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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율아트홀을 사랑하는사람들의 모임
 
 
 
카페 게시글
詩人과 뮤즈 죽음을 성찰한 은둔시인 '디킨슨'과 20세기 작곡가 '코플랜드'의 만남
이성준 추천 0 조회 404 10.12.08 17:35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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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12.09 20:33

    첫댓글 이 겨울,12월 ...되돌아보는 시간, 소름끼치게 떨리는 음률. 늘 이렇게 좋은글과음악에 감사드립니다.

  • 10.12.10 00:39

    유익한 글 잘 보았습니다. 그중 읽기도 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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