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가 완전히 섞었지만, 밑둥은 남아있을 경우 군자란을 살려내는 방법입니다.
1) 일단 섞은 부위를 깨끗히 소도하고, (잘라내기도 하고) 물기가 마르도록 놔둔뒤
2) 깨끗한 물에 뿌리부위가 잠귀도록 해서 밝은 곳에 둡니다.
(직사광선은 피하고)
3) 이렇게 두고 3~4주 정도 지나면 뿌리가 나기 시작합니다.
4) 뿌리가 어느 정도 자라면 원래의 흙에 옮겨심으면 됩니다.
* 경우에 따라서 뿌리가 더디게 날 수 도 있다고 합니다.


잎 밑둥에 조금 남아있는 뿌리에서 새뿌리가 나오는 모습.


이 방법이 가장 보편적인 방법이라고 합니다.


뿌리가 썩는지를 알기 쉽게해주는 투명한 화분. 사용하는 흙이 흙이 아니네요.

첫댓글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먼저 뿌리도 썩고 잎도 다 없어진것을 난석에 심어 나떠니 뿌리도 나고 옆에 신아도 올리더 만요 다음 뿌리썩은게 나옴 한번 해봐야 겠네요 난석에 심은건 뿌리나오는게 늦던데.....
뿌리만 있는거 부엽토에 심었는데 새싹에 새뿌리 나오고 있내요..
생명력이 참 대단 해요.
저는
이런경우도 있군요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나다.
뿌리 써음으로 몇녀석들 보냈는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정말 요긴한 정보네요. 감사히 기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