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25 참전용사 기념공원
6.25 참전용사기념공원은 지난 2016년 제61회 현충일에 ‘준공식과 제막식’이 진행되며 빛을 본 공원이다. 강화군에서 접경지역의 특성을 살린 공원 조성을 위해 고심하던 중 6.25참전용사기념비가 위치한 강화읍 용정리에 참전용사의 뜻을 기리기 위해 조성했다.
군은 1차적으로 약 2억3천만원의 비용을 투입하여 계단식 공원을 조성했다.
상단에는 참전기념비를 중심으로 한반도를 형상화한 조각물을 조성하여 한반도의 영구적인 평화와 통일에 대한 염원을 담았다. 중단에는 6.25 전쟁시 우리나라에 병력을 지원해준 미국, 영국, 프랑스 등 16개국의 참전 규모 등을 상세히 적은 안내판을 설치하여 6.25 전쟁의 실상을 모르는 청소년들에게 안보교육 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조성했다. 또한 나라꽃인 무궁화 식재 등 조경사업과 함께 하단에는 참전용사기념공원에서 조망한 북녘의 모습을 사진 벽화로 만들어 분단의 현실을 담았다.
실제 6.25 참전용사기념공원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참전기념비를 중심으로 한반도를 형상화한 조각물을 조성되었으며 한반도의 영구적인 평화와 통일에 대한 염원을 담은 구조물을 마련해 그 가치를 높였다.
특히 대한민국의 정통성이나 북한, 중공에 대한 저항은 물론이고 6.25 전쟁 당시 우리나라에 병력을 지원하고 실제 전장에서 한반도를 위해 피를 흘린 미국, 영국, 프랑스, 호주 등 16개국의 참전 규모 등을 새겨 그 가치를 더욱 특별하게 다듬었다.
이어서 공원 내에는 한국전쟁 당시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전시하여 전쟁 당시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전시해 6.25 참전용사기념공원을 교육의 공간으로써의 가치를 높이는 것 또한 잊지 않았다.
【이용안내】
● 위 치 :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용정리 산81-1(해안북로 도로변)
● 이용시간 : 수시 가능
● 쉬는날 : 연중무휴
● 주차시설 : 별도 주차공간 없슴
● 입 장 료 : 무료
● 관람일자 : 2026년 1월 28일
● DMZ 평화의길 1코스 걷기중 강화읍 월곳리 해안북로변에 위치한 6.25참전용사 기념공원에 들러 돌아보면서 담아본 전경들이다. 이곳은 연미정에서 3.7km 정도 떨어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걸어서 약 40여분 소요된다. 공원의 크기는 얼마 되지 작지만 평화의길 1코스내에 있어 자연스레 거쳐 가면서 둘러보게 되지만, 별도의 시간을 두고 세세히 둘러보면 6.25 전쟁 당시의 참전국들의 현황과 전쟁 당시의 참혹함등을 살펴볼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