 감각적 영혼으로 신체와 정념에 연결되어있고, 현재 삶에 제한되어 있다. 다른 하나는 고등(상위) 영혼인데, 신체와 관계 때문에 흐릿해진다.
죽음에 대해 하등 영혼은 어느 기간 동안에 신체에 연합되어 있는데 비해, 상위(고등) 부분은 신체로부터 정화되었다고 할지라도 자기 삶의 과거 전체를 재발견한다. 영혼이 예지(Intellect, Nous)의 안정된 관조에 도달할 수 있게 되지만, 모든 기억과 자의식은 영혼으로부터 사라진다. [이점에서 불교의 해탈에 가깝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영원과 총체적 지적 직관에 자리차지하기 위하여, 잠재성[권능]으로 이행한다. 모든 영혼은 이 순간에 을 때[이 권능으로 이행되었을 때] 총체적으로 공감한다. [예를 들어] 돌이 그 자체로 작용[효과]하는 자연적 공감, 그것이 마술을 설명해 준다. 마술은 적어도 비합리적 영혼이 겪는 것이다. 현자는 이성적 영혼으로 마술을 쳐부술 수 있다. 왜냐하면 관조는 마법을 회피하기 때문이며, 심지어 그것이 마술적 효과를 일으키는 매력 있는 도깨비(démons)들이라 할지라도 회피할 수 있다.
이 영역을 떠나면서 긴 연구는 통찰(vision) 현상의 분석으로 끝맺는다. (39L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