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3월
3월은 분명 봄이 오는 계절임에도 변덕스런 날씨에 제법 싸늘한 저녁이였습니다.
더군다나 비바람까지 불다니요..
그래도 우리 울산지회는
훈훈했었습니다.
월례회 마치고
임지숙 전임회장의 시낭송 특강이 있었습니다.
시낭송의 역사와
무대매너 등
50분 강의를 알차게 준비해주셨어요.
중간중간 퀴즈 이벤트에 시집 선물까지 선사해주시고.
회원들이 너무 즐거워했답니다.
8시에 늦은 저녁을 함께 합니다.
월례회 참석한 회원 전원이 식당으로 이동했습니다.
매월 월례회가 오늘 같으면..하는 마음 가져봤습니다.
첫댓글
아깜없는 재능기부를 해 주신 임지숙 선생님 강의 감사 합니다
역쉬!!!
명 강의였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