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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MD가만이 전도·정착 사역 연구 배경
코로나19 팬데믹은 한국 교회 전반에 걸쳐 심각한 구조적 변화를 초래하였다. 대면예배가 장기간 제한되면서 온라인·비대면 예배가 급속히 확산되었지만, 이 과정에서 기존 성도의 출석률은 코로나 이전의 절반 이하로 떨어졌다.
또한 새가족은 등록하더라도 정착하지 못하고 교회를 떠나는 경우가 증가하여 “등록은 되지만 정착은 되지 않는” 문제가 교회 성장의 가장 큰 장애로 지적되었다
이는 단지 코로나라는 특수한 상황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한국 교회의 구조적 취약성을 드러낸 사건이었다. 기존의 전도 방식이 단기적 등록에 치중했다면, 팬데믹 이후에는 정착과 공동체성 회복이 교회의 존속을 결정짓는 핵심 과제로 대두되었다
최근 연구에서도 한국 교회는 팬데믹 이후 청년층 이탈, 고령화 심화, 작은 교회의 급속한 쇠퇴라는 삼중고를 겪고 있으며, 단순한 예배 재개만으로는 회복이 어렵다고 지적된다(Lee, 2023).
이러한 맥락에서 MD가만이 전도·정착 사역은 코로나 이후 교회의 회복을 위한 중요한 대안으로 재조명되고 있다. MD사역은 십자가 사랑, 성령의 감동, 즉각 순종이라는 세 가지 영적 정신을 기반으로, 새가족과 장기결석자를 소그룹 기반의 돌봄 구조안에 편입시켜 정착률을 높인다. 실제 현장 보고에 따르면, 부천·인천·대전 등 여러 교회에서 MD사역 재개 후 새신자 정착률이 높아지고 소그룹 공동체가 활성화되면서 예배 공동체의 회복이 가속화되었다
따라서 본 연구는 포스트코로나 시대 한국 교회의 회복을 위해, MD가만이 전도·정착 사역이 가지는 필요성과 의미를 실증적으로 탐구할 필요가 있다. 이는 단순히 전도의 성과를 넘어서, 신앙 공동체의 재구성, 평신도의 사역 참여 확대, 목회자의 목회관 전환이라는 질적 전환을 가능하게 하는 중요한 목회적 대안으로 평가될 수 있다
1.2 문제제기
코로나19 팬데믹은 한국 교회의 취약한 구조를 여실히 드러냈다. 비대면 예배가 장기화되면서 성도들의 예배 습관이 약화되었고, 일시적으로 교회를 떠난 장기결석자들이 돌아오지 않는 현상이 일반화되었다. 새신자가 등록하더라도 정착하지 못하고 이탈하는 문제가 심각해졌으며, 이로 인해 교회 내 등록-정착-양육의 선순환 구조가 붕괴
되었다.
기존 연구들은 한국 교회의 위기를 주로 양적 성장의 정체와 세속화에 기인한다고보았으나, 코로나 이후에는 정착률 하락과 공동체성 약화가 핵심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는 단순히 교인 수의 감소가 아니라, 교회의 정체성과 존립 기반을 흔드는 본질적 위기라 할 수 있다.
실제 현장 사례에서도 이러한 문제가 반복적으로 확인된다. 예를 들어, 부천일신교회는 코로나 이후 예배 회복을 위해 MD사역을 재개했으나, 초기에는 성도들의 소극적참여와 방역 제한으로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했다. 그러나 이후 소그룹 중심의 정착시스템을 도입하면서 점차 부흥의 가능성을 확인하였다. 이는 단순한 프로그램 도입이 아니라, 새신자 100% 정착을 목표로 하는 구조적 전환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따라서 본 연구의 문제의식은 다음과 같이 정리된다.
한국 교회는 코로나 이후 등록과 정착의 괴리로 인해 심각한 부흥 정체에 직면하고 있다. 기존의 전도 중심 접근은 정착 실패로 인해 장기적 성장을 담보하지 못한다.
새가족·장결자를 돌보는 소그룹 기반 정착 시스템의 도입이 시급하다. MD가만이 전도·정착 사역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하나의 대안적 모델로 제시한다.
따라서 본 연구는 포스트코로나 한국 교회의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MD가만이 사역
이 어떻게 문제를 진단하고, 어떤 방식으로 정착률 제고와 공동체 회복에 기여할 수
있는지를 탐구하고자 한다.
1.3 연구 목적·범위·자료
1.3.1. 연구 목적
본 연구의 주된 목적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한국 교회가 직면한 등록과 정착의 괴
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적 모델로서 MD가만이 전도·정착 사역의 의의와 효과
를 탐구하는 데 있다.
구체적으로는,
1. MD사역이 새신자와 장기결석자의 정착률 제고에 어떠한 기여를 하는지,
2. 소그룹 기반의 공동체 회복 메커니즘을 어떻게 형성하는지,
3. 목회자와 평신도의 역할 재편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오는지,
4. 코로나 이후 교회 성장 패러다임의 전환을 어떻게 가능하게 하는지를 분석하는 것
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통해 MD사역이 단순한 전도 프로그램을 넘어, 포스트코로나 교회의 지속 가능
성을 담보할 수 있는 목회적·실천적 모델임을 학문적으로 조명하고자 한다.
1.3.2. 연구 범위
본 연구는 시간적·공간적 범위를 다음과 같이 한정한다.
시간적 범위: 코로나19 팬데믹 발생(2020년) 이후부터 엔데믹 전환(2022~2025년)에
이르는 시기. 이 시기는 교회의 정착 문제와 공동체 붕괴가 가장 심화된 시기이며,
동시에 다양한 회복 시도가 나타난 시기이다.
공간적 범위: 수도권(부천·인천)과 지방(대전 등)에 위치한 중소형 교회를 중심으로,
MD사역 도입 및 적용 교회들의 사례를 분석한다.
내용적 범위: 전도 성과 자체보다는 정착 과정(5주 섬김–우리가족환영식–소그룹 편
입)과 공동체 변화를 주된 분석 대상으로 삼는다.
1.3.3. 연구 자료
본 연구는 코로나 이후 한국 교회의 전도와 정착 문제를 다루는 데 있어, 1차 자료
(현장 사례와 간증집)와 2차 자료(학술 논문 및 선행연구)를 병행하여 활용한다.
<1차 자료>
본 연구의 주 분석 대상은 MD가만이 전도·정착 사역과 관련된 현장 보고와 간증집
이다.
「가만이전도 이야기」 (2015)
「복음의 씨앗을 뿌리는 사람들」 (2016)
「좋은 소식을 전하는 발」 (2017)
「코로나 이후 MD가만이전도 사례와 소그룹전도 정착」 (2023)
이들 자료에는 목회자와 평신도의 간증문, 정착 사례, 부흥회 소감문, 소그룹 운영 기
록 등이 담겨 있으며, MD사역이 실제 교회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되었는지를 보여주
는 현장 중심 1차 자료로 활용된다.
<2차 자료>
본 연구는 또한 코로나19 이후 한국 교회의 변화와 소그룹 사역의 중요성을 다룬 국
내외 학술 연구 및 보고서를 2차 자료로 활용한다. 이는 연구의 이론적 틀을 마련하
고, MD사역 사례를 비교·분석하는 근거가 된다.
조동선. (2023).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대면으로 모이는 교회의 신학적 중요성. 한국기
독교신학논총, 43-88. 김정준. (2024). 코로나 19 팬데믹 이후 한국교회 기독교교육의 새로운 과제와 방향. 기독교교육 논총, (78), 21-55.
<활용방식>
1. 1차 자료는 간증·보고 사례를 질적연구의 텍스트로 전사·코딩하여, 공통 주제와 서사를 도출하는 데 사용한다.
2. 2차 자료는 코로나 이후 한국 교회의 구조적 문제(예배 약화, 정착률 하락, 공동체성 붕괴 등)를 학문적으로 검증하고, MD사역의 필요성과 차별성을 논의하는 데 사용한다.
1.3.4. 기대되는 학문적·실천적 의의
본 연구는 기존 전도 연구가 양적 성과 중심에 머문 한계를 넘어, 정착과 공동체 회복이라는 질적 차원에 집중함으로써,
1. 학문적으로는 포스트코로나 목회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2. 실천적으로는 중소형 교회의 회복과 장기적 성장 전략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1.4 핵심 용어 정의
본 연구에서 사용하는 주요 개념들은 다음과 같다.
1.4.1. MD가만이 전도·정착 사역
미디에이토(Mediator, 이하 MD) 전도·정착 사역은 “가보자, 만나보자, 이야기하자–들어주자”라는 행동 원리를 기반으로 새신자와 장기결석자를 교회 공동체에 정착시키는 목회적 실천이다. 십자가 사랑, 성령의 감동, 즉각 순종을 핵심 정신으로 삼으며, 단순 전도가 아니라 정착 중심 공동체 회복을 목표로 한다
1.4.2. 가만이 전도
가만이 전도는 가(가보자), 만(만나보자), 이(이야기하자)의 세 가지 원리를 바탕으로 한 전도 방식으로, 전도자가 먼저 찾아가 만남과 대화를 통해 관계를 형성한다.
1.4.3. 오만이 전도
오만이 전도는 오(오라), 만(만나보자), 이(이야기하자), 들어주자, 칭찬하자라는 다섯가지 원리를 따르는 확장형 전도 모델이다. 초청과 대화, 경청과 공감을 통해 신뢰를 구축하고 정착으로 연결한다.
1.4.4. 정착(Assimilation)
본 연구에서 ‘정착’이란 새신자 또는 장기결석자가 단순히 예배에 참석하는 차원을 넘어, 교회 공동체 안에서 관계적 소속감을 획득하고 소그룹·사역·교육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안정적으로 신앙생활을 지속하는 과정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교회 성장 연구에서는 등록 후 6개월~1년 내에 소그룹이나 교육 프로그램에 편입될 때 정착이 이루어진 것으로 본다.
1.4.5. 새신자(Newcomer)
새신자는 교회에 처음 등록한 신자를 말한다. 초기 6개월~1년 동안 정착 여부가 교회의 지속 가능성을 좌우한다.
1.4.6. 장기결석자(Lapsed Attendee, 長結者)
장기결석자는 기존 교인 중 6개월 이상 출석하지 않는 사람을 뜻한다. 코로나19 이후 장결자가 급증하면서, 이들의 복귀 여부가 교회 회복의 핵심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1.4.7. 소그룹전도(Small Group Evangelism)
소그룹전도는 구역·셀·목장 등 소규모 공동체 단위에서 이루어지는 전도로, 우리가족환영식 → 소그룹 편입 → 돌봄 과정을 거쳐 정착률을 높이는 방식이다.
1.4.8. 팀전도(Team Evangelism)
팀전도는 개인이 전도한 새신자를 팀 전체가 함께 기도·양육·돌봄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개인전도 → 팀전도 → 제자화의 선순환이 가능하며, MD 사역의 핵심 운영구조로 자리 잡는다.
1.4.9. V.I.P
MD 사역에서 VIP는 전도 대상자, 즉 아직 교회에 등록하지 않았으나 복음의 초청을 받고 있는 사람과 등록은 되었으나 결석하고 있는 장기결석신자를 의미한다. VIP는 교회의 잠재적 가족으로 간주되며, 특별한 관심과 기도로 섬겨야 하는 대상이다. 이 용어는 교회 내에서 전도 대상자와 장기결석신자를 존중과 가치를 담아 부르기 위해 사용된다.
1.4.10. MD가만이 전도·정착 사역의 핵심용어 정의
1. MD 전도·정착 사역
미디에이토(Mediato, 이하 MD) 사역은 “가보자, 만나보자, 이야기하자–들어주자” 원리를 기반으로 새신자·장기결석자를 교회에 정착시키는 실천. 십자가 사랑·성령의 감동·즉각 순종을 핵심 정신으로 삼음.
2. 가만이 전도
가(가보자), 만(만나보자), 이(이야기하자) 원리에 따른 관계 중심 전도 방식.
3. 오만이 전도
오(오라), 만(만나보자), 이(이야기하자), 들어주자, 칭찬하자 원리를 포함하는 확장형 전도 모델. 초청·경청·칭찬을 통한 정착 연결.
4. 정착(Assimilation)
새신자·장기결석자가 단순 출석을 넘어 소속감·관계를 획득하고 소그룹전도·교육·사역에 편입하여 지속하는 과정.
5. 새신자(Newcomer).
교회에 처음 등록한 신자. 초기 6개월~1년 정착 여부가 교회 지속성에 결정적 영향을 줌.
6. 장기결석자 (長結者)
기존 교인 중 6개월 이상 출석하지 않는 자. 코로나 이후 급증하여 교회 회복의 주요 변수로 작용.
7. 소그룹전도
구역·셀·선교회 단위의 전도.
우리가족환영식 → 소그룹 편입 → 돌봄 과정을 통해 정착률을 극대화.
8. 팀전도
개인전도를 넘어 팀 전체가 함께 기도·양육·돌봄을 수행.
개인전도 → 팀전도 → 제자화로 이어지는 구조.
9. VIP
Very Important Person의 약어. 전도대상자와 장기결석신자로, 교회 밖에 있으나 복음을 초청받는 사람. 존중과 가치 담아 부르는 명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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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학교 목회교육원 MD강사과정 제1강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교회의 위기와 MD가만이 전도·정착 사역의 필요성
1. 강의 목표
본 강의의 목적은 다음과 같다.
코로나19 이후 한국 교회가 직면한 구조적 위기를 이해한다.
기존 전도 중심 교회 성장 모델의 한계를 분석한다.
등록과 정착의 괴리가 왜 교회 성장의 핵심 문제인지 이해한다.
MD가만이 전도·정착 사역이 포스트코로나 시대 교회의 회복 대안이 될 수 있음을 이해한다.
2.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한국 교회의 현실
코로나19 팬데믹은 한국 교회 전반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
대면예배가 장기간 제한되면서 온라인 예배가 확산되었지만
이 과정에서 많은 성도들의 출석률이 코로나 이전의 절반 이하로 감소하였다.
또한 다음과 같은 문제가 나타났다.
새가족 초청은 되지만 정착하지 못함
장기결석자 증가, 소그룹 붕괴, 공동체성 약화
청년층 이탈, 교회 고령화
최근 연구에서도 팬데믹 이후 한국 교회는
청년층 이탈, 고령화 심화
공동체 식사 붕괴, 양육시스템 붕괴
작은 교회 급속한 쇠퇴라는 삼중 위기를 겪고 있다고 지적한다.
따라서 단순히 예배를 재개한다고 해서 교회가 회복되는 것은 아니다.
교회의 회복은
전도 → 등록 → 정착 → 양육 → 제자라는 구조가 다시 회복될 때 가능하다.
3. 한국 교회 성장 모델의 한계
코로나 이전까지 한국 교회 전도 전략의 특징은 다음과 같았다.
1) 등록 중심 전도
전도의 목표가 “교회 등록”에 집중되어 있었다.
그러나 등록 이후
돌봄 시스템 부족, 공동체 연결 부족, 소그룹 편입 실패로 인해
많은 새신자와 미성숙 성도가 교회를 떠나게 되었다.
2) 개인전도 중심 구조
전도가 개인에게 의존하는 구조였다.
그러나 개인 전도는 지속적 돌봄 부족
공동체 연결 부족이라는 한계를 가지고 있다.
3) 공동체성 약화
전도 이후 소그룹 연결, 공동체 관계 형성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정착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4. 등록과 정착의 괴리 문제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교회의 가장 큰 문제는 등록과 정착의 괴리이다.
즉, 등록은 되지만 정착하지 않는다.
이 문제는 교회 성장의 구조를 붕괴시킨다.
교회 성장의 건강한 구조는 다음과 같다.
전도 → 등록 → 정착 → 양육 → 제자화
그러나 정착이 실패하면 전도와 등록의 열매가 사라지게 된다.
5. MD가만이 전도·정착 사역의 등장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것이
MD가만이 전도·정착 사역이다.
MD 사역은 단순한 전도 프로그램이 아니라
정착 중심 목회 시스템이다.
MD 사역은 다음 세 가지 영적 정신을 기반으로 한다.
1) 십자가 사랑
2) 성령의 감동
3) 즉각 순종
그리고 다음 행동 원리를 따른다.
가보자, 만나보자. 이야기하자. 들어주자
6. MD사역의 핵심 구조
MD 사역은 다음과 같은 정착 구조를 가진다.
1단계 : 가만이 전도
- 가보자, 만나보자, 이야기하자 관계를 통해 복음을 전한다.
2단계 : 정착 돌봄
- VIP 돌봄, 5주 섬김, 우리가족 환영식
3단계 : 소그룹 편입
- 구역, 셀목장 등 소그룹 공동체에 연결한다.
4단계 : 팀전도(심방)
- 개인 전도 → 팀 전도(돌봄) → 등록 → 소그룹정착 → 제자화
7. MD사역의 핵심 대상
MD 사역의 주요 대상은 두 가지이다.
1) 새신자
교회에 처음 등록한 신자
초기 6개월~1년 정착이 매우 중요
2) 장기결석자
6개월 이상 교회 출석이 중단된 성도
코로나 이후 급증
교회 회복의 핵심 대상
8. VIP 개념
MD 사역에서 VIP는 전도 대상자를 의미한다.
즉 아직 교회에 등록하지 않은 사람, 장기결석자를 포함한다.
VIP는 단순한 전도 대상이 아니라
교회의 미래 가족이다.
9. MD사역의 실제 효과
현장 보고에 따르면
서울, 부천, 인천, 대전, 광주, 창원 등 여러 교회에서 MD 사역을 적용한 결과
새신자 정착률 증가, 소그룹 활성화, 교회 공동체 회복이라는 변화가 나타났다.
이는 단순한 전도 프로그램이 아니라 교회 구조를 바꾸는 사역임을 보여준다.
10. 결론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교회의 회복은
단순한 전도 확대가 아니라 정착 중심 목회 구조의 회복에 달려 있다.
MD가만이 전도·정착 사역은
전도, 정착, 공동체, 제자화를 연결하는 목회적 모델이다.
따라서 MD 사역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교회의 중요한 회복 전략이 될 수 있다.
강의 나눔 질문
코로나 이후 우리 교회의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인가?
우리 교회는 새신자 정착 시스템이 있는가?
장기결석자를 위한 돌봄 구조가 있는가?
소그룹이 정착에 실제로 기여하고 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